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미지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단·사이비의 구원론을 반박하고 개혁신학의 바른 구원론을 제시한 책!
브니엘출판사 | 부모님 | 2021.04.02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4.8 | 0.499Kg | 384p
  • ISBN
  • 979119030843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할 때 흔히 사용하는 질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접근한다.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자신 없어 흔들리는 성도가 많다.

올바른 구원론 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워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 먼저는 구원의 확신을 빼앗는 그릇된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정립하는 일이다. 둘째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구원의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그 풍성함과 충만함을 발견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구원이 단순히 영혼 구원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갖고 계셨던 더 크고 넓은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

  출판사 리뷰

덴버신학교 정성욱 교수를 비롯한
유수의 신학자 및 목회자 열한 분의 강력 추천!!

“당신은 정말로 구원받았습니까?”
목회자조차 미혹되기 쉬운 구원의 확신!

이단, 사이비의 구원론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개혁신학의 바른 구원론을 제시한 나침반 같은 책!
어렵게만 느껴지던 구원의 확신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작은 속삭임에도 흔들리는 믿음, 나는 과연 구원받았는가?
구원은 감정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확신에서 찾아온다.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이 질문은 이단들이 성도들을 미혹할 때 흔히 사용하는 질문 중 하나다. 처음에는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으로 접근한다.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정말 구원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자신 없어 흔들리는 성도가 많다. 이 질문에 흔들리면 이단은 교묘한 논리로 지금 우리가 가진 확신으로는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하고 지옥에 간다는 두려움을 심는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성도는 구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묻는다. 결국 이들은 오직 말씀밖에 없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독성 있는 왜곡된 성경 공부로 안내한다.
이 질문이 꽤나 효과적임을 간파한 이단들은 성도들을 미혹할 때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또는 “정말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던진다.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하면 당신은 그 이후에 이들이 전개하는 당혹스러운 왜곡된 다양한 논리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구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지만 그 귀한 선물이 너무나도 많은 오해를 받고 있다. 이런 오해는 최근 코로나로 촉발된 국내외 위기 상황과 함께 갑자기 찾아온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여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신자는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주시는 소중한 선물인 구원을 바로 알고, 바른 확신 가운데 거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비대면 시대에 랜선을 타고 미혹과 거짓에 흔들리는 성도가 많아질 것이다.
무엇보다 올바른 구원론 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워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가 필요하다. 먼저는 구원의 확신을 빼앗는 그릇된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고 이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정립하는 일이다. 둘째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구원의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그 풍성함과 충만함을 발견하는 일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구원이 단순히 영혼 구원만이 아닌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갖고 계셨던 더 크고 넓은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이 책에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기술하였다. 제1부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에는 신자의 구원을 흔드는 다양한 가르침을 크게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후, 이에 대한 바른 반증을 함께 제시한다.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가르침’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가르침’ ‘날과 절기를 지켜야 구원 얻음을 강조하는 가르침’ ‘새로운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깨달음의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이다. 이러한 주장들을 검토하고 반증을 따라가다 보면 요즘 신자들의 구원을 흔드는 미혹된 가르침에 대한 거룩한 항체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반증은 개혁신학적 구원론에 기초하였다.
후반 제2부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세우기’에는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토대로 구원이 단지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크고 넓은 풍성한 차원이 있음을 살핀다. 신자라면 구원의 확신 안에 거함은 물론이거니와 더 나아가 구원이 가져오는 풍성한 삶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경이로운 신자의 삶을 만끽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구원계획은 사람의 생각보다 크다. 신자는 단순히 지옥에 가지 않는 차원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가져다주시는 새 창조의 크고 놀라운 능력과 은혜를 맛보며 몸의 부활에 대한 소망 가운데 거해야 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구원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구원의 기쁨과 확신, 그리고 벅찬 소망 가운데 거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이 말씀대로라면 우리의 구원은 매우 불안정한 것 같다. 어떤 이는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구원은 완전하지만 우리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계속해서 구원을 붙들지 않으면 넘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해석은 마치 가톨릭의 구원 교리를 연상시킨다. 가톨릭 신자들에게 구원받았냐고 물어보면 이들은 ‘죽어봐야 알지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라고 반문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그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구원 교리 때문이다. 이들은 세례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은혜가 주입된다고 주장한다. 이후 신자는 지속적인 회개(고해성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주입받아야 하며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선행을 함으로 자신의 의를 입증해야 한다. 의롭다는 최후의 선언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결정된다. 그러니 죽고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 봐야 아는 것이다. 이들에게 칭의와 성화는 구분되지 않는다.”
_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중에서

