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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매
매일경제신문 | 부모님 | 20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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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경매신청권리 인수로 경매판을 좌지우지’ 하기가 이 책의 컨셉이다. 저자는 \'강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서 강하다!\'라는 말이 유난히 잘 어울리는 곳이 경매판이라고 한다. 재매각 물건을 줄여 입찰보증금을 날리는 사람 수를 줄이자는 것과 명도함정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자는 목표로 삼았다. 전자의 구체적인 수단이 ‘경매권리인수’이고 후자의 방법이 낙찰자에게 부당하게 받아낸 ‘이사비용’이나 ‘체납관리비’를 나중에 회수하자는 것으로 이 두 가지가 이 책 전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경매신청권리 인수해서 입찰보증금 안 날리기!
우리 경매판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비법 전격 공개!!
乙에서 甲으로 깜짝 대변신을 통해 경매판을 좌지우지 하기!!!
대한민국 경매판에 만들어진 넓고 넓은 ‘블루오션!’


[행복한 경매]를 통하여 독자여러분과 경매시장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두 가지로 간단하다. 내 실수로 잘못 응찰하여 낙찰 받은 후에 입찰보증금 몰수당할 처지에 빠졌을 때 \'입찰보증금 안 날리기\'와 \'잔금납부로 소유권 취득 후에 추가부담 최소화\'하기가 그것이다. 그동안 내로라 한다는 대한민국 경매전문가들이 이 문제에 해답을 찾겠다고 매달려왔다. 그러나 온전한 해결책을 발견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어느 누구도 제시하지 못했던 것을 '우 박사'라고 가능하냐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독자의 모습이 보인다.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 가능하다. 이 책을 통해 그 해결책을 공개하겠다. 입찰보증금을 날릴 지경에 빠진 낙찰자가 경매 권리를 인수하여 경매신청권자가 되어 당당히 큰소리치며 입찰보증금을 회수하자는 것이다. 읽고 난 다음에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는 독자들의 모습도 보인다. 날릴 뻔했던 입찰보증금은 물론이고, 법원(은행)이 보관하고 있던 기간의 이자까지도 낙찰자의 몫이다.
\'경매신청권리 인수로 경매판을 좌지우지\' 하기가 이 책의 컨셉이다. 낙찰자 잘못으로 입찰보증금을 날릴 위기에 빠졌을 때 안달복달 울고불고 여기저기 아쉬운 소리하지 말자. 승소한다는 보장도 없는 소송(매각불허가 신청, 매각허가취소송)에 매달리지 말자. 경매판을 180도 뒤집어서 바라보고 난 다음 [위험한 경매]를 시리즈로 썼다. 기대와 염려 그리고 격려와 비판을 한 몸으로 받았다. 독자의 평가는 양극단으로 극명하게 갈렸다. 칭찬을 하던 비난을 하던 공통적인 요구 사항은 하나였다. 해결책을 제시하라는 것이었다. 무책임하게 \'위험하다\'는 말만 요란하게 하지 말고, 위험한 경매판에 빠진 독자, 투자자들에게 솔루션을 제시하란다. 경매사고가 터진 다음에 구사할 제대로 된 해법을 보여 달란다. 병을 주었으면, 해법(약)도 내 놓으라는 요구를 받았다. 효과가 확실한 처방전 말이다.
우박사의 책은 위험하다고 까발리기만 했지 해법이 없단다.
고민했다. 공개할까 말까까지도 말이다. 고민은 오래가지 않았다. 재경매 당할 구렁텅이 빠진 전국의 경매투자자를 한번 구해보자고 결심하고 이 책을 썼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매전쟁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행복한 경매]는 위험한 경매 세상에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 강자의 큰소리가 실속도 없고, 무모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통감하실 것이다.[강해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라 살아남아서 강하다!]라는 말이 유난히 잘 어울리는 곳이 경매판이다. 패하려고 전쟁을 시작하는 멍청한 군주가 없듯이, 망하려고 경매를 시작하는 투자자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보통의 노력으로는 평균이상의 수익률을 경험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무리하게 된다. 초보투자자는 물론이고, 길잡이 그룹도 무리를 한다. 그 결과가 재경매로 나타난다. 세상사라는 것이 무리해서는 좋을 일보다 손해가 더 많이 벌어지는 것이 정해진 이치다. 초조해 하지 말자. 냉정심을 잃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제대로 배우면 어차피 죽을 때까지 써 먹을 수 있는 것이 경매투자 아닌가.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병서의 말씀처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결과는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경매전쟁터라면 확실히 그러하다. 시중에는 자화자찬으로 초보독자를 유혹하는 핑크빛 경매 책들로 넘쳐나지만, 지뢰 밟지 않을 수 있는 방법, 밟았을 때 큰 부상 없이 빠져 나올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들은 별로 없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 지금까지는 몰라서 당했다고 하더라도 이제부터라도 당하지 말자.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이다.
놀라는 독자의 표정이 보이기도 하고, 무릎을 치는 분도 계실 것이다. 진즉에 알았더라면 \'피 같은 내 입찰보증금 안 날릴 수도 있었을 텐데\' 하고 탄식하는 분도 계실 것이다.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아셨으니 앞으로는 입찰보증금 날릴 상황에 처했을 때 구명줄로 사용해주시면 된다. 필자는 방법을 제시했을 뿐이다. 판단과 평가는 여러분의 몫이다. 여기에 제시한 공간은 대한민국 경매판에 새롭게 만들어진 \'블루오션\'이 될 것이다. 당분간 다시 나오기 어려운 분명하고도 확실한 주제를 가진 책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음을 여기에 밝힌다. 경매세상을 알려주셨던 옛 직장 상사 이남재 대표이사와 최옥재 사부, 언제나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는 이정우 교수님과 김종덕 박사님, [위험한 경매]에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전국의 독자여러분이 그들이다.
오래 묵은 숙제를 하나 해냈다는 홀가분함을 느끼며!

