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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한나 요한센
1939년 독일 브레멘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에서 살고 있다. 처음에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 주던 이야기들을 하나 무슈크(Hanna Musch)라는 필명으로 출간했다.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으며, 10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작품으로 <공룡이 없다고>, <파란 토끼가 있다고> 등이 있다.
지은이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 집필 기획 회사 해밀뜰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고, 옮기고, 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엉덩이 심판』, 『걱정 삼킨 학교』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엄마, 그런데 있잖아』, 『양심 팬티』, 『은근히 이상하고 신비한 멸종동물』,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 등 다수가 있습니다.
지은이 : 로랑 카르동
프랑스에서 태어나 1995년부터 브라질 상파울루에 살고 있습니다. 파리의 레고블렝 애니메이션 학교 졸업 후 만화영화 제작자, 스토리보더, 화면구성 작가,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습니다. TV 시리즈 작업과 2D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예술감독으로 일하며 프랑스와 중국, 한국, 스페인, 그리고 베트남에서 영상 작업을 했습니다. 상파울루에 있는 시띠롱 바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창립 멤버로 그래픽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어린이 문학과 관련한 일을 시작했고, 많은 책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바탕으로 항상 새로운 스타일과 기술을 만들어내고자 하며, 현실적이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스케치와 판화, 수채화,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며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한 영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 [늑대를 찾습니다]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2012년 브라질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최우수 도서 상을 수상했으며, 2014 국립아동청소년도서재단(FNLIJ) 최우수 아동도서 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이 : 마이클 E. 만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대기 환경과학을 가르치는 유명한 교수입니다. 지구과학부와 지구환경시스템연구소(EESI)에 적을 두고 있습니다. 펜 스테이트 지구 시스템 과학 센터(ESSC)의 이사이기도 합니다. 마이클 E. 만 박사는 수많은 상을 받았으며, IPCC 작가들과 함께 2007년 노벨 평화상 수상에 이바지했습니다. 또한, 큰 상을 받은 과학 웹사이트인 RealClimate.org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저서로는 <끔찍한 예측:기후 온난화의 이해> <하키스틱과 기후 전쟁:전선의 전보> <누가 왜 기후 변화를 부정하는가?> 등이 있습니다.
걱정 삼킨 학교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
사라진 알을 찾는 가장 공평한 방법
오리와 부엉이
북극곰을 북극으로 돌려보내는 방법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