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금침이란, 순도 99.99%의 금으로 만들어진 가는 금실을 인체 내에 자입해 지속적인 침 자극을 유도하는 치료다. 금침(금실 매선)은 한의학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안구건조증, 치매 등 만성 질환과 안면 리프팅에서 효과를 발휘해 왔다. 2010년대에 들어서 머리카락보다 가는 0.07mm 전후의 금실이 등장했는데, 식약처 의료기기 3등급 허가를 받아 안전성과 활용 범위가 더 높아졌다.
금침은 피부 절개가 필요없는 비수술 치료이며, 항염, 진통, 순환, 재생 등의 효과가 보고되고 있다. 서양의학에서는 주로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프랑스, 러시아, 스페인 등에서 본격적으로 금침 시술이 시행되고 있으며, 수의학 영역에서도 골관절염 등의 치료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은 한의학 관점에서 금침의 임상 사례와 그 원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근육이 튼튼해야 늙지 않는다!”
금침이란, 순도 99.99%의 금으로 만들어진 가는 금실을 인체 내에 자입해 지속적인 침 자극을 유도하는 치료다.
금침(금실 매선)은 한의학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안구건조증, 치매 등 만성 질환과 안면 리프팅에서 효과를 발휘해 왔다. 2010년대에 들어서 머리카락보다 가는 0.07mm 전후의 금실이 등장했는데,
식약처 의료기기 3등급 허가를 받아 안전성과 활용 범위가 더 높아졌다.
금침은 피부 절개가 필요없는 비수술 치료이며, 항염, 진통, 순환, 재생 등의 효과가 보고되고 있다.
서양의학에서는 주로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프랑스, 러시아, 스페인 등에서 본격적으로 금침 시술이 시행되고 있으며, 수의학 영역에서도 골관절염 등의 치료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은 한의학 관점에서 금침의 임상 사례와 그 원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근육을 자극해 혈액순환의 질을 높인다!”
퇴행성 질환 등 만성 질환에 지속적인 자극 치료법
코에 염증이 잘 생긴다는 55세의 남성이 있었다. 그의 가장 큰 문제는 코에 자꾸 종기가 난다는 것이었는데, 워낙 만성적으로 염증이 반복되다 보니 30년 넘게 사방팔방 치료법을 찾아다녔다고 한다. “코에 뾰루지 같은 게 잘 나요. 조금 낫는 것 같으면 또 여드름이 생기고 조금 낫는 것 같으면 또 고름이 생기는 식입니다.” 아무리 이비인후과를 다녀봐야 대증요법으로 소염제를 처방받는 정도였고, 근원적인 치료는 되지 않았다.
피부 중에서도 코를 덮고 있는 피부는 말초 모세혈관이 많이 모여 있어서 열이 잘 몰리는 곳이다. 겨울철에 바깥에서 찬바람을 맞을 때 코끝이 유난히 차갑게 얼어버릴 것 같은 경험을 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몸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면 코가 빨개지는 ‘주사비’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분이 그런 경우였다. 금침 시술을 받고 그는 코의 울퉁불퉁한 것이 없어져 피부가 매끈해졌으며 울긋불긋한 기운이 개선됐다. “염증이 사라지니까 정말 행복해요. 아내와 딸들도 제 얼굴 톤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몇 달 동안 로션을 한 번도 안 발랐을 정도로 보습도 좋아졌습니다. 게다가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가 상당히 좋아진 기분이에요. 처음엔 겁을 좀 냈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했다.
사례의 경우처럼 최근 한의학에서 99.99%의 순금을 머리카락보다 더 가늘게 실처럼 만든 ‘금실’을 인체 조직에 자입함으로써 만성 질환을 치료하는 임상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한다. 금(金, Gold)은 고대로부터 근골을 견고하게 하고 관절을 이롭게 하며 독기를 제거하는 등의 목적으로 이용된 금속으로, 동양과 서양을 가리지 않고 활용되어 왔다. 서양에서도 금이 류머티스 관절염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1980년부터 간 해독과 관절염에 널리 쓰였다고 한다. 다른 금속과 달리 금은 감염이나 면역학적 반응을 적게 일으키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데, ‘금니’를 떠올려보면 부작용 걱정은 크지 않다는 걸 알 것이다. 이 책 『금침, 10년이 젊어진다』는 9명의 한의사들이 금침 임상 사례들을 공유하며 연구해 오던 것들을 모아 이론적인 근거와 주의점 등을 함께 다룬 책이다.
“통증은 물론 소염, 항염, 재생까지!”