  작가 소개

저자 : 우형달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부동산대학원에서 부동산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강원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석 박사학위 논문 주제가 모두 \'부동산 법원경매\'인 부동산학 국내 1호 경매박사이다. 박사학위 취득 후 다양한 시각에서 부동산을 바라보고 싶은 욕심에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풍수과정)\'박사과정에 다시 입학하여 풍수지리학을 새롭게 공부하고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및 강원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 권리분석과 부동산학을 강의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 동호회 활동을 통해 경매로 망할 지경에 빠지거나, 망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온라인에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부동산 법원경매 투자법인인 (주)GMRC의 대표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부동산경매 권리분석법], [큰돈 만드는 부동산경매 권리분석 노하우], [큰돈 만드는 부동산경매 실전투자법], [나는 부동산경매로 17억 벌었다], [부동산 법원경매 수익률 1,000%], [땅! 경매, 수익률 1000%], [부동산경매 투자의 모든 것], [꼭 알아야 할 부동산경매 배당표의 모든 것], [위험한 경매], [더 위험한 경매] 등이 있다.

e-mail - w630563@hanmail.net
인터넷 카페 - http-//cafe.daum.net/goodexpressproject
[경매재활 특급 프로젝트]

  목차

낙찰 후 경락잔금 납부 안하고도 입찰보증금 안 날리기

Chapter 01 경매기록 전체를 확보하여 경매진행절차를 파고들어라
Chapter 02 세상에 이런 기막힌 묘수가 있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Chapter 03 입찰보증금회수 전쟁에서 이 한방으로 乙에서 甲으로
Chapter 04 백전백승!!! 입찰보증금 회수전쟁의 혁혁한 전과들
Chapter 05 기존 경매는 취하시키고 신경매로 보증금 회수하기
Chapter 06 독자 여러분이 선생이고 필자가 병아리 수강생
Chapter 07 입찰보증금을 돌려받는 또 다른 필살기 두 가지

누구나 할 수 있는 경매신청권리 인수해서 입찰보증금 돌려받기

Chapter 01 저당권이 경매신청권리일 때 입찰보증금 돌려받는 노하우 하나
Chapter 02 저당권이 경매신청권리일 때 입찰보증금 돌려받는 노하우 둘
Chapter 03 전세권이 경매신청권리일 때 입찰보증금 돌려받는 노하우
Chapter 04 가등기가 경매신청권리일 때 입찰보증금 돌려받는 노하우
Chapter 05 가압류가 경매신청권리일 때 입찰보증금 돌려받는 노하우
Chapter 06 임차권이 경매신청권리일 때 입찰보증금 돌려받는 노하우
Chapter 07 어떤 경우에도 입찰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운 경우 세가지

대한민국 경매판을 완전히 뒤집어엎는 카운터펀치들

Chapter 01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는 대표적인 사례들
Chapter 02 법정지상권 성립여지 있는 물건 요리하는 방법 4가지
Chapter 03 유치권이 성립하지 않는 대표적인 사?들
Chapter 04 토목업자가 공사비로 유치권을 주장할 때
Chapter 05 낙찰받은 임야 지상에 분묘가 있어 골치 아플 때
Chapter 06 대위변제로 추가 부담이 발생하게 되었을 때
Chapter 07 특수법인 물건 응찰했다가 ‘소유권이전동의서’ 받지 못할 때

배당표가 내 생각대로 안 짜여져도 나만은 손해 안보기

Chapter 01 가짜 임차인에 관한 요즘 경매 법원 분위기
Chapter 02 배당표가 잘못 작성된 경우의 배당당일 대처법
Chapter 03 경매배당에서 선순위 임차인을 활용하여 이의제기하기
Chapter 04 가짜 임차인이 소액이라도 받아야 좋은 경우
Chapter 05 더 받아간 채권자를 상대로 제기하는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

명도 함정에 빠졌어도 솟아날 방법은 얼마든지

Chapter 01 집행관을 동원하는 강제집행에 원칙은 있는가
Chapter 02 채무자와 보증인이 끝까지 명도를 거부하면
Chapter 03 선순위 임차인이 관리비 밀리고 이사비 요구하면
Chapter 04 낙찰자를 봉으로 아는 후순위 임차인을 만나면
Chapter 05 이사비용! 달라면 일단은 줘라 얼마든지 회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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