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는 <만화 실록> 시리즈. <만화 조선왕조실록&g 5권은 제14대 선조에서 제15대 광해군까지의 역사를 담았다. 이 시기 일어난 중요한 사건, 임진왜란과 인조반정을 통해 치열했던 격동의 순간, 조선 중기를 살펴본다.
출판사 리뷰
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만화 실록> 시리즈는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실록의 특성을 살려, <만화 실록> 시리즈 또한 왕의 일생과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낸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왕의 생애와 가계도를 덧붙여 각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만화 실록>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 고스란히 담긴
조선왕조 500년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위대한 역사서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바탕으로 500년 조선의 역사를 담아냈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조선을 이끌어 온 27명 왕들은 어떻게 나라를 지켜 나갔을까? 그리고 조선의 몰락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 어떻게 끝났을까? 건국 시조인 태조부터 조선의 몰락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왕 순종까지 파란만장한 조선의 역사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방대하고 복잡하여 이해하기 힘들었던 조선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이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만화 조선왕조실록> 5권에서는 <만화 조선왕조실록> 5권은 선조와 광해군 대의 역사로 일본과 여진족의 성장에 따른 조선의 혼란상을 다루고 있다. 선조는 사림의 분열과 붕당 정치가 시작되는 상황에서 어렵게 왕위에 올랐으나 임진왜란을 겪으며 민심을 잃는다. 이런 가운데 이순신, 박재우, 권율 등의 전쟁 영웅이 나타나 백성들의 상처 난 가슴을 위로해 준다. 서자로 힘겹게 왕위를 이어받은 광해군은 안으로는 임진왜란의 후유증을 수습하며 국가를 다시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밖으로는 새롭게 강국으로 성장한 여진족 세력과 외교를 펼치며 국가의 이익을 도모하지만 임해군과 영창 대군을 죽이고 인목 대비를 유폐시켜 반정의 빌미를 제공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영규
'역사 대중화의 기수' 박영규는 200만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를 펴내면서 역사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그 외에도 <환관과 궁녀>, <교양으로 읽는 중국사> 등의 역사서, 역사 문화 에세이 <특별한 한국인>, 서양철학사 <생각의 정복자들>, 불교 선담집 <달마에서 성철까지> 등의 사상서가 있습니다. 1998년에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대하역사소설 <책략>과 <그 남자의 물고기>를 썼습니다. 수년간 역사 문학 교육원 '이산서당'을 운영했으며 현재 '다산학교'를 설립해 대안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목차
제14대 선조실록
제15대 광해군일기
박영규 선생님의 조선 역사 이야기
-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 주요 사건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