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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 3 : 후삼국과 남겨진 역사  이미지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 3 : 후삼국과 남겨진 역사
일연이 들려주는 역사와 불교 이야기
계림북스 | 3-4학년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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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더불어 일연의 <삼국유사>는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일연은 몽골의 고려 침략으로 혼란에 빠진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희망이 필요하다고 보고, 홀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 <삼국유사>를 편찬했다. <삼국유사>는 고대의 신화와 전설, 삼국의 역사와 문학, 지리와 생활 풍속 등을 모아 만든 우리의 역사책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는 물론이고, 삼한, 부여, 가야, 발해, 후삼국에 대해서도 기록했다. 또한 삼국 시대의 불교문화에 대해 자세히 기록해 불교 역사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연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생생한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를 통해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에 빠져 보자.

  출판사 리뷰

우리 역사의 뿌리를 담은 이야기책 〈삼국유사〉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우리나라 고대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져요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고구려를 세운 주몽, 신라를 세운 혁거세 등 나라를 세운 왕들은 보통 사람에게서는 일어날 수 없는 그들만의 특별한 신화가 있어요. 단군왕검은 천제의 아들이고, 혁거세는 하늘이 내린 알에서 나왔으며, 주몽은 하늘 신과 바다 신의 손자이지요. 〈삼국유사〉에는 이러한 건국 신화를 비롯해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신화, 전설, 민담, 향가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어렵고 복잡하게만 여겨졌던 고대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이 바로 〈삼국유사〉랍니다.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는 〈삼국유사〉의 원문 중에서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이야기들을 선별해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다루었어요. 〈삼국유사〉 속 이야기에 빠지다 보면 어느새 고대 역사에 통달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2. 우리의 뿌리를 찾고 역사 기록의 가치를 발견해요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나라 고대사를 살펴볼 때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에요. 일연은 역사적 사실만을 다룬 〈삼국사기〉에서 더 나아가 신화와 전설까지 우리 역사로 보았어요. 이 방대한 자료는 오늘날 우리 역사의 뿌리를 찾는 지침서가 되었지요. 특히 고조선에 관한 기록은 우리의 고대 국가가 중국의 고대 국가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었고, 발해에 관한 기록은 중국과의 역사 전쟁에서 발해가 우리 역사라는 증거가 되었어요. 게다가 가야 왕조가 기록되어 있어, 어쩌면 잃어버릴 수도 있었던 우리 역사가 오늘날까지 무사히 계승될 수 있었지요. 이외에도 〈삼국유사〉에는 지리, 민속, 사상, 향가, 우리말 등 다양한 자료가 기록되어 있어, 유구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심어 준답니다.

3. 삼국 시대 불교문화의 지표가 되는 귀중한 자료들이 가득해요.
삼국 시대에는 대부분 불교가 국교의 역할을 했어요. 특히 삼국에서 불교를 받아들인 시기는 중앙 집권 체제를 정비하는 단계였지요. 더군다나 일연은 승려였기 때문에 〈삼국유사〉 중 절반 이상이 불교와 관련된 이야기예요. 따라서 〈삼국유사〉에는 삼국 시대의 불교문화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승려가 절을 날려 버리는 신통력을 발휘하고 이무기를 돌보는가 하면, 바닷물로 궁궐을 잠기게도 만들었다는 이야기 등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지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나라에 불교가 언제 처음 들어왔는지, 삼국 시대에 승려들은 어떤 역할을 했는지, 탑과 불상, 사원 등 고대 미술과 건축은 어떠했는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사료들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4. 역사를 해석하고 흐름을 살피는 눈을 키워요
〈삼국유사〉 속 개성 있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역사를 해석하는 눈을 키울 수 있어요. 단군 신화에 나온 곰과 호랑이는 곰을 숭배했던 부족과 호랑이를 숭배했던 부족을 뜻해요. 결국 곰이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곰을 숭배했던 부족이 살아남았다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지요. 그리고 고조선의 시조 단군왕검이 1908살까지 살았다는 초인적인 이야기는 단군왕검이라는 한 인물이 1908년을 살았다는 의미가 아닌, 단군은 통치자를 부르는 말이며 여러 명의 단군이 고조선을 1908년 간 다스렸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이처럼 이야기의 의미를 찾다 보면 역사를 해석하고 탐구하는 실력을 키울 수 있지요. 무엇보다 역사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눈을 키울 수 있답니다.

