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머리 앤』을 테마로 한 Q&A 다이어리로, 3년간 하루에 한 번 책에 적힌 질문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속에 떠오르는 내용을 기록하도록 구성하였다. 때로는 과거의 나를, 때로는 자랑스러웠던 나를, 때로는 지워버리고 싶은 나를 만날 수도 있고 내 주변까지도 돌아볼 수 있다.
『빨강머리 앤3 Q&A to me』에는 330여 가지의 질문이 실려 있다. “‘지금의 나’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나요?”, “바꾸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숲을 걸어본 것은 언제인가요?”, “스스로가 삶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있나요?”, “친한 친구끼리만 나누는 인사법이 있나요?” 등 소소한 질문부터 사색이 필요한 질문까지 다양하다.
정답은 없다. 글솜씨가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질문 순서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그저 가능한 한 솔직하게 짧은 문장이라도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리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마주하고 그동안 표현하려 해도 어디에 터놓을지 몰랐던 나를, 스치고 지났던 생각을 기록한다.
출판사 리뷰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날 테니까”
힘든 상황에서도 언제나 긍정적으로 헤쳐나간 앤처럼
오늘만의 특별함을 찾아보고 두근두근 내일을 기다려보자
내일은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
이 책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머리 앤』을 테마로 한 Q&A 다이어리로, 3년간 하루에 한 번 책에 적힌 질문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속에 떠오르는 내용을 기록하도록 구성하였다. 때로는 과거의 나를, 때로는 자랑스러웠던 나를, 때로는 지워버리고 싶은 나를 만날 수도 있고 내 주변까지도 돌아볼 수 있다.
『빨강머리 앤3 Q&A to me』에는 330여 가지의 질문이 실려 있다. “‘지금의 나’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나요?”, “바꾸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숲을 걸어본 것은 언제인가요?”, “스스로가 삶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있나요?”, “친한 친구끼리만 나누는 인사법이 있나요?” 등 소소한 질문부터 사색이 필요한 질문까지 다양하다. 정답은 없다. 글솜씨가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질문 순서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그저 가능한 한 솔직하게 짧은 문장이라도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리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마주하고 그동안 표현하려 해도 어디에 터놓을지 몰랐던 나를, 스치고 지났던 생각을 기록한다.
하나의 질문에 세 번의 답을 적는 구성이어서 생각의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 나에게 변한 것은 무엇인지 또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 3년간 한 권의 다이어리를 의미 있는 기억으로 채워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기성찰일지도 모른다.
“아, 꿈을 가진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이렇게 많은 꿈이 있어서 정말 행복해. 야망에는 결코 끝이 없는 것 같아. 바로 그게 좋은 점이지. 하나의 목표를 이루자마자 또 다른 목표가 더 높은 곳에서 반짝이고 있잖아. 인생은 그래서 재미난 건가 봐.”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강머리 앤』
상상력과 호기심이 풍부하고 배짱이 두둑한 명랑한 소녀 앤 셜리. 어쩌면 한없이 우울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밝고 당당하게 상황을 마주하는 앤의 모습은 그래서 더 사랑스럽다. 누구보다 당차게 현실을 마주하고 누구보다 긍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나갔던 앤처럼 오늘 하루의 특별함을 찾아보고 좀더 특별해질 내일을 그려보면 어떨까.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민준
7월 8일 마산 출생.내 안의 빈칸을 채워간다는 마음으로자그마치 글을 쓰는 일을 합니다.인스타그램 @mjmjmorning
목차
Q&A to me Anne of Green Gables: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HOW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