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황혼당 1  이미지

황혼당 1
기억을 주면 소원을 이뤄주는 잡화점
아름다운사람들 | 3-4학년 | 2021.02.24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12.8 | 0.144Kg | 144p
  • ISBN
  • 978896513631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일본(php) 출판사에서 아이들이 어떡하면 책에 빠져들게 할까를 고민하여 개발한 시리즈로 5분 안에 아이들이 책 읽기에 빠져들게 하고, 결국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게 한다는 목표로 5분 논스톱 쇼트 시리즈로 개발한 책이다. 그 시리즈는 지금 20만 부 이상을 판매하고 있고 계속해서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딱 5분만 읽으라는 엄마의 권유에 못 이겨 책을 들었다가 결코 놓지 못한다는 시리즈이다.

공부로 고단한 아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하고 상상해 봤을 공감력 높은 이야기로 시작해 스릴러와 추리, 판타지의 요소가 가미된 긴박한 전개,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반전, 그러나 책을 덮을 즈음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 먹먹한 교훈과 감동도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은 글 밥이 많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나, 아직 독서의 재미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의식 깊이 심어줄 가장 유용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일본 누계 20만 부 판매 새로운 판타지 시리즈
5분 안에 완독 당하는 책 읽기의 마법!

1. 어린이 고민해결 상담소, 잡화점!


소원이 있다고요?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한 잡화점이 있어요.
‘기억’을 물건값으로 주고 소원 아이템을 받는 곳,
밤에만 문을 여는 황혼당으로 오세요.

*공부 안 하고 백 점 맞는 방법은 없을까?
남의 지식을 내 머릿속에 넣을 수 있는 <통째로 USB>

*갖고 싶은 걸 마음껏 가질 수는 없을까?
가지고 싶은 물건에 내 이름을 써서 붙이면 내 것이 되는 <이름 스티커>

*친구의 거짓말을 바로 알아내는 방법은 없을까?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

*마음을 읽는 기계는 없을까?
가슴에 대면 마을을 읽을 수 있는 <청심기>

*보물이 묻힌 장소를 알려주는 기계는 없을까?
<보물발견 개목걸이>

*유령을 볼 수 있는 안경은 없을까?
유령이 보이는 안경

*BTS를 당장 내 앞에 데려다주는 마법은 없을까?
성냥에 불을 붙이면 누구든 내 앞에 나타나는 <꿈을 이루는 성냥>

2. 독서의 재미를 심어주기 위해 개발한 시리즈.

일본(php) 출판사에서 아이들이 어떡하면 책에 빠져들게 할까를 고민하여 개발한 시리즈로 5분 안에 아이들이 책 읽기에 빠져들게 하고, 결국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게 한다는 목표로 5분 논스톱 쇼트 시리즈로 개발한 책입니다. 그 시리즈는 지금 20만 부 이상을 판매하고 있고 계속해서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딱 5분만 읽으라는 엄마의 권유에 못 이겨 책을 들었다가 결코 놓지 못한다는 시리즈입니다.

5분 안에 완독 당하는 책 읽기의 마법!

공부로 고단한 아이들이 한 번쯤은 고민하고 상상해 봤을 공감력 높은 이야기로 시작해 스릴러와 추리, 판타지의 요소가 가미된 긴박한 전개,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반전, 그러나 책을 덮을 즈음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 먹먹한 교훈과 감동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글 밥이 많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나, 아직 독서의 재미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의식 깊이 심어줄 가장 유용한 책입니다.

3. 소원 아이템을 얻으려고 지불한 기억,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

간절한 소원이 있는 사람에게
광고지가 날아갑니다.
소원을 이루는 아이템을 팔고 손님의 기억 일부를 받습니다.
주인은 왜 사람들의 기억을 모으는 걸까요?
기억을 지불하고 소원을 이룬 손님들은 어떤 일을 겪을까요?




“지도에는 없는 곳이야.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갈 수 없고. 운이 좋으면서 나쁜 사람, 재수 없지만, 행운아만 저녁 무렵에 갈 수 있는 곳이야. 그 가게 주인은 늘 놋쇠로 만든 새를 어깨 위에 얹고 있대. 손님이 오면 손님의 기억 일부를 물건값 대신 받고 반품은 사절하는 신기한 상품을 팔고 있지. 가게 이름은 ‘황혼당’.”
-프롤로그 중에서

이랑 헤어지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바람에 날려 온 듯한 종이 한 장이 발치에 자꾸만 들러붙었다. 발로 떼어내려 해도 살아있는 것처럼 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았다.
“에이, 뭐야 이거?”
주워서 보니 매우 낡아 보이는 광고지였다. 이런 색깔을 노을빛이라고 부르던가 하고 생각하면서 공책 크기 정도의 광고지를 살펴보았다.
거기에는 꾸민 글자로 ‘황혼당’이라고 인쇄되어 있었다. 가게 이름인 것 같았다. 그리고 그 밑에는 톱니바퀴 그림과 함께 ‘당신의 소원을 바로 이루어주는 신비한 잡화를 파격가에 드립니다’라는 글귀가 있었다.
‘소원을 바로 이루어준다고……?’
리사는 자신의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본 것 같은 그 글귀에 흥미가 확 쏠렸다.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기리타니 나오
신비한 분위기와 비밀에 싸인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미스터리한 느낌을 글로 잘 풀어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 인기 시리즈인 「마지막에 너는 “설마!”한다」 에는 작가의 많은 이야기와 단편이 실려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6

이름 스티커-12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스티커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 물건에 붙이면 자기 것이 된다. 주의할 점은 잘못 붙이지 말라는 것. 스티커를 가진 채 납치를 당하는데....

거짓말쟁이 발견 레이더-37
나에게 거짓말하는 사람의 머리 위에 레이더 같은 화살표를 뜨게 만든다. 금속 재질의 공 모양이고 주머니에 넣을 수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 화살표가 뜰까?

통째로 USB-51
남의 지식을 통째로 내 머리에 넣을 수 있는 거미 모양 USB. 거미 몸체가 투명하면 지식이 배고픈 상태다. 남의 지식으로 시험을 치고 100점을 맞았을까?

청심기-60
마음의 소리를 듣는 기기,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내게 해 준다. 사용법은 우리가 알고 있는 병원에 있는 청진기와 같다. 근데 환자가 사람일까 귀신일까?

보물발견 개 목걸이-67
목걸이를 반려견의 목에 채우면 보물이 있는 곳으로 주인을 데려간다. 목걸이 하나당 보물찾기는 단 한 번만 가능하다. 근데 도둑이 보물을 가로채려고 덤비는데.....

유령이 보이는 안경-90
신기하게도 이 안경을 쓰면 살아있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유령만 보인다. 주인공은 안경을 쓰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는데......

어디로든 우표-114
어디에 사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를 도착하게 만드는 우표. 그러니 받는 사람의 주소를 쓰지 않아도 우표만 붙이면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디로든 편지를 보낼 수 있다. 달리는 차창으로 친구를 본 주인공은......

꿈을 이루는 성냥-124
성냥으로 불을 밝히면 그 사람이 누구든 만나고 싶은 사람이 눈앞에 나타난다. 꿈에도 그리던 이를 만나고 눈물을 쏟는데 과연 누구일까?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