근육층을 강화시켜 재생을 유도하는 금실 매선
미용 산업이 발달한 스페인에서는 금실을 이용한 안면 리프팅 시술이 많이 시행된다고 한다. 2019년 칸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에게 황금종려상을 시상했던 카트린느 드뇌브도 금실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0.07~0.13mm의 가는 금실을 니들에 나선형으로 감아서 만든 금침이 개발되어 식약처에서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 한의학에서 다루는 금침 시술의 특장점은 한의학의 원리에 따라 인체의 경락?경혈 자극으로 오장육부 기능을 조절해 인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그리고 근육을 건강하게 하고 혈액 순환의 개선을 가져온다.
한의학에서 미용침은 정안침과 미소안면침도 많이 쓰이는데, 정안침은 원래 구안와사를 치료하던 침술이 시초가 됐다. 말초성 안면마비인 구안와사는 바이러스 침투나 귀 질환 등이 원인이 되어 안면신경에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일시적으로 마비가 오는 것이다. 간혹 30% 정도의 확률로 후유증이 남으면 근육의 움직임이 없어 한쪽 입꼬리가 올라가지 않거나 눈이 감기지 않는다. 구안와사 치료를 받는 분들은 마비된 한쪽에만 침을 맞는데, 혈액 순환이 좋아지다 보니까 마비됐던 쪽이 오히려 피부가 훨씬 좋아진다. 탄력이 월등히 좋아지는 것은 물론, 피부결도 좋아지고 주름도 줄어든다. 여기서 착안해 안면근육에 특화한 한의학적 치료가 정안침이다. 미소안면침은 여기에 후두부 혈자리까지 확장된 치료법이다. 금침은 정안침이 주는 자극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치료법이다.
이 책에 나온 임상 사례에 10대 구안와사 환자가 있다. 3년 동안 정안침과 미소안면침으로 치료했는데, 일주일에 두 번씩 꼬박 내원하곤 했다. 치료 효과는 괜찮았지만 병원에 다니는 것이 생활의 중심이 되느라 방과후 활동을 하기 힘든 문제가 있었다. 이 환자는 치료받는 시간을 점점 줄이고 자신의 삶에 집중하기 위해 금침 시술을 받았다. 그 결과 정안침과 미소안면침으로 좋아진 효과의 두 배 정도는 더 편안해지고 부드러워졌다. 눈은 틀어짐을 모를 정도가 되었고, 입 주변 근육의 움직임도 보일 정도가 되었다. 금침으로 근육을 자극해 근력을 강화하면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재생되면서 근육을 쫀쫀하게 만들어준다. 또 금침은 기미와 피부결을 개선하고 미백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미용침으로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중력과 노화로 인해 나타나는 주름과 처짐은 피부가 늘어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층 아래 근육층이 탄력을 잃어서 생기는 것이다. 미용 목적으로 보톡스 시술을 받는 사람이 많은데, 이 경우 근육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처음에는 효과를 보는 것 같지만 반복되면 근육이 촉촉하지 않고 메마르고 위축되어 건강하지 못하고 약한 상태가 되어 금침과 대비된다.
“물, 소금, 미네랄, 산소, 자극”
질병 없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5가지 요소
얼굴 볼 패임이 심했던 환자, 척추측만증 교정 환자, 하지정맥류를 비수술로 치료하고 싶은 환자, 안검하수가 심한 환자, 파라핀 필러 부작용 환자, 등이 심하게 굽은 퇴행성질환자, 회전근개 파열 수술 환자, 목 아래쪽이 불룩해진 버섯증후군 환자 등 금침으로 삶의 질이 바뀐 환자들은 많다. 그러나 전신의 모든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만병통치라는 뜻은 아니다. 그래도 인체 내에 자입되어 지속적인 자극을 주어 생체활동을 활성화하기 때문에 매선요법 중에는 가장 탁월하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금실이 녹지 않고 몸속에 남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에 환자들은 ‘평생 간다고? 괜찮을까?’라고 의심하지만 점점 얼굴색이 맑아지고 통증이 사라지는 경험을 하면서 신뢰하게 된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직접 서로에게 어깨 통증, 얼굴 리프팅, 탈모, 경추성 두통 등 각자의 상태에 맞는 시술을 해줌으로써 직접 체험해 본 뒤 안정성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질병이 없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양, 산소, 자극의 3가지가 필요하다. 이 책은 염증이 많이 만들어지는 식습관, 통증이 생기기 쉬운 움직임 습관 등을 고치지 않으면 몸은 언제든 다시 나빠질 수 있다고 경계한다. 금침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물과 소금을 제대로 섭취하는 법, 깊은 호흡으로 산소 섭취를 늘리는 법, 골반기저근을 강화하는 케겔운동 등 다양한 생활습관법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늙어가는 것은 사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최대한 노화 현상을 늦추면서 죽을 때까지 수술하지 않고 통증을 다스리면서 기능을 개선해 가는 것을 목표로 할 수는 있다. 이 책은 생명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이라는 기관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한다. 근육은 나이가 들면 수분 함유량이 떨어지고 질기고 메마른 상태가 된다. 유연성도 감소해 손상을 잘 입고 회복도 잘 안 된다. 근육 속 모세혈관들도 그 수가 적어지는데, 이것은 영양소 운반은 적어지고 노폐물 배출은 원활하지 않게 된다는 의미다. 이 약해져가는 근육을 강화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금침 사례들을 이 책에서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가끔씩 남편과 함께 내원하던 60세 여성 환자분이 있었다. 늘상 머리가 무겁고 두통에 시달린다고 하셨는데, 안압도 상승돼 있는 데다가 어지럼증도 있었다. 이러면 눈이 피로할 수밖에 없고, 일상생활을 하는 것 자체가 불편하니 사람이 예민할 수밖에 없었다. (중략) 어깨를 덮고 있는 상부 승모근은 후두부에서 쇄골과 견갑골에 부착하여 팔의 무게를 견디면서 어깨 관절의 움직임을 주관한다. 팔로 물건을 들거나 배낭을 메거나 여성이라면 브래지어 끈 등으로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다. 오랜 기간 동안 부하를 많이 받으면 승모근은 길이가 늘어나면서 돌덩이처럼 단단해지고 어깨는 아래로 처진다. 이런 것이 목에 영향을 미치면 일자목이나 거북목이 된다. 경추 주변 근육은 조그마한 자극이나 자세의 변화에도 쉽게 뭉치고 통증이 발생한다.
