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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가족입니다
개암나무 | 3-4학년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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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개암 그림책 14권. 우리 사회 속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가정 내 성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성 고정관념과 사회적 편견을 꼬집고, 나다움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돕는다. 이 책에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할머니와 가사 노동을 하는 할아버지, 캠핑을 즐기는 활동적인 엄마와 외출할 때마다 화장하는 아빠 등이 등장한다. 사람들의 고정관념 속 성역할에 반하는 가족의 모습을 통해 편견을 무너뜨리고, 가족 내 성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주인공 '나'는 ‘우리 가족’을 직관적으로 소개하며 남들과 다르지 않음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나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이끈다. 이 그림책은 가족 구성원을 다양한 모습과 색을 지닌 식물로 묘사한다. 관심을 가질수록 쑥쑥 커가는 식물처럼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할수록 자라나는 가족 간의 사랑을 의미한다. 섬세하고 다채로운 색채를 지닌 일러스트는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과 유대를 이끌어낸다.

  출판사 리뷰

이런 가족이 어디 있느냐고?
바로 네 옆에 있어!


《우리는 보통 가족입니다》는 우리 사회 속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가정 내 성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성 고정관념과 사회적 편견을 꼬집고, 나다움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돕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1인 가구, 딩크족, 다둥이, 동성 연인, 조부모, 편부모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가족’이라는 말에 부모와 자식으로 이루어진 3~4인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이들만 ‘정상’이라고 생각하지요. 가족을 소재로 한 TV 프로그램에서는 육아와 가사 노동에 서투른 아빠의 모습을 당연시하고, 부엌은 엄마의 공간이라고 표현합니다. 가정 안에서의 성역할을 고정하고, 그것과 다르게 행동하면 '틀린 것'으로 규정하지요.
그간 《가족이니까요(박다솜 글, 그림)》, 《끼리 기자의 가족의 발견(서보현 글, 홍기한 그림)》등의 책을 펴내며 사회의 다양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 온 개암나무에서 가정 내 성역할에 대해 깊게 고민해볼 수 있는 《우리는 보통 가족입니다》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에는 경찰관으로 근무하는 할머니와 가사 노동을 하는 할아버지, 캠핑을 즐기는 활동적인 엄마와 외출할 때마다 화장하는 아빠 등이 등장합니다. 사람들의 고정관념 속 성역할에 반하는 가족의 모습을 통해 편견을 무너뜨리고, 가족 내 성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지요.
주인공 '나'는 ‘우리 가족’을 직관적으로 소개하며 남들과 다르지 않음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나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이끌지요.
이 그림책은 가족 구성원을 다양한 모습과 색을 지닌 식물로 묘사합니다. 관심을 가질수록 쑥쑥 커가는 식물처럼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할수록 자라나는 가족 간의 사랑을 의미하지요. 섬세하고 다채로운 색채를 지닌 일러스트는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독자들로 하여금 공감과 유대를 이끌어냅니다.

“각자 잘하는 것을 하고, 가족이 좋아하는 것을 인정하고 서로 도와주면 어떨까요? ……(중략) 우리 모두 있는 그대로 보는 눈을 갖는다면 그 어떤 가족도 보통 가족이고, 그 어떤 사람도 보통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요.” _김응

“나는 그 사람들에게 이상하다고 말하지 않아요. 모두가 비슷한 모습으로 살 필요는 없으니까요. ……(중략) 여러분이 지금처럼 당당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가면 좋겠어요.” _이예숙

이 책을 쓴 김응 작가는 '보통'과 다른 가족을 이루고 있고, 그림을 그린 이예숙 작가는 성별로 인해 차별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는 보통 가족입니다》는 작가들이 직접 겪은 일들을 차근차근 정성껏 녹여 낸 그림책입니다. 김응 작가의 말처럼, 남들과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인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보며 서로 아끼고 사랑해 주면 모두가 ‘보통 가족’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나답고 멋진 사람, 상대의 모습 존중해 주는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개암 그림책!

'개암 그림책' 시리즈는 유아에서 초등까지 모든 어린이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그림책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글과 색채가 풍부한 다양한 그림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고, 소중한 꿈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엄마와 함께 읽는 그림책, 아빠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 함께 읽는 즐거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개암 그림책은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따뜻한 그림책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응
평등하고 조화롭고 긍정적인 세상을 꿈꾸며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동시집 《둘이라서 좋아》, 《똥개가 잘 사는 법》,《개떡 똥떡》 등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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