“많은 이단 단체는 우리가 얻은 구원을 자꾸만 불완전한 것처럼 주장한다. 단번에 주신 구원이 불완전하니 자꾸만 자신의 구원을 열심히 업그레이드하여 최종적으로 버그(bug) 없는, 하자 없는 완벽한 구원을 이루라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 예수 믿을 때의 구원을 구원 1.0으로 보고, 이것만으로는 불완전하니 반드시 구원 2.0으로 업그레이드하라고 한다. 구원에도 초기 버전과 완성 버전의 두 단계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성도들로 하여금 구원 2.0, 즉 구원의 두 번째 단계로 진입하지 않으면 구원을 잃을 것 같은 두려움과 공포심을 갖도록 조장한다. 하지만 이러한 두 단계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주신 구원을 불완전한 것으로 왜곡시키는 주장이다. …구원의 두 단계를 주장하는 대표적 단체가 안식교다. 이들은 구원을 ‘큰 구원’과 ‘영원한 구원’으로 구분한다. 이를 ‘첫째 구원’ 또는 ‘얻은 구원’과 장차 ‘얻을 구원’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_ 구원의 두 단계 : 예수 믿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중에서

“반면 회심과 구별되는 회개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 계속 머물기 위하여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서먹하거나 어그러져 있는 것들을 회개하며 날마다 삶을 돌이켜 그리스도를 향해 더욱 가까이 나가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회개는 반복적이다. 이는 성도가 아직 싸워야 할 싸움이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 성도는 날마다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도록 반복적으로 회개해야 한다. 성도는 예수 이름으로 회개할 때 언제든지 사함받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으며(요일 1:9), 이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는 이들이 누리는 특권이며 구원의 삶을 사는 증거이다. 마치 자녀가 부모의 사랑 안에 거하려면 부모와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것으로부터 돌이켜 끊임없이 부모에게 가까이해야 하는 것과 같다. 회심 이후의 회개에도 성도에게는 반복적 믿음이 필요하다. 이는 신자의 삶이 죄로부터 돌이켜 그리스도께로 향한 이후에도 크고 작게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약화시키는 유혹에서 돌이켜 반복적으로 그리스도를 붙드는 것이다.”
_ 철저한 회개를 강조하는 가르침 : 지옥으로 가는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양형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UC-Irvine)에서 철학(B.A.)을 전공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동 대학원(Th.M.)에서 신약학 박사학위(Th.D.)를 취득했다. 신학대학원 시절 명성교회 교육전도사로 초등부, 중등부, 대학부, 찬양팀 사역을 감당했으며, 명성교회에서 처음으로 ‘MEBIG’이라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교회학교 사역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후 천안중앙교회에서 위프(WEEP)라는 사역구호 아래 청년사역의 큰 부흥을 경험했다. 또한 동안교회 청년부 디렉터로 섬기며 청년부 양육체계를 수립하였고, 청년부에서 처음으로 30대 청년부서 사역을 개척하였다. 2013년 6월 새로운 부르심으로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건강한 성장을 맛보며 행복하게 섬기고 있다. 또한 장로회신학대학교 객원교수,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및 예장통합 대전서노회 이단상담소장으로 사역하고 있다.말씀묵상지 <생명의 삶> <매일성경> <묵상과 설교>에 집필진으로 참여해 왔으며, 저서로는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수줍은 리더십」 「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1, 2」 「평신도를 위한 쉬운 창세기 1, 2, 3」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개정증보판) 「성경 100배 즐기기 / 신약편」(공저)(이상 브니엘), 「신천지 백신 1, 2」 「청년사역」(이상 두란노), 「바이블 백신 1, 2」 「청년리더사역 핵심파일」(개정증보판) 「키워드로 풀어가는 청년사역」(개정확대판)(이상 홍성사)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세계적인 신약학자 톰 라이트가 저술한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주석 시리즈」(IVP) 총 18권의 성경본문 번역을 감수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브루스 M. 메츠거의 「신약의 본문」(한국성서학연구소) 「게리콜린스의 코칭바이블」(IVP)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당신은 정말 구원받았습니까?

