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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의 사각지대
홀로씨의테이블 | 부모님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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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독립출판, 디자인 이음 출판 청춘문고를 비롯해 9권의 책으로 단단한 독자층을 지닌 안리타 작가의 내밀한 기록. 저자는 말한다. "이 모든 이야기는 무수히 많은 밤과 낮을 혼자 울고 있던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기댈 곳이 없는 방에서 잠을 보채던 연약한 나의 시간에 들려주는 목소리이다. 이 기록은 숱한 고독의 대면일 것이다. 삶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엄마이고 누이인 내가 내게 불러주는 자장가이다."

이, 별의 사각지대에는 저마다의 아름다운 생이 있다. 작가는 들키지 않는 생의 이면에 진정한 삶과 사랑이 놓여있다고 말한다. 오롯이 혼자된 고독의 시간 속에서 기록된, 호흡이 길어지는 문장들. 그렇게 작가는 내밀한 언어의 공유하고자 한다. "어두움의 머리맡에서 이 글들은 언제나 숨 쉬고 있다. 고요하고 텅 빈 밤, 당신이 들어주기를 기다리는 별빛처럼."

  출판사 리뷰

독립출판, 디자인 이음 출판 청춘문고를 비롯해 9권의 책으로 단단한 독자층을 지닌 안리타 작가의 내밀한 기록.

저자는 말한다. "이 모든 이야기는 무수히 많은 밤과 낮을 혼자 울고 있던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이
다. 기댈 곳이 없는 방에서 잠을 보채던 연약한 나의 시간에 들려주는 목소리이다.
이 기록은 숱한 고독의 대면일 것이다. 삶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엄마이고 누이인
내가 내게 불러주는 자장가이다."

이, 별의 사각지대에는 저마다의 아름다운 생이 있다. 작가는 들키지 않는 생의 이면에 진정한
삶과 사랑이 놓여있다고 말한다. 오롯이 혼자된 고독의 시간 속에서 기록된, 호흡이 길어지는 문장들.
그렇게 작가는 내밀한 언어의 공유하고자 한다.
"어두움의 머리맡에서 이 글들은 언제나 숨 쉬고 있다. 고요하고 텅 빈 밤,
당신이 들어주기를 기다리는 별빛처럼."

  작가 소개

지은이 : 안리타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간절히 산다. 보고, 느끼고, 감동하고, 전율하며, 마음을 다해 산다.독립출판물 『이, 별의 사각지대』, 『사라지는, 살아지는』,『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모든 계절이 유서였다』,『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리타의 정원』,『잠들지 않는 세계』등이 있다.인스타그램 아이디: @hollo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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