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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 세트 (전3권)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
행성B아이들 | 3-4학년 |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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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간행물윤리위원회, 과학창의재단, 아침독서운동본부로부터 인정받은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 전3권 세트.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박물관’이라는 공간으로 옮겨 와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현장감을 살려 주는 각종 사진과 실제로 둘러보는 듯한 생생한 체험식 구성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원리와 의미를 파고들어 깨우치게 함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한다.

<수학박물관>은 독일에 실존하는 수학박물관인 ‘마테마티쿰’을 방문하는 수만 명의 관람객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그 질문에 대답하는 내용이 담았고, <과학박물관>은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은 아이들이 실제로 던졌던 흥미로운 질문들과 그 질문에 관장님이 친절하고 재미있게 대답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영어박물관>은 경기영어마을(안산 캠프)를 배경으로 토니 선생님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영어에 대한 질문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준다. 책으로만 보고 외우는 죽은 지식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의 기획의도이다.

  출판사 리뷰

간행물윤리위원회, 과학창의재단, 아침독서운동본부로부터 인정받은
최고의 ‘초등 학습물’ 시리즈


세계 유일의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 관장님이 들려주는
친절한 수학 이야기
수학 박물관
★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 아침독서 추천도서
★ 경기도 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세계 최대 규모의 국립과천과학관과
권은아 작가가 들려주는
명쾌한 과학 이야기
과학 박물관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신나는과학을만드는사람들 추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추천

국내 최대 규모 경기도 영어마을과
전방위 영어고수 손동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영어 이야기
영어 박물관
★ 민병철 교수 추천
★ 줄탁닷컴 서현주 대표 추천

신학기 친절한 개념 원리서로 수, 과, 영 자신감을 잡아라!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공부가 어렵다고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각 과목의 수준이 갑자기 높아지기 때문인데, 대부분 학원을 다니면서 선행학습으로 이 문제를 해소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는 것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입니다.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려면 각 과목의 개념과 원리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성:B아이들의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한 교양서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려워하는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박물관’이라는 공간으로 옮겨 와서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실존하는 공간과 교과서의 영역이었던 학교 수업 과목을 접목시키기를 시도했습니다.
<박물관은 살아 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수학박물관』은 독일에 실존하는 수학박물관인 ‘마테마티쿰’을 배경으로 합니다. ‘마테마티쿰’을 방문하는 수만 명의 관람객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그 질문에 대답하는 내용이 바로 『수학박물관』입니다.
두 번째 책 『과학박물관』은 세계적인 과학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은 아이들이 실제로 던졌던 흥미로운 질문들과 그 질문에 관장님이 친절하고 재미있게 대답하는 내용이며, 세 번째 책 『영어박물관』은 경기영어마을(안산 캠프)를 배경으로 토니 선생님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영어에 대한 질문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주는 내용입니다.
책으로만 보고 외우는 죽은 지식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의 기획의도입니다. 현장감을 살려 주는 각종 사진과 실제로 둘러보는 듯한 생생한 체험식 구성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원리와 의미를 파고들어 깨우치게 함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합니다. 행성:B 아이들의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지식 여행은, 『수학박물관』『과학박물관』『영어박물관』에 이어 『국어박물관』까지 계속됩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니! 박물관에서 어떤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말인가요?
오래된 보물들부터 최신 문화와 기술, 그리고 다양한 사료들까지 박물관에는 없는 게 없지요. 그런데 만일 여러분이 아주 재미있게 봤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처럼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그것들과 말도 하고, 같이 뛰어놀기도 한다면 얼마나 신나고 흥분되는 일이겠어요. 그러면 유물들의 역사나 이름을 억지로 외우고 공부하지 않아도 척척박사처럼 저절로 알게 되겠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골치 아파하는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교과서 밖으로 불러내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옮겨와 직접 체험하고 만져보고 느껴보게 하면 어떨까 고민했어요. 그렇게 탄생한 것이 『수학박물관』, 『과학박물관』, 『영어박물관』, 이렇게 <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랍니다.
체험하고 즐기면서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에서 놀다보면 수학, 과학, 영어가 단짝처럼 아주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손동희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극영화에 뜻이 있어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필름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뉴욕 HB 스튜디오에서 무대 연기를 전공했습니다.이후 연극영화 연출가로 몸담고 있다가 미국에서 고군분투하며 영어를 깨우친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강사로 변신하여 민병철 어학원에서 영문법, 토익, 토플 및 초중등부, 고3수능 영어를 강의했고, 토플.토익 시험을 위한 영어사이트 ‘톡잉글리쉬’를 운영하였습니다.2001년에서 2003년까지 과천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기획 및 주관하고, 같은 기간 SK텔레콤 주최 ‘팀 잉글리시 캠프’를 운영했으며, 포스코, 삼성전자, 대한항공, NHN을 비롯한 다수 기업체에서 영어교육 및 영어면접을 담당하면서 쉽고 재미있는 영어 강의로 정평이 났습니다.현재는 한국 브랜드를 해외에 소개하고 진출시키는 브랜드 전문 컨설팅 회사 DS INVESTMENT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STEP TOEIC〉시리즈와 영어 입문서인 《단순이 영어정복기》가 있습니다.

저자 : 알브레히트 보이텔스파허
1950년생으로 1988년부터 독일 기센 대학교의 수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2002년 수학박물관 마테마티쿰을 설립해 관장을 맡고 있다. 수학의 대중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독일 학술진흥재단에서 수여한 ‘커뮤니케이터 상’과 헤센 주정부가 수여한 ‘문화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비밀의 말』, 『크리스티안과 수 마법사』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여러 권의 수학 책이 있다.

저자 : 권은아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과학 교육 관련 온-오프라인 컨텐츠를 기획하였으며, 아동 과학서의 출판 기획을 담당하였습니다. 현재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기획하고 만든 책으로는 <초등과학 개념사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30권 세트)>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국립과천과학관
2008년 11월, 세계적 선진 과학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국립과천과학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총 4천여 점의 첨단 전시물이 있는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생생한 과학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학적 창의성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그동안 딱딱하게만 생각하던 과학기술을 쉽게 즐길 수 있는 과학 놀이터, 국립과천과학관에 오셔서 여러분의 잠재된 상상력과 창의력을 깨워보세요.

  목차

수학 박물관
과학 박물관
영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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