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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2부 감추어진 세상
어둠을 집어삼킨 태양
메이킹북스 | 부모님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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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베트남에 첫발을 디디면서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처절한 운명과의 싸움. 배신과 증오, 사무치는 원한으로 점철된 그 모든 이야기. 말조차 통하지 않는 이국의 구치소, 숨은 쉬고 있었지만 살아있는 것이 아니었다. 짐승을 가두어 놓는 곳에서 살기 위해 몸부림을 쳤고 오직 실낱같은 희망과 운명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숨을 멈추지 않았을 뿐이었다.

이후, 이어지는 외국인 교도소는 또 다른 지옥이었고 전 세계의 범죄자들이 모여 있는 범죄 전시장이었다. 나뭇잎과 꽃을 따먹고 쥐와 살아있는 곤충을 잡아먹으며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암투와 폭력, 그것을 감추려 하는 교도 공안들과 범죄자들의 전쟁. 그 인간 군상들 속에는 한국인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진 채 시기와 모함, 서로를 헐뜯으며 이간질로써 상대를 짓밟으려만 할 뿐이었다.

하지만 남자는 살아야 했다. 장애를 겪고 있는 아픈 아들을 위해, 반드시 돌아가 아이를 지켜야 했기에 버텼다. 7년 후, 그 지옥에서 남자는 다시 살아 돌아왔다.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베트남의 구치소와 외국인 교도소에서의 지옥 같은 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한편, 생에 대한 의지를 핍진하게 드러낸 한 편의 글을 완성한 것이다.

그렇게 세상에 나오게 된 그의 이야기는 고통 속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될 것이다. 또한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 해외에 나가 있는 수많은 우리 한국인들에게 공감의 씨앗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출판사 리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살아야 했다”
머나먼 이국 땅, 붉은 장막 속에 감추어진 지옥
그곳에서 보낸 잔혹한 7년을 기록하다


베트남에 첫발을 디디면서 한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처절한 운명과의 싸움. 배신과 증오, 사무치는 원한으로 점철된 그 모든 이야기.
말조차 통하지 않는 이국의 구치소, 숨은 쉬고 있었지만 살아있는 것이 아니었다. 짐승을 가두어 놓는 곳에서 살기 위해 몸부림을 쳤고 오직 실낱같은 희망과 운명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숨을 멈추지 않았을 뿐이었다.
이후, 이어지는 외국인 교도소는 또 다른 지옥이었고 전 세계의 범죄자들이 모여 있는 범죄 전시장이었다. 나뭇잎과 꽃을 따먹고 쥐와 살아있는 곤충을 잡아먹으며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암투와 폭력, 그것을 감추려 하는 교도 공안들과 범죄자들의 전쟁. 그 인간 군상들 속에는 한국인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진 채 시기와 모함, 서로를 헐뜯으며 이간질로써 상대를 짓밟으려만 할 뿐이었다.
하지만 남자는 살아야 했다. 장애를 겪고 있는 아픈 아들을 위해, 반드시 돌아가 아이를 지켜야 했기에 버텼다.
7년 후, 그 지옥에서 남자는 다시 살아 돌아왔다.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베트남의 구치소와 외국인 교도소에서의 지옥 같은 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한편, 생에 대한 의지를 핍진하게 드러낸 한 편의 글을 완성한 것이다.
그렇게 세상에 나오게 된 그의 이야기는 고통 속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될 것이다. 또한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 해외에 나가 있는 수많은 우리 한국인들에게 공감의 씨앗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몇 번이나 이 책이 정말 실화인지 의심했다”
지옥에서 끝내 살아남은 자의 증언
생생하게, 때론 잔혹하게 한 명의 인간을 그리다


그 자체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책이 있다. 활자 안에 다 갇히지 않고 꿈틀거리며 독자에게 고스란히 건너오는 책. 한대경 저자의 《이방인》이 그렇다.

실화에 기반하여 써내려간 본 소설은 소설적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구치소, 교도소라는 가혹한 환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함은 물론, 그 안의 인간 군상을 섬세하게 포착해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끝없는 배신과 암투, 이방인이 겪는 고독을, 지옥 속에서 몸부림치는 남자의 절박함을 만난다. 하지만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하는 가장 주된 감정은 애틋함과 사랑이다. 아들을 향한 주인공의 처절한 부성애는 눈물겹기까지 하다. 소년수들과의 따뜻한 시간과 더없이 인간적인 한때 또한 놓치지 않는다.

무엇이 인간인가, 무엇이 인간을 살아가게 하고 몸부림치게 하는가. 지옥 한가운데에서 써내려간 이 한 권의 묵시록은 이 질문들에 가장 좋은 답이 될 것이다. 버티고 있는 사람들에게, 끝내 포기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가진 이들에게 묵직한 위로로 다가설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대경
서울에서 출생, 특수부대 특전사를 전역하고종합물류 회사인 삼보통상과 에코월드 종합무역을 경영,현재는 리사이클링과 무역을 겸한 ERT WORLD의 대표를 맡고 있다.

  목차

01. 지옥도
02. 사건사고 담당 영사
03. 조작된 기소
04. 아빠의 눈물
05. 자살 기도
06. 대통령께 보내는 글
07. 인민 재판
08. 끝없는 배신, 끝이 없는 기다림
09. 디케의 저울
10. 마지막 변론
11. 빙꾸앙
12. 생존 법칙
13. 중재의 이유
14. 위기
15. 암투(보이지 않는 전쟁)
16. 한국인 폭행사건
17. 감형과 딱사
18. 불편한 진실
19. 어둠을 집어삼킨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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