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사라진 날들, 살아진 나날들 이미지

사라진 날들, 살아진 나날들
지식과감성# | 부모님 | 2021.03.29
  • 정가
  • 12,500원
  • 판매가
  • 11,2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2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4.8 | 0.177Kg | 136p
  • ISBN
  • 979116552779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삶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상실 경험을 통해 어떻게 자신을 이해하고 구성해 가는지 관한 세 여자의 생생한 삶의 경험을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나와 그녀들은 관계 상실의 고통을 다시 이야기하는 가운데 삶의 조각들을 맞춰갔다. 경험의 단편들을 하나의 실로 꿰는 과정에서 상실의 고통은 자기를 찾아가는 여정의 안내자가 되어 있었다.

  출판사 리뷰

상실의 경험으로부터 자신을 이해하고 구성해가는 여정. 세 여자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
우리는 나와 연결된 사람의 상실을 통해서 나의 죽음 또한 경험하게 된다.

예기치 않은 소중한 관계의 상실은 그 어떤 상실보다 충격이 크다. 그것은 마음의 빈 구멍이며, 복구되지 않는 슬픔이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이나 단절로 인한 충격은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빼앗아 가버린다. 모든 것이 사라지고 무너져 내리는 가운데 아무것도 손을 쓸 수 없는 무방비 상태가 된다. 내 삶에서 소중한 사람을 상실한 이후의 삶은 살아가는 것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살아지는(슬픔의 충격으로 인해 삶의 시간이 멈춰버린 후 그저 삶에 의해 끌려가는 상태)’, 또는 ‘살아 낸(충격적인 사건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한 노력 가운데 생존자(survivor)로서의 삶)’이라는 표현에 더 가깝다.

이 책은 삶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상실 경험을 통해 어떻게 자신을 이해하고 구성해 가는지 관한 세 여자의 생생한 삶의 경험을 이야기(Narrative) 형식으로 엮었다. 나와 그녀들은 관계 상실의 고통을 다시 이야기하는 가운데 삶의 조각들을 맞춰갔다. 경험의 단편들을 하나의 실로 꿰는 과정에서 상실의 고통은 자기를 찾아가는 여정의 안내자가 되어 있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진희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신학석사(M.Div) 후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상담 심리학 석사와 한세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세대학교 학생상담센터에서 레지던트과정을 마쳤으며, 은행나무 부부상담연구소에서 상담심리사로 일하였다. 개인상담소인 늦봄 청소년 가족상담센터를 운영하다가 현재는 감리교 소속 목사이자 성남시 단기청소년쉼터(여자)의 실장으로 청소년들과 좌충우돌하며 살아가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상실 너머의 이야기
1. 김승미의 이야기, 불행이라는 운명의 수레바퀴로부터 자유로운 삶
2. 서해인의 이야기, 상실의 비탄에서 책임을 다하는 존재로
3. 나혜선의 이야기, 나를 찾아 떠나는 순례 여행

제2부 회복과 성장의 공간으로
1. 충분한 정서표현으로 상실을 애도함
2. 실존적 물음의 제기로부터 발견된 삶의 의미
3. 고통을 장대 삼아 뛰어넘기, 개인적 특성과 사회적 지지
4. 부재의 현존 경험, 책임을 다하는 존재로 살아냄
5. 상실의 고통이 삶에 주는 선물
6. 자기 자신이 되어 가는 여정

에필로그
참고도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