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건 해결에 천부적 재능을 타고난 고양이 형사, 냥덕구 씨. 단짝인 팡 형사와 함께라면 어떤 사건이든 시원 척척 해결한다. 행사가 있는 곳에서는 폴리냥 캐릭터가 자꾸 사라지고, 초록 언덕 마을에 수상한 동물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초등학교에서는 급식 앞치마가 없어지는 사건이 벌어지고, 수영장에는 위험한 수영복이 떠다니기도 한다. 하지만 냥덕구 형사에게 ‘해결 못 할 사건 따위’ 없다. 이제 냥덕구 형사의 사건 추리 게임 속으로 빠져 보자.
냥덕구 형사는 사건 현장뿐 아니라, 집에서도, 길을 가는 중에도 날카로운 관찰력과 집중력을 유지한다. 그래서 사건 현장으로 이동하는 중에도 범인을 놓치지 않고, 도난 사건의 범인도 힌트만으로 쉽게 접근한다. 냥덕구 형사가 맡은 사건 속에는 언제나 작은 단서들이 남겨져 있다. 그 단서들을 따라 냥덕구 형사와 함께 추리 게임에 참여하다 보면, 문제도 해결하고 상상력과 사고력도 함께 기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사건 해결 과정이 재미있어지는 추리 게임 스토리북”사건 해결에 천부적 재능을 타고난 고양이 형사, 냥덕구 씨! 단짝인 팡 형사와 함께라면 어떤 사건이든 시원 척척 해결한다! 행사가 있는 곳에서는 폴리냥 캐릭터가 자꾸 사라지고, 초록 언덕 마을에 수상한 동물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초등학교에서는 급식 앞치마가 없어지는 사건이 벌어지고, 수영장에는 위험한 수영복이 떠다니기도 한다. 하지만 냥덕구 형사에게 ’해결 못 할 사건 따위‘ 없다. 이제 냥덕구 형사의 사건 추리 게임 속으로 빠져 보자!
고양이 형사 냥덕구 씨의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추리 게임!
추리 동화로 상상력, 사고력을 키우자!냥덕구 형사는 사건 현장뿐 아니라, 집에서도, 길을 가는 중에도 날카로운 관찰력과 집중력을 유지한다. 그래서 사건 현장으로 이동하는 중에도 범인을 놓치지 않고, 도난 사건의 범인도 힌트만으로 쉽게 접근한다. 냥덕구 형사가 맡은 사건 속에는 언제나 작은 단서들이 남겨져 있다. 그 단서들을 따라 냥덕구 형사와 함께 추리 게임에 참여하다 보면, 문제도 해결하고 상상력과 사고력도 함께 기를 수 있다!
냥덕구 형사가 사건을 푸는 데는 냥덕구 형사만의 규칙이 있다! 먼저, 범행 현장을 둘러본다. 그리고 범인이 누구인지,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어떤 물건을 남기고 갔는지 하나씩 단서를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찾아낸 단서를 통해 범인과의 연결고리를 찾아낸다. 그래서 《고양이 형사 냥덕구 씨》에서는 주인공 냥덕구 형사 혼자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읽는 독자 역시 함께 추리에 참여하며 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즐길 수 있다.
냥덕구 형사와 팡 형사가 풀어내야 할 첫 번째 사건은 ’폴리냥 캐릭터 도난 사건‘! 범인은 덥수룩한 머리카락만을 남기고 갔다. 냥덕구 형사는 과연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이상한 그림 찾기,
놀이로 접근하는 징검다리 동화책《고양이 형사 냥덕구 씨》는 매 페이지 그림이 있고 놀이 요소가 많은 스토리북이다. 지루하지 않은 만화체 그림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귀여운 캐릭터들은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래서 그림책을 읽던 어린이들이 글밥 많은 동화책으로 넘어가기 전에 동화책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데 아주 유용한 구성이다. 각각의 사건은 흥미진진하지만 길게 늘어지지 않아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냥덕구 형사와 단짝인 팡 형사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중간중간에는 ‘다른 그림 찾기’, ‘미로’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가득하다. 이야기에 대한 집중력이 약해질 때쯤 직접 놀이에 참여함으로써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뿐 아니라 게임을 풀어 내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책의 맨 뒤에는 정답을 실어 두어 제대로 정답을 찾아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게 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의 환상의 궁합!냥덕구 형사 옆에서 언제나 멜론 빵만 외치는 듯한 팡 형사. 하지만 잠복근무로 다져진 실력으로 민첩하게 행동하는 환상의 짝꿍 팡 형사의 활약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냥덕구 형사보다 잠복 현장에 먼저 도착한 것은 바로 팡 형사였다. 초등학교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챈 것도 팡 형사였다! 먹는 것과 멜론빵을 좋아하고 영어를 남발하는 모습이 코믹하지만, 사실은 냥덕구 형사가 사건을 해결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단짝이다.
냥덕구 형사의 아내와 다섯 아이들 역시 사건 해결의 중심에 있다. 아내는 냥덕구 형사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바로바로 만들어 주어 사건을 해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다섯 아이들도 집과 학교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통해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고양이 형사 냥덕구 씨》는 주인공 냥덕구 형사뿐 아니라, 사건의 범인들, 아이들의 학교 친구들마저도 개성을 톡톡히 드러내며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가와다 쿠니코
일본대학 예술학부 졸업 후 디자인 일을 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2011년 〈고양이 냐타 바다에 가다〉로 제 17회 오히사마대상 우수상을 받았고, 〈고양이 냐타〉로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했다. 작품으로는 《악어 군의 긴 얼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