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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유령 박물관
이지북 | 3-4학년 |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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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읽는 샤미 시리즈. '수상한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가 집필한 작품으로, 설정부터 독자의 허를 찌르는 신선한 콘셉트의 동화다. 누구나 아는 대중적인 이야기의 소재를 새롭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오싹한 유령들에게 시달리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역경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다.

백설공주 할머니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이야기 뒤에 숨어 있던 반전을 밝힌다. 바로 백설공주가 왕자의 모함 때문에 죽었으며, 그 왕자는 이 시대에서도 악플계 대마왕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금동이에게 이 왕자를 찾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뭉게구름 유령은 옛날 소림사에서 짜장면을 만들다가 뱀에 물려 죽었는데, 무술의 고수에게 자신의 요리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어 한다. 금동이는 우여곡절 끝에 백설공주와 뭉게구름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런데 백설공주가 찾던 악플계 대마왕의 뜻밖의 정체는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신선한 소재, 흥미로운 스토리 구성, 웹소설 같은 속도감,
매력적인 캐릭터, 웹소설풍의 트렌디한 일러스트……

취향 저격! 공감 백배!
새로운 콘셉트의 고학년 동화 시리즈
‘책 읽는 샤미’

언제나 구박받는 소심쟁이 오금동
유령박물관에서 사진을 찍고, 신비한 사건에 휘말리다!


주인공 오금동은 소심해서 동갑내기 친구 서찬이에게 늘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지금 이 순간만 참자’를 되뇌는 소심쟁이다. 어느 날 금동이는 서찬이의 강요로 어둡고 음산한 유령 박물관에서 사진을 찍어 오는데, 이 촬영으로 인해 사진에 찍힌 유령들이 유령 박물관에서 풀려나게 된다. 바로 백설공주 할머니 유령과 뭉게구름 유령이다. 그들은 오금동의 스마트폰에 들어가 세상 밖으로 나가게 되며, 두 번째 기회를 얻어 생전에 이루지 못한 것들을 이루고자 한다. 유령들을 만나면서 소심해서 참기만 하던 오금동의 마음도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백설공주가 악플 때문에 죽었다고?”
“으스스한 유령 박물관이 사실은 악플 퇴치 작전의 사령부라고?”


『신비한 유령 박물관』은 설정부터 독자의 허를 찌르는 신선한 콘셉트의 동화다. 누구나 아는 대중적인 이야기의 소재를 새롭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오싹한 유령들에게 시달리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역경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다.
백설공주 할머니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이야기 뒤에 숨어 있던 반전을 밝힌다. 바로 백설공주가 왕자의 모함 때문에 죽었으며, 그 왕자는 이 시대에서도 악플계 대마왕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금동이에게 이 왕자를 찾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뭉게구름 유령은 옛날 소림사에서 짜장면을 만들다가 뱀에 물려 죽었는데, 무술의 고수에게 자신의 요리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어 한다. 금동이는 우여곡절 끝에 백설공주와 뭉게구름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런데 백설공주가 찾던 악플계 대마왕의 뜻밖의 정체는 무엇일까?

100만 베스트셀러 작가 박현숙 작가의 신작
아이들 세계 최고의 핫 토픽, 악플을 둘러싼 신개념 재미 동화이자
현실적인 교훈과 주제의식을 담은 성장 동화


『신비한 유령 박물관』을 둘러싼 핵심 갈등 소재는 바로 ‘악플’이다. 주인공 금동이를 괴롭히는 서찬이는 금동이의 아이디를 빌려 여기저기에 악플을 남기는 게 취미이자 특기이고, 서찬이의 악플에 시달린 유튜버 호빵젠틀맨은 금동이에게 화를 내고, 백설공주 유령은 모함으로 죽고, 유령의 몸으로 최선을 다해 짜장면을 만든 뭉게구름은 거짓 악플에 상처받는다.
『신비한 유령 박물관』은 이들이 힘을 합쳐 악플계 대마왕을 퇴치하는 모험극이자, 이유도 없이 때리는 대로 맞고 자신의 아이디를 빌려서 나쁜 짓을 하는데도 침묵하던 소심쟁이 오금동이 용기를 내 서찬이에게 맞서는 훌륭한 성장 동화이다. 아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100만 베스트셀러 작가 박현숙의 이 작품은 독자들에게 짜릿한 재미와 함께 소중한 깨달음을 선사할 것이다.

사람들은 유령 박물관에 관심이 많았다. SNS가 떠들썩했다. 하지만 관심만 많을 뿐 정작 그곳에 다녀왔다는 인증 샷이나 후기는 없었다. 당연한 일인지도 몰랐다. 밤에 유령 박물관에 선뜻 갈 사람은 없을 테니까.

나는 숨을 크게 들이쉰 다음 조심스럽게 주위를 둘러보았다. 어제와 다른 것은 없었다. 차디찬 공기가 흐르는 벽, 책이 놓여 있는 유리 장식장, 그리고 여전히 지독한 냄새. 그때였다. 정면으로 보이는 벽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흐릿한 형체가 움직였다. 형체는 점점 또렷해졌다. 또렷해지는 얼굴이 낯익었다.

아하! 나는 그제야 할머니가 하고 있는 이야기가 백설공주 이야기라는 걸 깨달았다. 그런데 뭐야, 이 할머니. 그럼 자신이 백설공주라는 말이야? 아무리 확인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해도 그렇지 어떻게 자신이 백설공주라는 말을 저렇게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말하는 거지?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신비한 유령 박물관』『잘 혼나는 기술』 『수상한 기차역』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수상한식당』 『기다려』 『수상한 편의점』 『뻔뻔한 가족』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등 많은 책을 썼습니다.

  목차

1장 유령 박물관 입장
2장 유령이 찍혔다고?
3장 백설공주 할머니
4장 이상한 일들
5장 유령 박물관의 세 번째 초대
6장 안 죽었다니 다행이다
7장 악플의 고수
8장 무술 고수의 평가를 원해
9장 두더지가 더 세다
10장 유령 박물관 관장의 심판
11장 두더지를 잡아라
12장 안녕, 유령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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