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할머니의 선물 이미지

할머니의 선물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11.12.05
  • 정가
  • 7,500원
  • 판매가
  • 6,7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38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 | 0.052Kg | 40p
  • ISBN
  • 978895547258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내책꽂이 시리즈. 할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겪게 되는 슬픔을 희망으로 극복하는 내용을 담은 따스한 책이다. 릴리와 할머니의 추억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잔잔하게 펼쳐진다. 생과 죽음을 민들레로 비유하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생과 죽음이라는 철학적 관점을 쉽게 풀어내, 넓고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릴리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깊은 슬픔에 빠진다. 하지만 릴리는 봄이 되어 노란 민들레꽃이 다시 핀 것을 보고 민들레가 하얀 깃털이 되어 날아가는 건 새로 꽃을 피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는 할머니의 말을 기억해 낸다. 릴리는 할머니 역시 다시 돌아오기 위해 멀리 여행을 떠난 거라고, 영원히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희망을 얻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할머니의 선물』은 할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겪게 되는 슬픔을 희망으로 극복한 따스한 책입니다.
죽음은 어른들에게도 무척 힘든 일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러하겠지요. 특히나 자신에게 소중했던 이의 죽음 앞에서 아이들은 사람은 왜 죽는지, 자신도 죽게 되는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하는 등의 무수한 생각을 하고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소중한 이가 사라진 빈자리는 아이들에게 감당하기 벅찬 슬픔으로 다가오지요.
릴리 역시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깊은 슬픔에 빠집니다. 하지만 릴리는 봄이 되어 노란 민들레꽃이 다시 핀 것을 보고 민들레가 하얀 깃털이 되어 날아가는 건 새로 꽃을 피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는 할머니의 말을 기억해 냅니다.
릴리는 할머니 역시 다시 돌아오기 위해 멀리 여행을 떠난 거라고, 영원히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희망을 얻게 되지요.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것은 자연의 순리이자 당연한 이치이지만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죽음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친절하게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죽음의 두려움을 누그러뜨리고 세상과 자연에 대한 더 넓은 이치를 깨달을 것입니다. 또한 본문의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와 풍부한 감수성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릴리와 할머니의 추억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잔잔하게 펼쳐집니다.
* 생과 죽음을 민들레로 비유하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 생과 죽음이라는 철학적 관점을 쉽게 풀어내, 넓고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루시 샤렌베르크
독일 쾰른과 인접한 마리엔하이데에서 태어났어요. 유치원 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태어난 마을에서 살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할머니의 선물』이 있어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