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최근에 다양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는 이나영 동화작가의 단편 동화집이다. 이 책에 담긴 여섯 편의 동화들은 부모의 이혼, 학교 폭력, 가족과의 이별, 왕따, 성적 경쟁 등 현실에서 벌어지는 상당히 불편한 일들을 다루고 있다.
이런 일들은 나 또는 주변 사람들의 삶 속에서 드물지 않게 일어나곤 한다. 누구나 피하고 싶은 일들이지만, 피해 가기는 정말 어려운 현실 문제들이다. 이렇듯 불편한 현실을 치열하게 버티며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이나영 동화작가는 여섯 편의 동화로 온 힘을 다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둡고 불편하게 전개되는 현실 상황에 마법과도 같은 판타지를 끌어와 새로운 희망을 부여한다. 그 희망은 눈물겹고, 때로는 가슴 뜨거워지고, 때로는 통쾌하게 불편한 현실을 극복해 내는 힘이 된다. 그렇게 이 동화책은 현실의 삶을 힘들어하는 어린이에게 견디어 낼 수 있는 뜨거운 위로의 손길이 되고, 극복해 낼 수 있는 힘을 선사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불편한 현실을 치열하게 버티는 어린이에게
온 힘을 다해 건네는 위로의 메시지 여섯 편 최근에 다양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는 이나영 동화작가가 마법과도 같은 단편 동화집 《그림자 아이》를 별숲에서 펴냈다. 이 책에 담긴 여섯 편의 동화들은 부모의 이혼, 학교 폭력, 가족과의 이별, 왕따, 성적 경쟁 등 현실에서 벌어지는 상당히 불편한 일들을 다루고 있다. 이런 일들은 나 또는 주변 사람들의 삶 속에서 드물지 않게 일어나곤 한다. 누구나 피하고 싶은 일들이지만, 피해 가기는 정말 어려운 현실 문제들이다. 이렇듯 불편한 현실을 치열하게 버티며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이나영 동화작가는 여섯 편의 동화로 온 힘을 다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둡고 불편하게 전개되는 현실 상황에 마법과도 같은 판타지를 끌어와 새로운 희망을 부여한다. 그 희망은 눈물겹고, 때로는 가슴 뜨거워지고, 때로는 통쾌하게 불편한 현실을 극복해 내는 힘이 된다. 그렇게 이 동화책은 현실의 삶을 힘들어하는 어린이에게 견디어 낼 수 있는 뜨거운 위로의 손길이 되고, 극복해 낼 수 있는 힘을 선사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나영
제13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시간 가게』 『붉은 실』 『발자국 아이』 『열두 살, 사랑하는 나』 『아리를 지켜라!』 『열세 살의 덩크 슛』 『떴다, 초원빌라』 『블루마블』 『소원을 들어주는 미호네』 『내 별명은 똥손』 『새빨간 입술 젤리』 『그림자 아이』 『내 마음이 들리니?』, 청소년 소설 『토요일, 그리다』, 그림책 『엄마, 어떻게 알았어?』가 있다.
목차
그림자 아이 ........ 9
거미줄 ........ 25
내 동생 은우 ........ 41
사라진 이름 ........ 71
보랏빛 비늘 ........ 103
벽 ........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