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하는 우리 아기의 기록을 남길 수 있다. 태명, 태몽, 이름, 띠, 별자리, 혈액형, 태어난 날과 시각, 태어난 장소, 태어난 몸무게, 발바닥 크기, 분만 형태 등 소소한 정보라도 남기고 싶은 부모라면 정보를 기록해서 두고두고 볼 수 있다. 또 사랑하는 우리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붙여보자.
내원일, 아기 체중, 엄마 체중, 아기 크기, 엄마 혈압, 아기 심박동, 특별 검사, 다음 내원일 등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배 속에서 조금씩 커 가는 아기의 성장을 살펴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주)한국밥상머리교육진흥원 원장이자, 부모교육 앱 지혜톡톡을 개발한
김정진 교수가 알려주는 마음챙김 태교의 힘
이 책에는 엄마와 태아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50가지의 아름다운 가치에 대한 글이 담겨 있습니다. 태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쓰면, 한 권의 특별한 책이 완성됩니다. 하루 15분, 태아와 엄마가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태아와 엄마가 서로 교감하고 대화하는 태교를 만들면 어떨까?’
‘시간이 지나면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감동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면 어떨까?’
‘태아의 질문에 엄마가 대답하고, 기록을 남겨서 아이에게 선물한다면 어떨까?’
‘마침내 아이가 태어나서 글을 읽기 시작하면, 그 책을 활용해 인성교육을 하면 어떨까?’
이 책은 위의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태어날 내 아이를 위해 아름다운 가치를 읽고, 필사하며 마음을 치유해보세요. 아름다운 가치에 대한, 나만의 마인드맵을 그려보세요. 훗날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에게, 생일선물로 이 책을 선물한다면 끈끈한 유대감 형성은 물론 추억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거예요.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 한 자 한 자 기록해보는 시간
가방에 쏙, 한손에 들고 다니는 태교 다이어리북
한국의 아이는 태어나면서 한 살을 먹는다. 한국인만이 가지는 태명도 마찬가지다. 아이 가 생기면 엄마와 아빠는 모두 작명가가 되어 행복한 고민을 하며, 이름을 맛깔나게 짓는다. 그동안 내어본 적 없는 신비한 목소리로 아이를 수없이 부르며 교감한다. 요즘 한류 붐을 타고 한국의 태명 문화가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식물은 일방적으로 들려주는 음악만으로도 쑥쑥 크지만, 아이는 엄마와 교감이 꼭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태아와 엄마가 함께 만드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책’이다. 미래에 태어날 아이를 위한 올바른 태교 방법으로 태아와 엄마가 교감하는 감동의 순간을 이 책이 선사할 것이다.
주마다 달라지는 초음파 사진을 붙이고,
사랑하는 우리 아기의 기록을 남겨보세요.
이 책에는 사랑하는 우리 아기의 기록을 남길 수 있다. 태명, 태몽, 이름, 띠, 별자리, 혈액형, 태어난 날과 시각, 태어난 장소, 태어난 몸무게, 발바닥 크기, 분만 형태 등 소소한 정보라도 남기고 싶은 부모라면 정보를 기록해서 두고두고 볼 수 있다. 또 사랑하는 우리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붙여보자. 내원일, 아기 체중, 엄마 체중, 아기 크기, 엄마 혈압, 아기 심박동, 특별 검사, 다음 내원일 등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배 속에서 조금씩 커 가는 아기의 성장을 살펴볼 수 있다.
50가지 아름다운 가치를 읽고, 필사하며 마음 치유하기
아름다운 가치에 대한, 나만의 마인드맵 그려보기
책 속에는 아름다운 가치에 대한 글이 담겨 있다. 이 글을 편안하게 읽고 따라서 필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리고 태아가 들을 수 있도록 천천히 따라 읽어보면 어떨까?
필사하는 공간 아래에는 아름다운 가치 ‘키워드’로 마인드맵을 그릴 수 있다. 생각의 꼬리를 무는 마인드맵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성화시켜 태아의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아이의 질문에 대한 마음 톡톡!