목과 어깨 통증에 대한 금침의 시술은 효과가 좋아서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이 환자는 굳어 있는 목의 근육과 승모근을 금침 시술로 부드럽게 만들었기 때문에 목과 어깨가 가벼워진 것이다. 외관상으로도 목과 어깨선이 예뻐졌다. 목과 어깨의 움직임도 가벼워졌고 촉진(觸診)을 해봐도 많이 부드러워져 있었다.
“만성적인 어깨 통증과 두통이 사라졌어요”
얼굴의 주름은 피부의 결을 따라 골이 파인 상태다. 진피층의 노화와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로 인해 표피와 진피의 경계부인 유두층의 굴곡이 완화되면서 탄력섬유와의 부착력을 잃어, 피부 표면적은 늘어나고 진피층의 섬유 조직 변성으로 피부의 신축력이 감소하면서 형성된다. 동시에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얼굴 표정근육의 습관적인 사용으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피부층에 영향을 주어 골이 생기며, 이 골이 점차 고착화되면서 주름이 형성된다. 따라서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표정근육의 상태를 활성화시키고 진피층으로의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중략)
재밌는 건 리프팅 효과를 원해서 금침 시술을 했는데 눈썹의 부분 탈모가 개선되어 눈썹이 진해졌다는 것이다. 사실 이분이 눈썹 탈모가 고민인 건 아니어서 눈치채지 못했는데, 주름도 펴지고 특히 코가 맘에 든다면서 눈썹까지 풍성해졌다고 자랑을 해서 알게 되었다.
“갑자기 늘어난 주름이 적응이 안 돼요”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타이어가 문제가 생겼거나 기름이 떨어지면 경고등이 켜진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몸에서는 통증으로 신호를 준다. 통증이 생겼다면 몸이 뭔가 잘못돼 가고 있다는 신호다. 그러나 만약 통증이나 감각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더욱 심각한 상태다. 치료 과정에서 통증이나 감각을 느낀다면 호전되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마비 환자에게 금침 시술을 해서 근육 강화와 함께 감각이 살아난 사례가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요추디스크성 하지 마비가 온 50대 초반의 남성이 있었다. 교통사고를 겪은 이후로 오른쪽 다리에 마비가 와서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이 남의 살처럼 느껴지는 무감각한 상태라고 했다. 걷지 못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마치 중풍 환자처럼 발을 끌고 다니는 것처럼 걷고 있었다. 두 개의 발가락에 감각이 없다 보니 툭하면 넘어진다고 했다.
통증 제어는 물론 소염, 항염, 재생까지
작가 소개
지은이 : 계수명
강남부부한의원 원장, 경희대학교 한의대 수석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한의학박사, 경희대학교 한의대 외래교수, 대한금침학회 부회장, 대한 한의학 자연요법학회 부회장, 척추측만학회 부회장, 바로서기연구소 소장, 닥터K 안티에이징 클리닉 원장. 저서로 『척추측만증 바로알기』(공저)가 있다.
지은이 : 김동원
굿센한의원 원장, 대한금침학회 회장, 한의학 박사, 카이로프랙틱 의사, 요가운동처방사. 수많은 임상 케이스를 통해 금침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으며, 이를 세미나와 논문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통증과 미용뿐만 아니라 스포츠에 의한 손상에도 금침을 활용해 탁월한 효과를 내고 있다.
