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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장풍아
장수풍뎅이
책읽는곰 | 3-4학년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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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집 생태 학교’의 첫 번째 책. 애벌레에서 성충까지 장수풍뎅이를 기르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장수풍뎅이는 사육 방법이 어렵지 않고 알에서부터 성충까지 곤충의 한살이를 잘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 있는 반려 곤충이다. 직접 기르다 보면 장수풍뎅이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게 되고, 생명의 소중함도 저절로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작가가 직접 아이와 함께 장수풍뎅이를 돌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장수풍뎅이를 기르는 법과 장수풍뎅이의 한살이가 생생하고 충실하게 담겨 있다. 비슷한 경험을 한 어린이에게는 깊은 공감을 안겨 줄 것이고, 집에서 생태 체험을 하고 싶거나 갑작스럽게 장수풍뎅이를 기르게 되어 당황스러운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기르면서 배우는 생태 체험 활동
〈우리 집 생태 학교〉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애벌레에서 성충까지 장수풍뎅이 키우기

장수풍뎅이는 어떤 과정을 거쳐 성충이 될까요?
어디에 살고, 무엇을 먹을까요?
애벌레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직접 돌보며
장수풍뎅이의 이모저모를 알아보아요.

개요

기르면서 배우는 생태 체험 활동 〈우리 집 생태 학교〉 첫 번째 책. 《어서 와! 장풍아》는 애벌레에서 성충까지 장수풍뎅이를 기르는 과정을 보여 주는 책이다. 작가가 직접 아이와 함께 장수풍뎅이를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장수풍뎅이를 기르는 법과 장수풍뎅이의 한살이가 생생하고 충실하게 담겨 있다. 비슷한 경험을 한 어린이에게는 깊은 공감을 안겨 줄 것이고, 집에서 생태 체험을 하고 싶거나 갑작스럽게 장수풍뎅이를 기르게 되어 당황스러운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멀리 가지 않고도, 집 밖에 나가지 않고도
우리 아이와 생태 체험 활동을 할 순 없을까?’
〈우리 집 생태 학교〉가 해결해 드립니다!

교실에서 모든 것을 배울 수는 없기에 교실 밖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체험 학습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 확진자 수는 바깥 활동을 두렵게 만들었지요. 이런 상황들로 인해 ‘우리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격리를 뜻하는 ‘쿼런틴(quarantine)’과 생활을 뜻하는 ‘라이프(life)’의 합성어 ‘쿼런틴라이프’라는 신조어가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기도 하지요. 비단 이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자연이 멀게만 느껴지는 이 시대 어린이와 부모를 위해 책읽는곰에서는 ‘우리 집 생태 학교’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우리 집 생태 학교’는 우리 집 또는 집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담은 생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꼭 어디론가 나가야만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이 도시 어디에나 ‘자연’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까닭이지요.
‘우리 집 생태 학교’의 첫 번째 책 《어서 와! 장풍아》에서는 애벌레에서 성충까지 장수풍뎅이를 기르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장수풍뎅이는 사육 방법이 어렵지 않고 알에서부터 성충까지 곤충의 한살이를 잘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 있는 반려 곤충입니다. 직접 기르다 보면 장수풍뎅이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게 되고, 생명의 소중함도 저절로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은 작가가 직접 아이와 함께 장수풍뎅이를 돌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장수풍뎅이를 기르는 법과 장수풍뎅이의 한살이가 생생하고 충실하게 담겨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한 어린이에게는 깊은 공감을 안겨 줄 것이고, 집에서 생태 체험을 하고 싶거나 갑작스럽게 장수풍뎅이를 기르게 되어 당황스러운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몇 달만 돌보면 성충이 된대요!”
장수풍뎅이와 함께한 봄과 여름

어느 날 현장 학습을 갔던 주인공 아이가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받아 옵니다. 아이는 애벌레에게 ‘장풍이’라고 이름을 붙여 주고, 일주일에 한 번 분무기로 세 번 물을 뿌려 주며 지극정성을 다해 돌보지요. 아이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장풍이는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됩니다. 아이는 사육 상자에 톱밥과 나뭇잎, 나뭇가지를 넣어 장풍이 집을 꾸며 주고, 하루에 하나씩 곤충 젤리를 주며 장풍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장풍이는 무럭무럭 자라 사육 상자를 갑갑하게 느끼기에 이릅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 날개를 퍼덕거려 보지만 이내 사육 상자 뚜껑에 부딪쳐 떨어지고 말지요. 이런 장풍이의 모습을 보며 주인공은 장풍이의 더 나은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장수풍뎅이를 기르는 법과 한살이, 한 권으로 완전 정복!
이 책을 쓴 미소노 작가는 처음 장수풍뎅이를 키우는 아이와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수풍뎅이를 기르는 법과 장수풍뎅이의 한살이를 빠짐없이 책에 담았습니다. 장수풍뎅이는 알, 애벌레, 번데기 시기를 땅속에서 산다는 점을 설명하면서 그림으로 알, 1~3령 애벌레, 번데기, 우화의 모습과 시기를 자세하게 보여 주고, 암컷과 수컷을 구별하는 법도 알려 주지요. 또한 사육 상자를 꾸미는 법, 곤충 젤리를 주는 법, 놀이목을 넣어 줘야 하는 까닭까지 장수풍뎅이를 기를 때 꼭 숙지해야 할 점을 다정한 글과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부록에는 장수풍뎅이를 기르면서 자연스레 다른 곤충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독자들을 위해 장수풍뎅이와 더불어 여름밤에 만날 수 있는 곤충들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여름밤 곤충들은 생김새나 서식지, 먹이까지 비슷해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점을 고려하여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세 종류의 장수풍뎅이와 장수풍뎅이의 영원한 맞수 사슴벌렛과 곤충들, 우리나라에만 300종이 넘게 서식하는 하늘솟과 곤충들의 모습과 특징을 그림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오니시 미소노
중학생 때 이웃 나라 일본에서 바다를 건너 한국으로 왔습니다. 지금은 한국인 남편과 두 아이를 키우면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서 와! 장풍아》는 아이가 현장 학습에서 받아 온 장수풍뎅이를 키우면서 겪은 일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작은 생명이 주는 큰 기쁨과 깨달음을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골고루》, 《푸른이의 두근두근 생태 교실》, 《종합 병원에는 의사 선생님만 있을까?》, 《왕건》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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