가치 키워드와 관련된 네 가지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필사와 마인드맵이 끝이 아니다. 다음 장에는 아름다운 가치 키워드와 관련된 네 가지 질문이 담겨 있다. 태아가 엄마에게 하는 질문을 태아와 교감하며 책에 차근차근 기록해보자. 이후 엄마가 적은 대답을 태아에게 들려주면서 교감할 수 있다. 또 태아의 질문을 아빠에게 하고, 아빠와 대화해보는 시간도 가진다면 부모와 태아의 교감과 신뢰감은 쑥쑥 커갈 것이다.
하루 15분 임신 초기, 중기, 후기에 따라
두근두근 속삭임과 존재의 움직임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을 느껴보세요.
이 책은 크게 임신 초기, 임신 중기, 임신 후기 세 파트로 나뉜다. 배 속에서 조금씩 성장할 아이를 위해 맞춤 가치를 읽고 기록할 수 있으며, 파트가 끝나면 [Weekly Record]에 한 주의 기록을 남길 수 있다. 날마다 느끼는 감정, 생각, 느낌, 일정 등을 자유롭게 정리해보자. 이 책을 통해 엄마는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며, 임신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예방하고 덩달아 자존감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아이는 배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훗날 이 책을 선물 받아 엄마의 소중한 생각을 읽고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한국인의 태교 문화에 하브루타를 융합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에는 엄마와 태아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50가지의 아름다운 가치에 대한 글이 있다. 엄마는 그 글을 필사하고 마인드맵을 그리며 마음을 평안하게 한다. 그리고 나면 태아가 엄마에게 4가지 질문을 한다. 엄마는 태아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서로 교감하고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리고 태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글로 써서 기록한다. 그 과정에서 태아의 지성과 감성이 무럭무럭 자라날 것이다. 아이가 태어나 글을 읽기 시작하는 그 해에 생일선물로 이 책을 선물하라.
- <들어가는 글>
감사는 고마움을 갖는 마음입니다.
아이가 나와 함께 존재하고,
함께 숨 쉬는 것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매일 생겨나는 작은 일에 대해
감사할 때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가질 때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이의 숨소리와 태동이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아! 나와 아이는 이렇게 연결되어 있네요.
- <감사>
소통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입니다.
소통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이기에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생각은 모두 다릅니다.
다름을 인정하면 소통이 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다른 사람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보세요.
당신의 말은 그의 가슴에 오랫동안 기억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소통>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정진
서원대학교에서 청춘에게 배우고 가르치기도 한다. 누구나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잘 몰랐던 밥상머리교육에 빠져 덕후가 되었고, 정점을 찍었다. 한국판 탈무드 ‘지혜톡톡’ 앱을 개발하고 무료 공유해 현재 15,000명의 회원이 사용하고 있다. 어느 날 이어령 선생님을 만나서 세상의 지혜를 듣던 중 교육의 원천은 ‘태교’임을 깨달았다. ‘배 속에 있는 아이와 엄마가 대화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이끌려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나중에 엄마와 아빠가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현재 대학교수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K-하브루타≫, ≪기적의 밥상머리교육≫, ≪아이는 질문으로 자란다≫, ≪최고의 부모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웠을까≫, ≪덕후의 탄생≫ 등이 있다. 이 중에 세 권이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었다. 서원대학교 융복합학부 학부장(주)한국밥상머리교육진흥원 원장이메일 jjk504653@hanmail.net유튜브 지혜톡톡부모교육 앱 지혜톡톡
목차
들어가는 글
이 책의 구성과 활용방법
사랑하는 우리 아기의 기록
초음파 사진 기록
제1장 임신 초기(0~11주): 두근두근 속삭임
감사 | 믿음 | 평안 | 유연함 | 소신 |
용서 | 열정 | 인내 | 탁월함 | 목적의식 |
명예 | 희망 | 협력 | 소통 | 인성 |
겸손 | Weekly Record
제2장 임신 중기(12~27주): 존재의 움직임
책임감 | 너그러움 | 공감 | 꿈 | 진실 |
성실| 희생 | 슬기로움 | 지혜 |
끈기 | 용기 | 사랑 | 정의 | 확신 |
사려 | 청결 | Weekly Record
제3장 임신 후기(28~40주): 기다림의 시간
기쁨 | 헌신 | 즐거움 | 존중 | 친절 |
몰입 | 절제 | 칭찬 | 중용 | 우정 |
한결같음 | 봉사 | 상냥함 | 도움 |
성찰 | 예의 | 이해 | 부드러움 |
Weekly Record
부록 내 아이와 함께할 버킷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