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딸로 태어나 아내가 되고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가 생겨 엄마가 되고 선물 같은 딸을 낳아서 친정엄마가 되었다가 내 딸아이가 엄마가 되는 행운이 생겨 외할머니가 되는 그런 삶. 엄마가 떨어뜨린 빵 부스러기를 주우며 딸이 따라가는 길.
엄마에 대한 책을 만들기 위해 동생은 그림을 그리고 누나는 글을 썼다. 책을 만드는 사이 누나는 딸을 낳았고 엄마에 대한 이야기는 곧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되었다.
출판사 리뷰
딸로 태어나 아내가 되고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가 생겨 엄마가 되고
선물 같은 딸을 낳아서 친정엄마가 되었다가
내 딸아이가 엄마가 되는 행운이 생겨 외할머니가 되는 그런 삶.
엄마가 떨어뜨린 빵 부스러기를 주우며 딸이 따라가는 길.
엄마에 대한 책을 만들기 위해 동생은 그림을 그리고 누나는 글을 썼습니다.
책을 만드는 사이 누나는 딸을 낳았고 엄마에 대한 이야기는 곧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가장 가깝지만 가장 이해하기 힘든 엄마와 딸 사이, 이 책으로 서로에게 다가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문희정
글 쓰는 딸두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낭만서촌>, <여행자의 편지 치앙마이>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