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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수첩 2021.봄
68ȣ
여우난골 | 부모님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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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계간 『시인수첩』이 ㈜문학수첩에서 ㈜여우난골로 양도되고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제호나 통권, 디자인 등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전과 다른 차이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새롭게 시작하는 『시인수첩』은 중견 출판사 문학수첩의 그늘에서 벗어나 여섯 명의 시인이 모여서 꾸린 ㈜여우난골에서 출간하게 되었다.

여우난골의 시인수첩은 시인과 독자를 잇는 디딤돌의 행로를 열어가면서 동시대의 시인을 응원하는, 우리 시와 시인의 가장 치열한 현장 한가운데에 서겠다고 다짐한다. 창간인 김종철 시인의 창간 정신을 잇고 시단과 평단의 관심과 기대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출판사 리뷰

· 다시 쓰는 ‘창간사’ : 문학수첩에서 여우난골로
· 시인 대 시인 : 젊은 시조 시인과 2010년대 현대시의 아이콘 - 최보윤, 황인찬
· 새롭게 시작하는 꼭지 : 2010년대 젊은 시인 읽기(오형엽)
· 신작시 : 2010년대에 등단한 주목해볼 시인들 - 김소현, 김기형, 박은지, 박정은, 변선우, 조윤진, 노혜진 등

■ 다시 쓰는 ‘창간사’
계간 『시인수첩』이 ㈜문학수첩에서 ㈜여우난골로 양도되고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제호나 통권, 디자인 등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전과 다른 차이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새롭게 시작하는 『시인수첩』은 중견 출판사 문학수첩의 그늘에서 벗어나 여섯 명의 시인이 모여서 꾸린 ㈜여우난골에서 출간하게 되었다. 여우난골의 시인수첩은 시인과 독자를 잇는 디딤돌의 행로를 열어가면서 동시대의 시인을 응원하는, 우리 시와 시인의 가장 치열한 현장 한가운데에 서겠다고 다짐한다. 창간인 김종철 시인의 창간 정신을 잇고 시단과 평단의 관심과 기대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 시인 대 시인―최보윤, 황인찬
본지 대표 코너인 ‘시인 대 시인’에는, 201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한 최보윤 시인과 201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황인찬 시인을 모셨다. 가요계의 트롯 열풍처럼 시단에도 조용한 시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시조에 집중하는 최보윤 시인의 속내와 최근《현대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2010년대 이후의 현대시를 대표하고 있는 황인찬 시인이 요즘 생각하는 시에 대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겼다. 단순히 젊은 시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시가 지금 나아가고 있는 방향과 시인들의 감추어진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여우난골과 함께 시작되는 새 코너―‘2010년대 젊은 시인 읽기’
‘허혜정 교수의 문화 비평’이 지난 겨울호로 끝나고, 여우난골과 함께 새로운 꼭지가 시작된다. 고려대 국문과 오형엽 교수의 ‘2010년대 젊은 시인 읽기’는 앞으로 8회 연재될 예정이며, 2010년대를 대표할 젊은 시인 8명을 선정해 문학사적 의미와 시인의 위치를 정립하고자 한다. 첫 회의 주인공은 황인찬 시인이다. 오형엽 교수는 황인찬 시인의 미학적 특이성과 그만의 시적 형상화 방식, 구조화 원리를 짚어보면서 우리 현대시의 중요한 행로 중 하나로 살피고 있다.

■ 영원한 첫, 시집
평생 단 하나뿐일 ‘첫 시집’을 출간한 시인들의 작품과 인터뷰를 만날 수 있는 ‘영원한 첫, 시집’에는 『달콤 중독』의 강은진 시인과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의 김희준 시인을 모셨다. 김희준 시인은 지난해 7월 불의의 사고로 별세하였기 때문에 그의 어머니인 강재남 시인이 대신 글을 썼다. 강재남 시인은 육필 답변을 통해 먼저 간 김희준 시인에 대한 애틋함을 감추지 못해 읽는 이에게 뭉클함을 안겨준다. 강은진 시인은 첫 시집에 대한 자기 감상과 시창작 방법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 詩사회
앞으로 출간될 ‘시인수첩 시인선’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꼭지인 ‘詩사회’에서는 김신영, 석미화, 고은진주의 시집을 소개했다. 3월 중에 출간되는 김신영 시인의 시집은 코로나19의 상황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는 대신 배려와 양보, 치유와 같은 따뜻한 세계를 제시하며 위로하고 있다. 또 석미화 시인의 시집은 두 번의 등단 후에 칠 년 만의 첫 시집으로, 생을 응시하는 죽음의 세계와 생의 열망을 흰색이라는 감각의 세계로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4월에 출간할 고은진주의 시집 역시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 시집은 세상 사물들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곳곳들이 두드려 보는 시인의 삶과 철학이 공들임의 미학으로 이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 詩사회
황동규 시인의 시 「오늘 하루만이라도」를 모티브로 하여 쓴 이기호 작가의 소설 「오늘 하루만이라도」도 이번 봄호의 풍요로운 선물이다. 이기호 작가 특유의 입담으로 펼쳐지는 ‘소설로 읽는 시’는 시와 소설의 크로스오버 묘미를 맘껏 선사한다.

*

· 지난주 ㈜문학수첩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제3회 <김종철문학상> 수상 시집으로 허연 시인의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가 선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여름호 특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이번 호는 여우난골 『시인수첩』의 새로운 출발이다.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시인수첩 편집부

  목차

시인 대 시인
신작시 18인
영원한 첫 시집
시인이 초대한 시인들
그 시집 어땠어?
詩사회
장경렬 교수의 세계는 지금
2010년대 젊은 시인 읽기
소설로 읽는 시
계간시평
여우난골을 모십니다
제10회 시인수첩 신인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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