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국 조지아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았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해군으로 복무했던 할아버지를 추억한다. 전쟁이 끝난 후 할아버지는 맛있는 블루베리를 기르는 농부가 되었다. 할아버지는 가족들만 블루베리를 나누어 줄 거라고 말씀하셨지만, 사실 할아버지에게는 모든 이웃과 친구들이 다 가족이었다.
마음이 넓은 할아버지는 맛있는 블루베리를 친구들과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다. 블루베리를 기르면서 할아버지는 전쟁의 아픔을 씻을 수 있었고 여러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었다. 어린 시절 아름다운 희망으로 가득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블루베리맨은 과연 누구일까요?
미국 조지아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해군으로 복무했던 할아버지를 추억합니다. 전쟁이 끝난 후 할아버지는 맛있는 블루베리를 기르는 농부가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가족들만 블루베리를 나누어 줄 거라고 말씀하셨지만, 사실 할아버지에게는 모든 이웃과 친구들이 다 가족이었지요. 마음이 넓은 할아버지는 맛있는 블루베리를 친구들과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블루베리를 기르면서 할아버지는 전쟁의 아픔을 씻을 수 있었고 여러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어요. “블루베리는 건강에 좋단다! 블루베리는 많이 먹어도 괜찮아.”
책 ‘블루베리맨’은 어린 시절 아름다운 희망으로 가득한 책입니다. 많이 읽어도 괜찮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크리스티나 페트리데스
미국 출신 작가이자 시인인 크리스티나는 워싱턴앤리대학교(Washington and Lee University)에서 러시아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에서 국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조지타운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에서 러시아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17년, 미국 조지아주 컬럼비아 카운티에서 제주로 온 후 현재까지 영어 교사로 활동 중이다. ‘블루베리맨’은 작가의 첫 동화책이다. 차기 작인 ‘The Refrigerator Ghost’는 2020년 Adelaide Books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출판사)에서 주최한 대회의 어린이 동화 및 일러스트 부문에서 우승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