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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왕눈이
도서출판 북멘토 | 3-4학년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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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북멘토 가치 동화 시리즈 2권. 2010년 한국안데르센상 동화 부문 우수상 수상 작가 안오일의 작품으로, 눈만으로는 볼 수 없는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동화이다. 마음을 가꾸는 것이야말로 겉모습보다 더 중요한 것임을 깨달아가는 왈가닥 소녀의 자아 찾기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 왕수니는 아무도 못말리는 천하의 개구쟁이다. 자신을 놀리고 무시하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복수를 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생활하는 아이다. 그런데 전학생 이유석을 처음 본 순간, 우리의 왕수니는 단박에 좋아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못생긴 얼굴에 깊은 실망을 하고 만다. ‘유석이가 나를 어떻게 볼까?’를 신경 쓰게 되고, 유석이의 마음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걱정을 하게 된다. 그래서 엄마 화장품으로 화장도 하고, 정말 가기 싫은 치과에 가서 치아 교정기도 끼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노래 못해도 키가 작아도
세상에서 제일가는 못난이라도 나는 나!”


초등학교 3학년생 수니는 빼어날 수, 진흙 니 자를 써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자아이로 자라라고 아버지가 붙여준 이름이지만 겉모습은 못난이 중에서도 최고 못난이, 실눈에 돼지코, 튀어나온 앞니, 주근깨까지…… 성이 왕 씨인데다 작은 눈을 놀리느라 별명은 왕눈이가 되었답니다. 그런 왕수니에게 첫사랑이 찾아왔어요.
마음을 가꾸는 것이야말로 겉모습보다 더 중요한 것임을 깨달아가는 왈가닥 소녀의 자아 찾기!


“우리는 모두 꽃이고 별!”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동화가 출간되었습니다. 『자전거 타는 대통령』에 이은 이번 작품은 2010년 한국안데르센상 동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안오일 작가의 작품입니다.
주인공 왕수니는 아무도 못말리는 천하의 개구쟁이입니다. 자신을 놀리고 무시하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복수를 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기죽지 않고 씩씩하게 생활하는 아이이지요. 그런데 전학생 이유석을 처음 본 순간, 우리의 왕수니는 단박에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못생긴 얼굴에 깊은 실망을 하고 말아요. 그래서 어떻게든 용모를 바꾸고 싶은 간절한 마음도 품게 되지요. ‘유석이가 나를 어떻게 볼까?’를 신경 쓰게 되고, 유석이의 마음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엄마 화장품으로 화장도 하고, 정말 가기 싫은 치과에 가서 치아 교정기도 끼게 되지요.

눈만으로는 볼 수 없는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성장동화
이 작품은 초등학교 3학년 왈가닥 소녀, 왕수니에게 찾아온 첫사랑을 통해 소중한 가치와 진실을 알아보는 ‘마음의 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하고만 친구 하고, 처음 만난 친구에게 아무렇지 않게 사는 아파트의 평수를 묻고, 옷차림과 생김새라는 잣대가 기준이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 아이들에게 이 작품이 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는 우리는 모두 생긴 모습이 다르고 갖고 있는 재능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꽃밭의 꽃들과 밤하늘의 별들이 저마다의 향기와 빛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환하게 만들듯이 말이지요.
『천하무적 왕눈이』는 외모는 비록 못생겼지만, 당당하고 씩씩한 왕수니라는 아이를 통해 바로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가 서로 다른 개성과 재능을 갖고 있는 꽃이고 별이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그런 어린이들을 성적이나 외모 같은 똑같은 잣대로 평가하는 것은 어른들이 만든 잘못된 일이라고 말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천하무적 왕눈이』의 주인공 씩씩한 왕수니를 보면서 용기를 갖고 개성을 한껏 살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오일
신춘문예와 푸른문학상, 대교문학상 등을 받은 뒤 시와 동화를 쓰고 있어요. 따뜻하면서도 감동과 힘이 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한답니다. 여러분 마음에 늘 푸르른 나무가 한 그루 자랄 수 있도록 말이에요. 덕분에 세상도 한껏 맑아지고요. 지은 책으로는 시집 『화려한 반란』, 청소년 시집 『그래도 괜찮아』 『나는 나다』, 동시집 『사랑하니까』, 동화 『올챙이 아빠』 『천하무적 왕눈이』 『막난 할미와 로봇곰 덜덜』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우리들의 오월 뉴스』 등이 있어요.

  목차

글쓴이의 말-열심히 달려요. 진짜 내 모습을 위해!
나를 처음 본 날 | 얄미운 엄마 | 왕수니라고 불렀다 | 유석이와 데이트하다 | 엄마가 유괴범? | 아빠 사진 | 유석이와 손을 잡다 | 그래, 나는 나다

도움글―당당하고 씩씩한, 멋진 왕눈이(배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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