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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가 좋아, 우리말도 재밌어요!
아가에서 어린이까지
메이킹북스 | 3-4학년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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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가부터 어린이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동시집이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가의 모습을, 아가를 도담도담 아끼고 사랑하는 엄마와 가족의 모습을 그려냈다. 천진한 동심을 고스란히 담은 표현들과 사랑스러운 색감의 삽화들은 독자의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한다. 아이가 읽고, 그리고, 상상할 수 있는 부록 페이지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출판사 리뷰

예쁜 말만 들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아가부터 어린이까지 세상 모든 아이들을 위해
가장 곱고 순수한 우리말로 쓴 동시집


아가부터 어린이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동시집입니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가의 모습을, 아가를 도담도담 아끼고 사랑하는 엄마와 가족의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천진한 동심을 고스란히 담은 표현들과 사랑스러운 색감의 삽화들은 독자의 눈과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아이가 읽고, 그리고, 상상할 수 있는 부록 페이지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아이의 눈으로, 어른의 마음으로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과 어른이 바라보는 세상은 다르고 또 같습니다. 한 편 한 편의 동시 속에 아이의 표현과 시선을 담고 아이를 사랑하는 어른의 마음 또한 잘 어우러져 온 가족이 읽을 수 있는 동시집입니다.

엄마, 엄마 배 속에서 나는 뭐 했어?
아가가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성장해가는 아가의 모습, 아가를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을 담뿍 담아 읽는 동안 독자의 마음에도 행복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결 고운 우리 말, 읽고 난 후 독후 활동까지
의성, 의태어는 물론 고운 우리말 표현 등을 살려 씀으로써, 아이가 읽고 듣는 동안 저절로 우리말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책 말미에 부록 페이지를 두어, 읽고 그리고 상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경빈
1980년 서울교육대학 졸업 후 서울시내에서 30여 년 동안 교사로 근무.1997년 「문학21」 시조로 등단. 한국문협, 문화와 문학타임, 상현문학회원.동시집 『엄마 마음 환하게 등불을 걸어요』(2018, 밥북)동화집 『여름아이들』(2019, 메이킹북스)출간,상현문학 동인지 ‘동행’ 편집 출간 등 여러 동인활동.세계문인협회 동화본상(2018), 문화와 문학타임 대상 (2019) 수상

  목차

1. 책을 펴내며!(작가의 인사말)

2. 첫째 마당- 만남

똑똑똑
축구 선수처럼
어휴, 힘들어
아가와 함께
아가가 밖으로 나오려고
으아앙!
눈을 떴어요
어휴 무거워
아가의 식사 1
아가의 식사 2
음악이 흐르고
빙글빙글
꿀떡꿀떡
쌔근쌔근
아가의 말
짝짜꿍짝짜꿍
방글방글 웃어요
도리도리
곤지곤지 죔죔
엉금엉금
아장아장
초롱초롱
콩콩 뛰어요
향기
자장자장
뭐야?
가족사진
꽃 중의 꽃

3. 둘째 마당 - 밖으로 나가요
당근
호박
채소
교통사고
겨울바람
하얀 눈
겨울 나들이
봄바람
봄나들이
비 오는 날
한들한들 예쁜 꽃
개나리
개나리꽃이 사라져요
민들레
엄마 같은 봄비
친구
놀이터
나무와 술래
붕붕
달팽이
슬금슬금
병아리와 엄마 닭
얼룩 젖소
꺼이꺼이 꽥 꽥
꿀꿀 돼지
동글동글 새까만 눈
참새
까까 까치
구구 비둘기
청둥오리
강아지
꼬리가 깡총

4. 동시집을 읽고 나서 - 그리기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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