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3권.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인 윤태규 동화작가가 숫자 0,1,2,3,4,5,6,7,8,9 을 주인공으로 쓴 동화다. 숫자 0,1,2,3,4,5,6,7,8,9 각각의 쓰임과 구실, 저마다 지닌 개성을 동화로 풀어냈다. 숫자 0,1,2,3,4,5,6,7,8,9는 서로 내가 내가 잘났다고 뽐내지만, 저마다 지닌 개성과 구실이 있음을 깨닫고 서로서로 어울려 함께 산다는 읽기 그림 동화책이다.
그림을 그린 최승협 화가는 숫자 0,1,2,3,4,5,6,7,8,9 각각의 주인공들 모습과 표정을 귀엽고 독특하게 그려, 숫자들의 자기 자랑과 다툼, 그리고 화해를 기발하게 읽기 그림동화책으로 연출했다. 아이들에게 ‘이 세상 모두모두는 다 다르면서도 다 귀하다’는 좋은 생각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일하는 윤태규 동화작가가 숫자 0,1,2,3,4,5,6,7,8,9 을 주인공으로 쓴 동화다. 숫자 0,1,2,3,4,5,6,7,8,9 각각의 쓰임과 구실, 저마다 지닌 개성을 동화로 풀어냈다. 숫자 0,1,2,3,4,5,6,7,8,9는 서로 내가 내가 잘났다고 뽐내지만, 저마다 지닌 개성과 구실이 있음을 깨닫고 서로서로 어울려 함께 산다는 읽기 그림 동화책이다.
그림을 그린 최승협 화가는 숫자 0,1,2,3,4,5,6,7,8,9 각각의 주인공들 모습과 표정을 귀엽고 독특하게 그려, 숫자들의 자기 자랑과 다툼, 그리고 화해를 기발하게 읽기 그림동화책으로 연출했다.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숫자 0,1,2,3,4,5,6,7,8,9 이다. 아이들이 그림 동화로 읽으면서 숫자 0,1,2,3,4,5,6,7,8,9에 대해 민주적이고 평등한 의식을 키울 수 있다. 글자를 읽을 줄 아는 아이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 세상 모두모두는 다 다르면서도 다 귀하다’는 좋은 생각을 심어 줄 수 있는 읽기 그림 동화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윤태규
1950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안동교육대학을 나와 40여 년 동안 대구 경북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교실 이야기를 동화로 써서 《아이쿠나 호랑이》, 《신나는 교실》, 《나뭇잎 교실》, 《이상한 학교》, 《입큰도사 손큰도사》, 《내가 내가 잘났어》, 《똥 선생님》, 《초대받은 마술사》, 《하나가 된 사랑나무》 같은 책을 여러 권 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