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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센 우정
노란돼지 | 3-4학년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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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네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과 성장을 담은 그림책이다. 영국에서 드라마를 전공한 로렌 에이스의 따뜻하면서도 뭉클한 이야기와, 노르웨이의 시골 마을에서 자란 제니 로블리의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만나 탄생한 이 작품은 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킨다. 2019년에 어린이책을 대상으로 작가의 숨은 역량을 발굴하고자 제정된 영국 워터스톤즈 ‘최고의 그림책 상’을 수상했다.

  출판사 리뷰

영국 워터스톤즈 2019 최고의 그림책 상 수상작!

어린 소녀에서 당당한 여성이 되기까지
그녀들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

누구에게나 필요한 ‘친구’라는 존재

진정한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친구는 누구에게나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기쁜 일이 있을 땐 같이 웃어주고, 힘든 일이 있을 땐 함께 슬퍼하고 위로하며, 때로는 나를 위해 따끔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은 진정한 친구를 두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친구가 곁에 있다면 힘겨울 때마다 안심이 되고 위안이 될 테니까요. 행여 서로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그런 친구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든든하고 힘이 될 겁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친구’라는 이름을 붙여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진정한 우정의 관계로 이어진 친구를 떠올리려면 손바닥을 펴고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세어보게 됩니다. 혹시 떠오르는 친구가 있나요? 내 마음을 이해해 주고, 나를 진심으로 생각해 주고, 내가 잘 되는 일에 순수하게 기뻐해 줄 수 있는 친구 말이지요.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이 그림책에 나오는 소녀들의 이야기가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노란돼지 신간 《세상에서 가장 힘센 우정》은 네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과 성장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영국에서 드라마를 전공한 로렌 에이스의 따뜻하면서도 뭉클한 이야기와, 노르웨이의 시골 마을에서 자란 제니 로블리의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체가 만나 탄생한 이 작품은 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킵니다. 2019년에 어린이책을 대상으로 작가의 숨은 역량을 발굴하고자 제정된 영국 워터스톤즈 ‘최고의 그림책 상’을 수상했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처럼 성장하는 소녀들
이 책에는 커다란 사과나무 한 그루가 등장합니다. 싱그러운 나뭇잎이 가득하고 빨갛고 여린 사과들이 주렁주렁 열린 나무지요. 이 사과나무는 사과뿐 아니라 네 명의 소녀들도 다정하게 품어줍니다. 모험을 좋아하는 로티, 상상력이 풍부한 릴라, 행동 대장 사샤, 웃음 바이러스 앨리스는 사과나무 아래에서 모든 것을 함께 합니다. 비밀을 나누고, 걱정거리를 털어놓고, 꿈을 얘기하고, 가끔은 다투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새로운 것들을 깨닫습니다. 그렇게 소녀들은 우정을 나누면서 점차 성장해 갑니다. 마치 하나의 나무처럼 말이지요.
나무가 자라면서 나뭇가지를 이리저리로 뻗어내듯이, 시간이 흐르자 소녀들도 자신의 꿈을 향해 각자의 길로 나아갑니다. 공부를 하고, 사랑을 하고,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차근차근 성실하게 그려 가지요. 소녀들은 여자가 되었고, 각자 떨어져 바쁘게 지내지만 그들의 우정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안부를 전하면서 그들만의 소중한 끈을 이어갑니다.
이 소녀들의 우정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 이상적인 것 같다가도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한 그루의 나무처럼 그늘이 되어주기도 하고 시원한 바람이 되어주기도 하는 친구, 언제 어디서나 이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친구가 있다면 말이지요. 그런 사이야말로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가장 단단하고 힘센 우정일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로렌 에이스
영국에서 태어나 엑시터대학에서 드라마를 공부했어요. 지금은 런던에서 살며 10년 넘게 출판사에서 홍보 담당자로 일하고 있어요. 2019년에 이 책으로 영국 워터스톤즈 ‘최고의 그림책 상’을 수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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