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가 서 울이 3년 전부터 ‘화천 산천어 겨울축제’를 다녀오면서 습작 끝에 완성한 그림동화로, 산천어 축제가 열리는 화천 ‘파로호 마을’이 공간배경으로 등장한다. 피부 색깔이 다르나 착한 체리새먼 소년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파파스머프 같은 시골마을 읍장님의 가슴 뭉쿨한 배려가 담겨 있다.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따뜻한 감동을 안을 수 있는 동화이다.
동남아시아 태국에서 이주해 온 ‘체리새먼’ 이름을 가진 소년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파파 스머프 같은 파로호 마을의 읍장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체리새먼 소년은 댐공사장에서 다친 아빠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겨울 파로호에서 구멍을 뚫고 잡은 산천어를 시장에서 내다 판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물고기를 팔아 주지 않았다. 착한 소년 체리새먼은 하느님께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아빠에게 보내달라고 기도를 한다. 그 때 피터팬의 요정처럼 천사 같은 착한 마을을 가진 파로호마을 읍장님이 하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나는데….
출판사 리뷰
동화 ‘체리새먼’을 펼치면
피부 색깔이 다르나
착한 체리새먼 소년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파파스머프 같은 시골마을 읍장님의 가슴 뭉쿨한 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도록 안아주고 싶은 행복한 동화입니다.
그래서 아이들만이 아닌 어른들이 함께 읽어도 따뜻한 감동을 안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동화 제목 ‘체리새먼’은 작가 서 울(徐 蔚.seo ul)이 3년 전부터 ‘화천 산천어 겨울축제’를 다녀오면서 체리새먼 동화를 습작 끝에 완성한 그림동화입니다. 그래서인지 동화 속 내용에는 산천어 축제가 열리는 화천 ‘파로호 마을’이 공간배경으로 등장합니다. 체리새먼은 산천어’라는 물고기의 영문(cherry salmon)표기입니다.
동화는 동남아시아 태국에서 이주해 온 ‘체리새먼’ 이름을 가진 소년이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파파 스머프 같은 파로호 마을의 읍장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체리새먼 소년은 댐공사장에서 다친 아빠의 약값을 구하기 위해 겨울 파로호에서 구멍을 뚫고 잡은 산천어를 시장에서 내다 팝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물고기를 팔아 주지 않습니다. 착한 소년 체리새먼은 하느님께 ‘하늘의 의사선생님’을 아빠에게 보내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 때 피터팬의 요정처럼 천사 같은 착한 마을을 가진 파로호마을 읍장님이 하얀 자전거를 타고 나타납니다.
읍장님은 피부가 다른 가난한 동남아 소년 체리새먼의 물고기를 사주면서 소년을 돕는 파파스머프 같은 분입니다. 그러나 고향 태국의 강에 사는 송어과의 산천어를 닮아 체리새먼이라는 이름을 가진 동남아 소년은 어려서 걸린 심장판막증이 악화되어 파로호 마을에서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날, 아빠와 읍장님이 마을 곳곳에 내 건 체리새먼등을 보며 하늘나라로 갑니다.
그러나 체리새먼 소년의 마음속에는 파파스머프 같은 마음이 따뜻한 ‘체리새먼 읍장님’이 계십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서울
1997년. 춘천에서 태어나 2012년 첫 동화 <체리새먼>을 펴낸 국내 최연소 10대 동화 작가이며, 현재 5권의 한글판 동화와 자신이 쓴 동화 중 3권을 직접 영어로 번역 출간했다. SBS-TV / ‘모닝와이드-영어영재 1%공부비법’ EBS-TVⓔnglish방송/‘Talk'N Issue-15세 영어 동화작가 서울’, KBS-TV 방송/ ‘행복한 교실’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여 작가와 영어영재로서 유학 경험 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청소년들에게 심어 주었으며, 부산시 교육청과 대구시교육청 초청 강연, 세계 4대 겨울축제-화천산천어 축제 홍보대사, 주니어헤럴드 표지모델(403호)등 방송과 잡지 강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래가 주목되는 작가이다. 한편, 창작동화 <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는 서울시교육청 2012 추천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동화 <체리새먼>, <Cherry Salmon>(체리새먼 영문판), <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 <The tree which wants to be a piano>(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 영문판), <체리새먼 왕자>, <Prince Cherry-Salmon>, <행복을 파는 조각가>, <책 읽는 루브르>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