지은이 : 조창인
온드림한의원 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한방증류제형학회 부회장, 대한한방소아과학회 정회원, 한방피부과학회 정회원, 대한약침학회 정회원, 전 아이엔여기한의원네트워크 공동대표, 현 ㈜온슘바이오 대표이사. 저서로 『좋은 지방 식사법』(공저), 『맑은 한약』(공저)이 있다.
지은이 : 심시현
심深심心한의원 원장. 근육과 신경에서 비롯되는 급성통증과 만성적인 질환, 노화의 시계를 늦추기 위한 안면리프팅, 피부탄력, 주름 개선 등의 미용 분야에 이르기까지 금침을 활용한 많은 임상사례를 만들어내 금침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고령 사회를 대비하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한봉희
100년한의원 원장, 경희대학교 경락의과학 박사 과정. 과학적 맥진기를 이용한 진맥과 화침 요법, 금침 요법으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서 획기적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오장육부의 신체활성도를 높여 근골격계 질환의 급·만성 통증과 난치성 질환, 피부 질환, 여성 질환, 이명, 난청, 안면노화 개선 등에서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지은이 : 강수만
수원다나음한방병원 병원장. 대한금침학회 고문, 동국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임상 35년 동안 침, 해머, 드릴 등 다양한 종류의 자극을 통한 수기요법에 정통하여 골격교정, 특히 금침을 사용한 안면교정, 그리고 성기능 개선에 관한 임상경험이 풍부하다.
지은이 : 김천종
경희나래한의원 원장, 한의학 박사, 두피탈모학회 부회장, 성장비만학회 부회장. 통증, 안면성형, 탈모, 비만 등의 분야에 금침을 활용해 호전된 임상사례를 논문으로 발표했다. 많은 한의사들이 금침을 활용해 환자를 잘 치료하고 한의학의 효과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이범한
경희 힘 한의원 원장, 한의학 박사. ‘힘있는 모발부터 윤기나는 발톱까지’를 모토로, ‘건강=힘 있음=음양의 균형상태’라는 한의학 원리에 따라 질병의 근본 치료를 목표로 진료에 힘쓰고 있다.
지은이 : 하리경
다남한방병원 병원장, 대한금침학회 국제이사, 서울한영대학교 해독(解毒), 활력무(活力舞) 과정 객원교수.
목차
추천의 글 _ 이혜정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고황명예교수
추천의 글 _ 심인섭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교수
머리말 _ 근육을 탄력 있게,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1장 금침으로 10년을 되돌리다
“포도막염으로 흔들리던 시야가 안정됐어요”|“구안와사 후유증으로 표정이 비뚤어져요”|“얼굴 근육이 꺼져서 할머니처럼 보이기 싫어요”|“만성적인 어깨 통증과 두통이 사라졌어요”|“오다리 때문에 하이힐을 못 신어요”|“괄약근 옆에 볼록하게 종기가 올라왔어요”|“갑자기 늘어난 주름이 적응이 안 돼요”|“이러다 대머리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항상 가던 곳인데 길을 못 찾겠어요”
2장 침으로 좋아지면 금침으로 더 좋아진다
침 치료는 통증과 염증을 억제한다|침을 맞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일시적 자극에서 지속적 자극으로|구안와사 치료가 안면 리프팅으로|문헌에서 보는 금의 의학적 효능|몸을 보하다, 인체 친화력이 높은 금|금실이 들어가면 면역세포가 모여든다|염증과 통증은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피부를 자극하는 금실, 근육을 자극하는 금실
3장 근육이 튼튼하면 늙지 않는다
체중의 40%를 차지하는 근육이라는 장기|근육은 생명활동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대와 힘줄은 치료가 어렵다|몸으로는 표정과 감정을 나타낼 수 없다|나이가 들면 콜라겐, 엘라스틴이 무너진다|근육에 힘이 있어야 처짐이 없다|근육을 자극하면 소뇌가 자극된다|횡격막을 사용하면 호흡이 곧 운동이다|골반기저근을 강화하는 케겔운동|우리 몸의 기둥, 척추 주변 근육|통증 제어는 물론 소염, 항염, 재생까지
4장 혈액이 가는 곳에 영양이 간다
모세혈관이 살아나면 순환이 좋아진다|노폐물이 쌓이면 벌어지는 일|순환이 나빠지면 멍이 잘 든다|안구건조증은 혈액 순환의 문제다|탈모는 열과 순환을 다스려야 한다|골반 순환이 잘 되면 소변 장애가 사라진다|혈액 순환이 안 되면 결절이 잘 생긴다|폐경기 전후의 질건조증, 고칠 수 있다
5장 내 몸을 되살리는 건강 습관
몸에서 합성되지 않는 미네랄을 먹어라|지나친 저염식이 독소를 키운다|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약이 되는 물|에너지를 만드는 산소 호흡법|건강한 자극을 주는 운동, 지압, 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