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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말했다 여기가 거기니?
스타트업을 품은 자아계발 소설
캘리포니아미디어 | 부모님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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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자기계발 여행 에세이 <트래블 알라까르뜨: 여행으로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38가지 방법>의 저자 이종은이 기획, 취재하고 수년간 집필한 소설 형식의 자아 계발서이다. 두 주인공, 브랜든과 세라의 14일간의 점심 식사 대화에 초대되어 우리는 잊고 살았거나 아직 만나지 못한 자아를 깨우러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책은 니체의 철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그의 철학을 여행기 읽듯이 쉽게 이해하며 읽기에도 좋다. 하지만 니체의 철학을 논하고자 하는 책이 아니다. "니체와 친구들"의 작품과 삶을 통해 그들의 작품이 아닌 삶이 과연 예술적이었는가를 묻는다.

이 책에는 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 당신 자신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그리고 당신의 키스는 충만한가, 라는 이 세 가지 질문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여러 접점들이 잠재해 있다. 당신의 여기가 거기인지, 여기가 당신이 원하던 곳, 당신이 있어야 할 그곳인지 묻는다. 이 책은 또한 스타트업의 시작이다. 새로운 독서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자 세상을 변화시키는 질문을 퍼블리싱하는 플랫폼을 꿈꾼다.

  출판사 리뷰

여기가 거기이고 싶은 그 모두를 위한 책
<니체가 말했다. 여기가 거기니?>는 자기계발 여행 에세이 <트래블 알라까르뜨: 여행으로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38가지 방법>의 저자 이종은이 기획, 취재하고 수년간 집필한 소설 형식의 자아 계발서이다. 두 주인공, 브랜든과 세라의 14일간의 점심 식사 대화에 초대되어 우리는 잊고 살았거나 아직 만나지 못한 자아를 깨우러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책은 니체의 철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그의 철학을 여행기 읽듯이 쉽게 이해하며 읽기에도 좋다. 하지만 니체의 철학을 논하고자 하는 책이 아니다. "니체와 친구들"의 작품과 삶을 통해 그들의 작품이 아닌 삶이 과연 예술적이었는가를 묻는다. 이 책에는 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 당신 자신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그리고 당신의 키스는 충만한가, 라는 이 세 가지 질문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여러 접점들이 잠재해 있다. 당신의 여기가 거기인지, 여기가 당신이 원하던 곳, 당신이 있어야 할 그곳인지 묻는다. 이 책은 또한 스타트업의 시작이다. 새로운 독서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자 세상을 변화시키는 질문을 퍼블리싱하는 플랫폼을 꿈꾼다.

이 책은 소설인가? 자아 계발서인가?
이 책은 소설이자 자아 계발서이면서 여행기이기도 하다. 니체는 세기의 철학자이자 산책하고 사유하기에 좋은 장소를 찾아내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여행가이기도 하다. 니체가 선택한 스위스 질스마리아 외에 저자가 선택한 아델보덴, 알레치 아레나, 발스 등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아와 대화를 나누며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이 책 1부는 스위스 자연을 거닐며 내 마음을 들여다보도록 이끈다. 부드러운 바람의 음악과 신비로운 자연의 향기를 음미하며 나의 내면의 소중한 세계로 떠나보자.

본캐와 부캐의 협업
따듯한 관찰자인 지젤리나는 여기가 거기일 수 있게 이끄는 저자의 디렉터 자아다. 이종은과 지젤리나가 서로를 격려하고 때로는 밀고 당기며 수년간의 고독한 시간을 견뎌내어 이 책을 완성했다. 이종은이 지젤리나를 가꾸지 않았거나 지젤리나가 이종은에게 위대한 질문으로 접속하지 않았다면 이 책은 나올 수 없었다. 지젤리나는 이 책의 Book OST 작업에 작사가로 참여했으며 이 외에도 책과 관련한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다.

당신의 여기는 거기입니까?
여기가 당신이 원하던 곳, 당신이 있어야 할 그곳입니까?
당신은 혹시 원하지 않는 곳에서 원하지 않는 일을 하며 원하지 않는 내가 되어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당신의 정체성은 당신이 원하던 그 모습입니까?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며 몇 번 멈추게 될까요?
이 책을 읽으며 당신의 순간들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 당신이 어디 있는지를 자문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어디 있는지를 깨닫는 바로 그 순간, 진실한 선택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순간이다. 스스로 질문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원하지 않던 길을 걷고 있던 나를 되돌려서 비로소 용기를 내고 가지 않았던 길, 가야만 했던 길, 가고 싶었던 길을 나서게 할 수도 있다. 도전에 대한 선택은 우리 안의 잠재적 요소가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자아실현의 출발점이다.

니체와 친구들, 그들이 자아를 탐구하는 법
니체 덕분에 열게 된 문을 통해 만난 사람들을 저자는 "니체와 친구들"이라 부른다. 넓게는 니체를 통해 알게 된 장소들, 작품들도 포함한다. 니체, 루 살로메, 라이너 릴케, 까미유 끌로델, 폴 끌로델, 오귀스트 로댕 등 그들의 자아 여행을 따라가 보며 그들이 어떻게 깨지고 깨치고 가치를 창조했는지 또한 그들은 행복했는지 들여다본다. 그들의 소명, 자신,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보며 저자는 그들의 작품이 아닌 그들의 삶이 과연 예술적이었는가를 묻는다.