⊙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는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삼국유사〉 내용을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삼국유사〉는 수많은 등장인물과 복잡한 이야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삼국유사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삼국유사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삼국유사 및 고대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해요. 게다가 각 장의 마지막에는 다시 한번 앞의 내용을 더듬으며 기억하게 해 줄 다른 그림 찾기, 이야기 만들기, 숨은그림찾기, 알맞은 것끼리 연결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가 등장해요. 놀이를 통해 〈삼국유사〉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삼국의 지도와 불교 문화유산이 들어 있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고조선과 삼국의 전성기 때 영토를 표시한 지도와 삼국 시대 불교의 대표적인 문화유산들을 사진과 함께 들여다보며 삼국 시대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특히 교과서를 기준으로 만든 지도와 사진으로, 복잡한 〈삼국유사〉 속 지명과 문화유산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답니다.

⊙ 〈그림으로 보는 삼국유사〉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나라를 세운 신성한 이야기

1권은 처음으로 나라를 세웠던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1장에서는 〈삼국유사〉에 대한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았어요. 2장부터 본격적인 〈삼국유사〉의 내용을 담았는데, 먼저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과 위만 조선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지요. 3장에서는 고구려를 세운 주몽과 신라를 세운 혁거세왕의 건국 신화가 담겨 있어요. 이어서 4장에서는 신라를 이끌었던 김씨 왕조의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담겼지요. 마지막 5장에서는 유일하게 여왕이 존재했던 신라에서 여왕들이 어떤 지혜와 통찰력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렸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2권 : 통일 신라와 향가 이야기
2권에서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어요. 1장에서는 삼국 통일의 주역인 김유신과 김춘추의 활약이 펼쳐지지요. 2장에서는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과 계백 장군 등 백제가 멸망하는 순간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고, 3장에서는 문무왕의 감은사, 신문왕의 만파식적 등 통일 신라 이후 왕들에 얽힌 기이한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4장에는 신라의 노래 향가를 다루었어요. 각각의 향가가 어떤 사연으로 생겨났는지 특별한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지요. 5장에서는 통일 신라의 혼란했던 시기에 왕들에게 일어난 이상한 사건들을 만나 보아요.

3권 : 후삼국과 남겨진 역사
3권에서는 후백제와 가야, 발해의 역사와 함께 불교가 시작된 이야기가 펼쳐져요. 1장은 통일 신라가 어떻게 무너져 갔는지, 2장과 3장은 백제의 건국 이야기와 백제 멸망 후 후백제가 등장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리고 4장은 가야와 발해가 탄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마지막 5장은 고구려, 백제, 신라에서 불교를 처음으로 받아들였을 때 일어났던 신비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답니다.

4권 : 삼국의 불교 이야기
4권에는 삼국 시대의 불교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본격적으로 펼쳐져요. 1장에서는 소원을 이루어 주는 절에 관한 이야기가, 2장에서는 신기한 사연이 담긴 탑, 그림, 불상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3장에서는 불교를 마음 깊이 믿은 사람들에게 나타난 신기한 이야기들을 담았고, 4장에서는 원광 스님, 자장 스님, 의상 스님 등 뜻을 이룬 큰스님들의 이야기를 세세히 담았어요. 5장에서는 보양 스님, 원효 스님 등 스님들의 신묘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요.

5권 : 승려들과 효 이야기
5권에서는 승려들과 여러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1장에서는 승려들의 다양한 신통력을 볼 수 있고, 2장에서는 승려들의 특별한 인연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3장에서는 각자의 사정으로 속세를 떠나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4장에서는 호랑이 처녀의 기도, 정성껏 불공을 드린 승려, 어머니를 향한 효심 등 진실한 마음이 하늘에 닿은 이야기들이 펼쳐지지요. 마지막 5장에서는 삼국 시대 승려들의 향가에 관한 이야기가 담겼어요. 어떤 사연으로 향가를 지어 불렀는지 유래들을 알 수 있답니다.




견훤과 왕건이 맞서 싸우기 시작했어요
918년에 궁예가 다스리던 철원경에 사는 백성들이 마음을 바꾸었어요. 궁예를 내쫓고 왕건을 떠받드니, 그가 바로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이에요. 이 소식을 들은 견훤은 사신과 선물을 보내 축하해 줬어요. 속으로는 시기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겉으로는 잘 지내는 척했지요. 왕건에게 특별히 푸르고 흰빛이 나는 말을 선물하기도 했어요.
그러나 견훤은 925년 10월에 3천 명의 기병을 거느리고 조물성으로 가, 왕건과 전투를 벌였는데 좀처럼 승부를 가리기가 어려웠어요.
이때 왕건은 견훤에게 화해의 글과 함께 사촌 동생 왕신을 볼모로 보냈고, 견훤 또한 사위 진호를 왕건에게 보내 화해의 분위기가 감돌았지요. 한편 견훤은 같은 해 12월에 신라의 20여 개 성을 공격하여 빼앗고, 후당에 사신을 보내 백제 왕으로 인정받는 등 외교 활동을 벌였어요. 926년에는 고려에 볼모로 보냈던 진호가 갑자기 죽자, 견훤은 즉시 왕신을 가두었어요. 왕건이 일부러 진호를 죽였다고 의심한 거예요. 그리고 사람을 보내 말을 돌려주기를 청했어요. 태조 왕건은 웃으면서 돌려주었답니다.