Part 1. 아무나 흔드는 나의 구원

01. 구원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가르침
- 성경적 가르침과 거짓 교훈을 분별하려면
-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갈 것이 아니요 (마 7:21)
-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빌 2:12)
-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하라 (고전 9:27)
-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2)
- 한 번 죄를 범하면 다시 구원받을 수 없다?
- 좁은 길, 좁은 문, 텅 빈 천국 (눅 13:24, 마 7:13-14)
- 믿음의 결국은 영혼 구원인가? (벧전 1:9)

02. 구원의 두 단계를 강조하는 가르침
- 구원의 두 단계 : 예수 믿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 주입된 은혜를 끝까지 잃지 말라? : 고해성사에 지친 이들을 위하여
- 철저한 회개를 강조하는 가르침 : 지옥에 가는 그리스도인들?

03. 날과 절기를 지켜야 구원 얻음을 강조하는 가르침
: 안식일, 성탄절, 유월절
- 안식일을 토요일로 지켜야 구원받는다? (출 31:12-18)
- 토요일에 목숨 걸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키면 이단인가?
- 유월절, 정말 지켜야 한다고?
- 유월절에 떨지 말라

04. 새로운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 비유를 깨달아야 죄 사함을 받는다? (막 4:12)
-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계 2:17, 3:12)
- 새 피를 받아야 구원받는다?

05. 깨달음의 구원을 강조하는 가르침
- 구원받았는지 자신의 믿음을 확증하라? (고후 13:5)
- 구원은 현재완료형이다? (엡 2:8-9)
- 더 이상 회개할 필요 없고 자백만 하면 된다? (요일 1:9)
-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다 용서받았다? (롬 8:1-2)

06. 구원에 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 아담은 구원받지 못했을까?
- 구약 백성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을까?
- 베리칩을 받으면 구원받지 못하는가?
- 복음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Part 2. 흔들 수 없는 구원의 견고한 기초 세우기

07. 믿는 자에게 구원이란 무엇인가?
- 구원의 다양한 영역
- 자력 구원인가, 신적 구원인가?
- 성령께서 이루어가는 구원 서정

08. 구원의 과거, 현재, 미래
- 구원의 과거시제 : 이미 구원을 얻었다
- 구원의 현재시제 : 구원, 이루어가는 중
- 구원의 미래시제 : 장차 얻을 구원
- ‘그리스도 안에’ 성령으로 역사하는 구원 서정

09. 언약의 성취로서의 구원
- 하나님의 플랜 A, 창조언약
- 좌초될 수 없는 구원 계획, 아담언약
-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이긴다, 노아언약
- 믿음으로 말미암는 신인류의 시작, 아브라함언약
- 제사장 나라로의 부르심, 모세언약
- 메시아에 대한 예고, 다윗언약
- 언약의 끝판 왕, 새 언약

10.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로 살라
- 구원 이후의 풍성한 삶을 보라
- 성령의 열매 맺는 언약백성으로 살라
- 장차 임할 새 하늘과 새 땅
- 구원의 확신과 풍성함 속에 거하라

에필로그 : 구원의 감격과 확신 안에 거하라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