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태인들의 힘과 지혜의 원천 탈무드!
탈무드는 무궁무진한 지혜가 들어 있는 유태인들 최고의 보물이랍니다. [탈무드]라는 말은 본래 히브리어로 배움 또는 연구라는 뜻이며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생기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유태인은 수천년 전에 나라를 잃고 세계 각국으로 흩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민족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힘과 지혜는 바로 탈무드를 공부함으로써 얻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출판사 리뷰
아동 문학의 결정판, '문학의 탐정' - 세계 문학 시리즈
'문학의 탐정'-세계 문학은 탐정과 같은 눈으로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24권으로 엮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부모님도 기억하는 아름다운 명작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감성도 느껴보세요.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노벨상 수장작부터 서울대 · 연세대 추천 도서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어요
제목만 들어도 아! 할 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연세대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최우선으로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니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교과서를 집필하신 선생님이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선정한 작품들이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에게 어떤 문학 작품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난감하셨죠? 서울대 출신 선생님 두 분이 직접 우리 아이 인성과 감성, 그리고 논술 대비에 도움이 될 만한 작품들을 골라 24권의 시리즈로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어휘는 쉽게 풀어써서 작품 이해가 쉬워졌어요
세계 문학은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염려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새로 쓰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서울대 출신 선생님의 작품 설명을 읽으면 마치 문학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무게, 게다가 하드커버가 고급스러워요
초등학생에게 적절한 분량, 한손에 들고 다니기에 알맞은 무게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세월을 두고 읽어도 그 가치가 변치 않을 명작이므로, 오래 보관해도 변하지 않는 하드커버가 마음에 쏙 듭니다.
산뜻하고 밝은 그림들이 기분을 좋게 해요
아름다운 명작에 걸맞게 그림 작가들의 노력이 담긴 그림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의 감성을 흔듭니다.
작가 소개
역자 : 한상남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으며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공부했다. 1979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아 시인이 되었고, 1995년에 MBC 창작동화대상을 받아 동화작가가 되었다.
작품으로는 시집 [눈물의 혼]과 [효 이야기],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 [나는 뚝배기예요] [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 유산 이야기] [단추와 단춧구멍] 등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많이 썼으며, 옮긴 책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등이 있다.
그림 : 바이일러스트
일러스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현재 온라인 포털 사이트(www.buyillust.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해설 : 이지훈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마친 후, 서울대 등에서 강의했습니다. 저서로는 (주)지학사 [자율학습 18종 문학]과 [수능 필독 현대소설 감상 1, 2], [수능 필독 현대시 감상] 등이 있고, 이 외에 삼성출판사 [삼성 주니어 필독선] 해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