여섯 개의 알이 여섯 가야의 임금이 되었어요
그날로부터 얼마 후 사람들이 다시 모여 상자를 열어 보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상자 속에 있던 여섯 개의 알이 아주 잘생긴 아이들로 변해 있던 거예요. 사람들은 아이들을 평상에 앉혀 놓고 기쁜 마음으로 절을 했어요. 아이들은 열흘쯤 지나자 키가 2미터가 넘어 중국 은나라를 세운 탕왕 같았어요. 얼굴은 마치 용처럼 생긴 것이 한나라를 세운 고조 같았지요. 또 여덟 가지 색깔의 눈썹은 어질기로 소문난 전설 속의 요임금과 같았고, 두 겹으로 된 눈동자는 나라를 잘 다스려 백성을 편안하게 했던 순임금과 같았어요.
이 여섯 명은 그달 15일에 왕의 자리에 올랐어요. 이 중 첫 번째 알에서 나온 이는 세상에 처음으로 나타났다고 하여 이름을 ‘수로’라고 했어요. 그리고 수로가 세운 나라가 여섯 가야 중 하나인 금관가야예요. 나머지 다섯 사람도 각각 나라를 세워 다섯 가야의 임금이 되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일연
고려 후기의 승려. 보각국사(普覺國師)라고도 한다. 경북 경산(당시 경주의 속현이었던 장산군)에서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 출가하여 9세에 무량사에서 머리를 깎고 승려의 길로 들어섰다. 14세에 설악산 진전사에서 정식으로 구족계(具足戒)를 받았다. 1227년 22세에 승과에 뽑히고 그 후부터 여러 사찰을 돌며 선관(禪觀)을 탐구했다. 41세에 선사, 54세에 대선사가 되었다. 몽고의 침입이 계속되는 동안 남쪽의 포산, 남해 등지에서 수행에 전념하다 56세에 원종의 부름을 받고 강화도로 가서 선월사 주지로 있으면서 설법하며 지눌(知訥)의 법통을 이었다. 63세에 왕명으로 선종과 교종의 고승 100명을 모아 개경에서 대장경 낙성회향법회를 강론하여 선교의 맹주가 되었다. 72세에는 충렬왕의 명을 받아 청도 운문사의 주지가 되어 왕에게 법설을 강론했다. 1283년 국존으로 추대되어 원경충조(圓經沖照)라는 호를 받았다. 말년에 연로한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경북 군위의 인각사를 중축하여 그곳에 머무르며 《삼국유사》를 집필했다. 84세인 1289년에 인각사에서 입적했다. 저서로는 《삼국유사》 외에 《어록》《게송잡저》 《조정사원》 등 불교 관련 서적 80여 권이 있다.

  목차

1장 파란만장한 통일 신라 말기
신라를 위태롭게 한 진성 여왕……12
- 진성 여왕이 총애하는 신하들이 정권을 쥐고 흔들었어요
활 잘 쏘는 거타지……14
- 양패의 꿈에 한 노인이 나타났어요
- 거타지가 늙은 여우를 잡았어요
- 용 두 마리가 신라의 배를 호위했어요
이상한 징조가 나타난 효공왕와 경명왕……20
- 까마귀가 집을 짓고 벽화 속의 개가 짖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후삼국 시대가 열리다……22
신라의 마지막 왕이 된 경순왕……24
- 견훤이 경애왕을 폐하고 경순왕을 즉위시켰어요
- 경순왕이 태조 왕건을 만났어요
- 태조 왕건에게 항복했어요
- 사위와 장인, 처남과 매부 사이가 되었어요
- 대대로 계림에 살며 작위를 받았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포석정은 정말 왕이 놀던 곳일까?……34
삼국유사 놀이터 알맞은 순서 찾기……36

2장 고구려의 후손이 백제를 세우다
백제의 시작……40
- 백제는 삼한 78국에서 출발했어요
주몽의 아들이 세운 백제……42
- 주몽의 두 아들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 남쪽으로 떠났어요
- 비류가 미추홀로 가 버렸어요
- 온조가 나라 이름을 백제로 지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삼국의 귀족 회의……48
마를 캐다가 팔았던 무왕……50
- 서동이 노래를 지어 퍼뜨렸어요
- 선화 공주와 서동이 부부가 되었어요
- 서동이 황금을 찾고 왕위에 올랐어요
- 못을 흙으로 메워 절을 지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삼국 시대에 지어진 가장 큰 절, 미륵사……58

