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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제임스 앨런
1864년 11월 잉글랜드 중부 레스터에서 태어났다. 작은 사업을 운영하다 파산한 아버지는 사업을 부흥시켜 가족을 부를 목적으로 미국으로 건너가지만, 앨런이 15살 때 강도의 습격으로 사망한다. 앨런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학업을 포기하고 영국의 제조공장 등에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다. 작가가 되기 전 대기업의 비서로 일하다가 레프 톨스토이에게 자극을 받아 38살 때부터 저작에 전념하여 최초의 저서 『From Poverty to Power』를 출판 한 후 회사를 그만두고 아내 릴리와 딸 노라와 함께 일프러콤의 작은 별장으로 이주한다. 9년 간 19권의 책을 쓰고 동시에 잡지 『The Light of Reason』를 발행한다. 2번째 저서이자 대표작인 『As a Man Thinketh』(「원인과 결과의 법칙」)은 자기계발서의 원점으로 데일 카네기, 알 나이팅게일 등에게 큰 영향을 준다. 이 책은 약 1세기 전인 1902년에 발간된 책이지만 현재도 전 세계에서 여전히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고 있다. 또한, 그는 더 많은 사람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 영국 이외에서의 저작권을 포기하기도 하였다. 그는 싫든 좋든 간에 마음속의 ‘생각’이 원인이 되어 환경과 건강과 병, 성공과 실패, 부와 빈곤, 기쁨과 슬픔과 같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하였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귀한 꿈을 목표로 품고 단순히 성공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욕망을 희생하여 ‘나는 그것을 달성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지은이 : 제임스 알렌
20세기 ‘베일에 가려진 문인’으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정작 그의 삶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의 파산과 죽음으로 어린 나이에 가족의 생계를 떠맡아 일하기 시작했다. 일찍이 톨스토이의 영향을 받은 그는 서른여덟 삶에 인생의 갈림길에 선다. 공허한 삶에 회의를 느낀 그는 영국 남서부의 작은 마을 일프렉콤으로 이사해 사색의 삶을 추구한다. 성경을 묵상하고 동양의 고전들을 파고들며 영적인 자기훈련에 힘썼으며 검소하고 단순한 삶을 살았다. 10년 동안 묵상과 사색의 삶을 살던 그는 48세가 되어 갑자기 죽음에 이르렀다.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으며, 죽음 이후 그의 작품들은 천재성과 영감을 인정받아 지금까지 널리 사랑받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이 책 외에도 《삶의 법칙》(The Path of Prosperity), The Mastery of Destiny, Entering the Kingdom 등이 있다.
저자 서문
악에서 배우는 교훈
세계는 정신의 거울이다
원하지 않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가장 강력한 힘, 생각의 힘
건강과 성공과 강인함의 비밀
위대한 행복의 비밀
번영의 길에 들어서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