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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구미정
신학과 인문학을 넘나들며 글 쓰고 강의하는 기독교 인문학자. 진지하고 심각한 신학 풍토 속 그녀의 이야기 신학은 자유롭고 경쾌한 놀이를 지향한다. 나아가 말과 글로 삶의 지혜를 나누는 창조적 놀이가 운동이 되어 교리와 교권, 현존 질서와 체제에 눌려있는 생명들이 하늘 숨을 쉬게 되기를 소망한다. <두 눈 그 너머에서 세상을 보다>(공저), <구약 성서, 마르지 않는 삶의 지혜>, <교회 밖 인문학 수업>, <두 글자로 신학하기>, <한 글자로 신학하기> 등 여러 책을 지었다.
여는 말
1. 성서 : '오직 성서'만으로 충분한가
2. 천치창조 : 합리와 무지가 충돌할 때
3. 나그네 : 자발적 유목민이 된다는 것
4. 도시 : 소돔의 욕망을 해부하다
5. 언약 : 하나님이 세상에 보내는 연애편지
6. 믿음 : 맹목과 광신을 넘어서
7. 아름다움 : 시선의 폭력과 욕망의 틈바구니에서
8. 가난 :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9. 감정 :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
10. 헛됨 : 모든 것이 헛되나, 이것 하나만은
11. 공동체 : 유토피아를 꿈꾸다
12. 죽음 : '메멘토 모리'해야 '아모르 파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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