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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 스님의 사자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스토리닷 | 부모님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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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처음에는 ‘곰(티베트 말로 명상)’으로 깨어있음과 선한 마음에 익숙해지려고 했어요. 길들지 않은 검은 마음의 코끼리를 조금 더 하얗고 착한 코끼리로 만들려고 했어요. 이제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마음의 평정을 찾았어요.”

<용수 스님의 곰>을 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일깨우는 친절한 명상’을 이야기했던 용수 스님이 그 후 1년 만에 <용수 스님의 코끼리>라는 제목으로 ‘본래 나로 사는 지혜’를 이야기했다면, 이 책 <용수 스님의 사자>는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마음의 평정’을 찾으라 이야기한다.

용수 스님은 들어가는 글에서 “아침마다 마음의 경험을 글로 풀어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게 심리 상담처럼 저에게 치유가 되었어요. 여러분도 저도 고민하는 것을 글로 밝혀서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게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 것 같아요.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작게나마 도움이 된다는 게 영광이에요.”라고 밝혔다.

  출판사 리뷰

마음의 평정을 찾으세요

“처음에는 ‘곰(티베트 말로 명상)’으로 깨어있음과 선한 마음에 익숙해지려고 했어요. 길들지 않은 검은 마음의 코끼리를 조금 더 하얗고 착한 코끼리로 만들려고 했어요. 이제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마음의 평정을 찾았어요.”
《용수 스님의 곰》을 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일깨우는 친절한 명상’을 이야기했던 용수 스님이 그 후 1년 만에 《용수 스님의 코끼리》라는 제목으로 ‘본래 나로 사는 지혜’를 이야기했다면, 이 책 《용수 스님의 사자》는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마음의 평정’을 찾으라 이야기한다.
용수 스님은 들어가는 글에서 “아침마다 마음의 경험을 글로 풀어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게 심리 상담처럼 저에게 치유가 되었어요. 여러분도 저도 고민하는 것을 글로 밝혀서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게 저에게 주어진 역할인 것 같아요.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작게나마 도움이 된다는 게 영광이에요.”라고 밝혔다.




생각으로부터 벗어나고 본성과 연결하는 방법은 릴렉스, 내려놓는 것, 명상입니다. 앉아서 좌선하는 것이 명상이 아닙니다. 아집을 내려놓는 것이 명상입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사 가야 합니다. 짐 싸서 가세요.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입니다.

사람의 말을 듣는 것보다 마음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상대방의 동기를 살피세요. 언어에만 성급하게 응하지 말고요. 말에만 매달려서 남의 이야기를 잘못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용수
아홉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유타주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2001년 우연히 달라이라마의 강의를 들은 것이 그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2002년 달라이라마의 제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인도로 가는 길에 네팔 카트만두에서 그가 가장 아끼는 책들을 번역한 티베트 역경원의 창시자인 뻬마 왕겔 린포체를 만나 출가했다. 그 뒤 남프랑스 티베트불교 선방에서 4년간 무문관 수행을 했고, 한국에 들어와 화계사, 무상사 등에서 수행하며 유나방송에서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티베트 닝마파 한국지부인 세첸코리아를 설립하여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알려진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프랑스 과학자이자 수행자인 마티유 리카르 스님, 사카파 법왕 사카 티진 큰스님을 초청해 법회를 열어 티베트불교를 한국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스스로를 인간 되는 중, 착해지는 중, 스님 되는 중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중이 된 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여긴다. 더불어 티베트불교 명상은 친절하고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수행법이라고 말한다.티베트불교를 알리기 위해 꾸준하게 책을 내고 있는 그는 《안 되겠다, 내 마음 좀 들여다봐야겠다》에서는 감정과 생각이 어떻게 습관이 됐는지 이야기했다면 《용수 스님의 곰》, 《용수 스님의 코끼리》, 《용수 스님의 사자》는 10년 넘게 매일 아침 SNS에 올렸던 티베트불교 명상에 관한 내용 중 많은 이들한테 사랑받은 글을 골라 책으로 묶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마음의 평정을 찾으세요 7
하나 삶에게 ‘Yes’ 하세요 9
둘 자신에게 친절하세요 81
셋 그냥 행복합니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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