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주신 기도다. 그 안에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그 방향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담겨 있다. 그런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가 오늘날 어떻게 고백 되고 있는가? 주기도문을 고백하면서 어떤 은혜도, 감격도 사라진 지 오래다. 그저 예배 순서의 하나로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주기도문이 종교예식의 틀 안에 갇혀 있지 않은, 생명의 말씀이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내용 하나하나를 깊이 묵상하고 세심하게 살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계획,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을 전해준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정확하게 이루어드리려면, 주님의 뜻을 바로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함으로써 우리의 방식이 아닌 주님의 방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될 줄 믿는다.
출판사 리뷰
주님이 드리신 기도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
주님이 친히 가르치신 기도!
그 기도에 담긴 깊은 의미를 알면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_마 6:8,9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소서!”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주신 기도다. 그 안에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그 방향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담겨 있다. 그런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가 오늘날 어떻게 고백 되고 있는가? 주기도문을 고백하면서 어떤 은혜도, 감격도 사라진 지 오래다. 그저 예배 순서의 하나로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주기도문이 종교예식의 틀 안에 갇혀 있지 않은, 생명의 말씀이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내용 하나하나를 깊이 묵상하고 세심하게 살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계획,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을 전해준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정확하게 이루어드리려면, 주님의 뜻을 바로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함으로써 우리의 방식이 아닌 주님의 방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될 줄 믿는다.
본문 중에서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사람의 말이 아니다
생명의 말씀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다.
우리 신앙의 방향성이다. 믿음의 경주를 달려내기 위한 원동력이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 대해서는 무감각하지만, 사람의 말에는 열광한다.
우리의 입술에 담기는 ‘주기도문’은
예배 순서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을 때가 너무 많다.
이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은 비본질에 덮이고,
사람의 말이 강단을 정복해가고 있다.
그곳에 모여드는 사람들은 소금물을 마시는 것과 다름없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무언가 채워지는 듯하나,
돌아서면 영적으로 갈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경험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깊이 들어갈 때,
나의 영혼은 소생되었고, 삶의 우선순위는 견고해졌으며,
인생의 수수께끼는 그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주님의 가족들과
이 기도를 나누고 싶다. 사람의 말이 아니라,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 귀를 기울여보고 싶다.
기도의 출발점은 ‘하나님은 누구신가’여야만 한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서 찾아보자. 우리 주님은 기도의 가장 초입 부분에서 기도의 대상을 분명히 하고 계신다.
따라서 우리의 기도는 “우리 아버지”로 인한 안심과 “하늘에 계신” 분께 나아가는 긴장감이 공존해야 한다. 하나님의 품에 안기는 포근함과 그 임재 앞에 고꾸라져 엎드러지는 경외함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없는 친밀함과 무한한 우러러봄이 동시에 묻어나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니엘 김
결코 쉬이 가지지 않는 길, 하지만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쉽지 않은 그 길을 기쁨으로 달려가는 철인(鐵人) 전도자. 사랑하면 희생을 희생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고백을 삶으로 보여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예수를 믿으면서도 이 세상을 누리며 이 땅의 주인으로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반드시, 끝까지 가야 하는 길이 있다. 하늘 본향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세상의 주인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나그네로 살아야 한다. 이 땅에 소망을 둔 자가 아니라 본향에 소망을 둔 자로 살아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마땅히 가야 하는 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언약의 땅으로 믿음의 걸음을 뗀 아브라함의 삶을 따라가며 천국 시민으로서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떤 자세와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 하루하루 마지막을 향해 치닫는 오늘 무엇에 집중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하루에 한 걸음씩 믿음의 발걸음을 옮겼던 아브라함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도 그 길을 향한 믿음과 순종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기를 바란다. 한국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의 고향 일본으로 간 그는, 국제학교에 다니던 중학생 시절부터 매주 후쿠오카 시내에서 복음을 전하며 전도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찰스턴에 위치한 육군사관학교(The Citadel)에 입학, 육사 졸업 즉시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 Div.)을 다니며 한인교회 전도사로 사역했고, 2007년 2월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현재 ‘복음, 선교, 다시 오심’이라는 가치를 내걸고 온전한 예배자를 길러내는 예수세대운동(JGM: Jesus Generation Mov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
목차
Prologue
chapter 1
하늘 아버지께 드리는 자녀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chapter 2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기도하라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소서!”
chapter 3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옵소서!”
chapter 4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기도하라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chapter 5
우리의 삶을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chapter 6
죄 사함을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 죄를 사하여주옵소서!”
chapter 7
끝까지 승리하기 위하여 기도하라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