3장 견훤이 이끈 후백제 이야기
견훤의 출생……62
- 아자개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 큰 지렁이의 아들로 태어났다고도 해요
- 어릴 때부터 평범하지 않았어요
후백제를 세우다……68
- 무리를 모아 일어났어요
- 스스로 후백제의 왕이 되었어요
후백제 견훤과 태조 왕건의 대결……72
- 견훤과 왕건이 맞서 싸우기 시작했어요
- 견훤이 신라로 쳐들어갔어요
- 신라를 돕는 고려와 싸웠어요
아들에게 배신당한 견훤……78
- 왕건에게 귀순하려고 했어요
- 넷째 아들에게 왕위를 넘겨주려 해서 갈등이 많았어요
- 맏아들 신검이 금산사에 아버지를 가두었어요
- 금산사를 탈출해 고려로 갔어요
후백제의 멸망……86
- 견훤이 왕건과 함께 후백제를 공격했어요
- 후백제가 멸망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90
삼국유사 놀이터 잘못된 그림 찾기……92

4장 남겨진 역사, 가야와 발해
여섯 가야의 임금이 된 황금 알……96
- 구지봉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어요
- 하늘에서 황금 알이 내려왔어요
- 여섯 개의 알이 여섯 가야의 임금이 되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통일 국가가 되지 못하고 사라진 가야 연맹……102
탈해의 도전을 받은 수로왕……104
- 수로왕이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다스렸어요
- 탈해가 왕위를 빼앗으러 왔어요
- 수로왕과 탈해가 술법을 겨루었어요
수로왕과 아유타국 공주의 혼인……110
- 신하들이 왕후를 맞이할 것을 권했어요
- 수로왕이 공주를 만나러 행차했어요
- 왕후는 아유타국의 공주였어요
- 혼인을 하고 궁궐로 돌아왔어요
- 국가와 백성을 잘 다스렸어요
수로왕과 왕후의 죽음……120
- 왕후가 157세에 죽으니 백성들이 안타까워했어요
- 수로왕이 죽으니 백성들이 부모를 잃은 듯 슬퍼했어요
- 수로왕의 사당이 878년 동안 무너지지 않았어요
가야의 최후……127
- 구형왕이 신라에 항복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가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128
바다 동쪽의 번성한 나라, 발해……130
- 조영이 발해를 세우니 해동성국이라 불렸어요
- 발해가 당나라의 등주를 침략했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발해는 어떤 나라였을까?……134
삼국유사 놀이터 틀린 것 고르기……136

5장 삼국이 불교를 일으킨 신비한 이야기
고구려 불교의 시작……140
- 당나라가 고구려에 불교를 전했어요
고구려를 쥐락펴락했던 개소문……142
- 수나라 양제가 고구려를 침략했다가 화살을 맞았어요
- 양명이 죽어서 고구려의 개소문으로 태어났어요
- 개소문이 보장왕을 설득하여 도교를 받아들였어요
- 당나라가 신라와 손잡고 고구려를 멸망시켰어요
불교를 지키려 했던 보덕 화상……150
- 보장왕이 도교를 믿자 보덕 화상이 절을 날려 버렸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왕보다 더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던 개소문……152
백제 불교의 시작……154
- 인도 승려 마라난타가 백제에 불교를 전했어요
- 법왕이 살생을 금지했어요
신라 불교의 기초를 다진 아도……158
- 고구려의 승려 묵호자가 신라에 왔어요
- 아도의 행동과 모습이 묵호자와 비슷했어요
- 아도가 흥륜사를 지었어요
- 법흥왕 때 불교가 흥하니 아도 어머니의 말이 확인되었어요
불교를 위해 몸을 바친 염촉……166
- 법흥왕의 신하들이 절 세우는 것을 반대했어요
- 염촉이 임금의 속내를 알아차렸어요
- 왕을 위해 목숨을 내놓기로 했어요
- 왕이 염촉의 목을 베라고 명했어요
- 염촉의 죽음으로 사람들이 불법을 깨달았어요
불교에 귀의한 법흥왕과 진흥왕……176
- 법흥왕이 불교에 귀의했어요
- 진흥왕이 대흥륜사를 세웠어요
삼국유사 배움터 신라 귀족들은 왜 그렇게 불교를 반대했을까?……180
삼국유사 놀이터 숨은그림찾기……182
삼국유사 놀이터 정답 ……184
〈부록〉 삼국 시대의 지도와 불교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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