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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순천만
사의재 | 부모님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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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재석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백조의 호수 강진만에서』『도보다리가 답이다』『골목은 나무꾼 빈집은 동백아가씨』『백련지가 나를 불러내다』『도라산역이 늠름하다』『비 내리는 난중일기』『현대시창작교실』『소쩍새 죽음의 내력에 대하여』『인문대 등나무벤치』『마리아회수도원』『책장을 입양하다』『그리운 성문종합영어』『미생』『고장난 신자유주의』『철원』『양구』『인제』『고성』『연천』『강화』『옹진』『화천』『인천』『경주』『백제』『개성』『평양의 달』『광주』『여순』『제주』『부산』『마산』『대구』『군산』『피난열차』『체 게바라 양말』『남해』『완도』『청산도의 달』『진도』『여수의 봄』『바다에 붙들려』『거제도』『통영』』『진해』『진주』『나주』『화순』『춘천』『설원과 붉은여우와 들쥐』『포천』『홍천』『동두천』『칠곡』『포항』『영천』『창녕』『광양』『고흥』『보성』『영암』『곡성』『장성』『영광』『순천』『함평』『무안』『담양』『구례』『해남』『서울』『윤슬』『영랑생가에게 면목없다』『도라지꽃 비구니』『독도』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 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다산』(2권)『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추사』『노래하는 의미를 너희들이나 모르지』『첫사랑』『전봉준』이 있다.

  목차

1부

순천 13
순천 1 14
순천 2 15
화포해변에서 16
선암사 가는 길 18
송광사 가는 길 20
조계산이 송광사와 선암사를 낳다 22
금둔사 24
낙안읍성 26
김빈길 장군을 순천이 뒤늦게 챙기다 28
느티나무 두 그루와 은행나무 한 그루가 부동이화 중이다 30
일몰 32
와온에서 34

2부

스카이 큐브 39
그림책도서관은 무지개다 40
순천문학관 41
순천문학관이 눈치가 빠르다 42
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게 배운 게 많다 44
순천드라마촬영장에서 46
순천향교가 이 시대에 처신하기가 쉽지 않다 48
낙안향교는 순천향교와 동병상련이다 50
죽도봉공원이 순천을 한눈에 담게 해 주다 52
순천왜성 54
옥천서원 56
고인돌공원에서 58
정유재란의 주역인 검단산성이 왜성을 감시하고 있다 60
조례호수공원의 음악분수는 밤에 피는 꽃이다 62
조곡동 철도관사마을이 철도문화마을로 다시 태어나다 63
늦둥이 여순항쟁 역사관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이다 64

3부

순천만 69
순천만을 클릭하다 70
순천만의 저명인사 중의 저명인사는 흑두루미다 72
순천만 습지는 신기한 계간지다 74
갯벌 76
무진교와 대대포구가 동고동락하고 있다 77
무진교에 기대어 78
갈대에 관한 몽상 1 80
갈대에 관한 몽상 2 82
갈대에 관한 몽상 3 84
갈대가 이발사들 앞에서 쩔쩔매는 까닭을 86
묵은 갈대 88

4부

가창오리의 군무에 관한 몽상 91
민물도요새의 군무에 관한 몽상 94
흑두루미 떼에 관한 몽상 96
빈 배와 왜가리 한 마리 98
갈목비 99
칠면초 사잇길을 누가 낳았나 100
순천만이라는 컴퍼스의 안다리는 누구인가 101
순천만은 예술의 전당 이상이다 102
용산전망대는 관제탑이다 104
물비늘이 바다가 한 마리의 물고기라는 걸 알려준다 105
칠면초 106
뻘배 107
마도요 108
홀애비 청딱따구리가 정신이 없다 109
쇠물닭 암컷이 토라졌다 110
억새는 갈대의 이종사촌 아니면 고종사촌이다 111
검은머리물떼새가 안절부절못한다 112
수리부엉이의 세레나데가 고요를 깨다 113
두토막눈썹참갯지렁이는 노랑부리백로의 밥이다 114
붉은발말똥게가 갈대잎을 찢어 먹고 있다 116
도대체 저게 뭔 짓인가 117
길을 가다가 유혈목이와 마주치다 118
순천만국가정원의 랜드 마크는 순천호수정원이다 120
네델란드 정원은 그냥 알겠다 121
꿈의 다리는 세계 어린이들의 그림으로 도배하였다 122
순천만국가정원의 순천만습지는 진짜 순천만습지의 다이제스트 판이다 124
비단잉어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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