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들이 어릴적 많이 했던 봉숭아 잎을 따서 손가락에 물들이는 이야기다. 이야기의 주인공 소담이가 엄마와 함께 봉숭아 꽃물을 들이면서 알게되는 자연의 변화와 엄마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예쁜 색연필화로 잘 묘사하였다.
출판사 리뷰
* 어른들에게는 봉숭아 꽃물을 들이던 어릴 적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는 책!
* 아이들에게는 자연이 주는 자연색의 아름다운 변화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
* 새롭게 엄마가 되는 사람들에겐 곧 세상과 만날 뱃속 아기에게
자연과 사람의 어우러짐을 이야기로 들려줄 수 있는 태교 그림책!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면 자연스레 책과 가까워집니다.
하지만 막상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려고 하면
의외로 읽어주고 싶은 책을 찾기가 힘이 듭니다.
이 책 <봉숭아 꽃물>은 우리들이 어릴적 많이 했던
봉숭아 잎을 따서 손가락에 물들이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소담이가 엄마와 함께 봉숭아 꽃물을 들이면서
알게되는 자연의 변화와 엄마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예쁜 색연필화로 잘 묘사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라라류
어린아이의 따뜻한 마음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좋아하고그 따뜻한 마음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그림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