당신은 이 세 가지 질문에 네, 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까?
myFati 당신의 일은 소명입니까?
mySelf 당신은 즐겁습니까?
myKiss 당신의 삶에는 키스가 있습니까?

당신의 위대한 질문에 접속합니다
위대한 질문은 상대방의 숨어 있는 위대한 접점에 접속하여 닫혀진 문이 움직임을 시작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읽는 여정은 당신의 위대한 질문에 접속하는 여정이다. 그리고 당신의 질문으로 사람들이 영감과 용기를 얻고 스스로 변화한다면 당신은 훌륭한 리더다. 훌륭한 리더는 자신이 얼마나 현명한지 과시하지 않고 상대방이 얼마나 훌륭한지 깨닫게 해주는 리더이며 최고의 가르침이란 스스로 얻게 하는 답이다.
당신은 어떤 질문을 가진 사람입니까?

스타트업을 품은 자아 계발서
세상을 따듯하고 더 살기 좋은 세상으로 바꾸는 가장 빠른 길은 무엇일까요?

니체가 주장하는 아모르 파티, 즉 운명을 사랑하라는 말도 나 자신의 운명의 주인이 되어서 진짜 내가 되라는 뜻이다. 신이 죽었다, 라는 말은 결국 자신 스스로가 삶의 설계자가 되라는 말이고, 자신의 삶이라는 공간을 자신의 색깔로 채워진 작품으로 만드는 삶의 예술가가 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소명, 자신, 타인과의 관계 즉 myFati, mySelf, myKiss로 명명된 이 세 분야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진짜 나로 진화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끌도록 질문한다. 또한 이 책에는 브랜든의 스타트업을 통해 그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엿볼 수 있게 하는데 브랜든과 세라는 그들이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스타트업을 꿈꾼다. 새로운 독서의 형태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질문을 퍼블리싱하는 플랫폼. 영감Inspiration받고, 창조Creation하고, 소통Connection하고, 진화Evolution하는 ICCE를 목표로 하는 광장. 선한 영향력이 전 세계를 키스한다. 책은 스타트업의 시작이다.




누군가가 나를 어떤 룸으로 안내했네. 그곳은 각종 하이엔드 기술로 가득 찬 다이닝룸이었어. 360도 최첨단 월 스크린, UV 조명, 최고 브랜드의 스피커…. 투명하고 긴 유리 테이블 위로 크리스털 화병에 꽂힌 보라빛 난이 신비로운 빛을 발하며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었고 몇 개의 무채색 의자들 속에서 레드 칼라의 의자 하나가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며 자리를 잡고 있었지. 기하학적 형태의 의자인데 무슨 의미일까 꿈 속에서 잠시 생각했던 것 같아. 식사를 위한 테이블 세팅은 그 의자가 있는 자리에만 준비되어 있었어. 안내인은 그 의자를 뒤로 살짝 빼며 나에게 앉으라 했지.

그런데 제 꿈에 미드나잇에 그런 요술 마차가 우버로 변신해서 제 앞에 나타났어요. 어디로 가실까요, 우버 기사가 정중한 태도로 물었죠. 기사는 제가 원하는 시대와 장소로 얘기만 하면 데려다준다더군요. 제가 니체에게 많은 질문을 하고 싶었나 봐요. 전 니체의 시대, 정확히는 니체가 질스마리아에 머물던 어느 여름날로 갔어요. 우버 기사는 질스마리아라는 곳과 또 니체에 대해 여러 정보를 줘요. 기사와 신나게 대화를 나눴죠. 제 꿈속의 대화를 들어 보실래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종은
고려대학교 법학과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캘리포니아미디어 대표. 의류, IT, 여행,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주요 경력으로 월간 Travel+Leisure 기자, 파라다이스티앤엘 브랜딩 디렉터, 케이큐브홀딩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다. 2007년 출간한 에세이 <트래블 알라까르뜨: 여행으로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38가지 방법>는 여행에 자기 계발을 접목한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연구와 취재를 거쳐 수년간 집필한 이번 <니체가 말했다. 여기가 거기니?>는 소설 형식의 자아 계발서이다. 그리고 이 책은 기획하고 있는 스타트업의 시작이기도 하다.

지은이 : 지젤리나
따듯한 관찰자이자 여기가 거기일 수 있게 이끄는 디렉터로서의 자아이다. 그녀는 책상에만 매달려있는 이종은을 불러내어 여행을 하게 하고, 소심한 이종은을 때때로 대범하게 하고, 틀 안에 갇힌 이종은에게 위대한 질문으로 접속한다. 하지만 이종은의 또 다른 자아에 의해 좌절하고 숨어있기도 한 전력도 있다. 그녀는 용기 있고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만드는데 노력하는 자아이다. 때로 호텔 저널리스트로 때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 활동하는데 요즘 관심분야는 음악이다. 그녀는 <니체가 말했다. 여기가 거기니?> Book OST 작업에 작사가로 참여했다.

  목차

1부 당신은 당신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01 떠나야 할 시간
02 시작은 니체였다
03 아델보덴의 꿈
04 알레치 아레나의 질문
05 질스마리아 바위의 힘
06 위버멘쉬로 가는 열차

2부 당신의 삶에는 키스가 있습니까?
07 1분의 운명
08 전 세계를 위한 키스
09 오늘이 내일이에요
10 그들이 자아를 여행하는 법
11 누군가의 그녀가 아니야
12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어도 완벽히 사랑할 수는 있다
13 파티 그리고 키스

3부 당신의 위대한 질문에 접속합니다
14 질문하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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