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늘도 창 밖이 온통 무색 무취의 풍경이다. 한 켠으로 아무 꽃이라도 피어나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 [바깥의 꽃들] 이라는 말이 [Fiori fuori] 라고도 전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창문 모퉁이 너머로 늘 다른 꽃 풍경이면 어떨까 하고 더욱 바깥의 꽃을 꾹꾹 피워 그렸다.
출판사 리뷰
오늘도 창 밖이 온통 무색 무취의 풍경이다.
한 켠으로 아무 꽃이라도 피어나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
[바깥의 꽃들] 이라는 말이 [Fiori fuori] 라고도 전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창문 모퉁이 너머로 늘 다른 꽃 풍경이면 어떨까 하고 더욱 바깥의 꽃을 꾹꾹 피워 그렸다.
나에게 그림은 위로이기에 바깥의 꽃들과
'피오리 푸오리'라고 말하면 찾을 수 있는 그 오리가 바쁘지 않게 위로해 주길 바라며.
[피오리 푸오리] 포스터북
사이즈 : 가로 263mm 세로 380mm
총 20가지 꽃 일러스트 구성
일러스트 뒷면에는 꽃 이름과 예쁜 문장이 쓰여져 있습니다.
일러스트를 한장씩 뜯어서 사용하기 쉽게 제본되어 있습니다.
마스킹 테이프나 자석으로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나만의 공간을
예쁘게 꾸며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보람
피고 지는 모든 것들을 그려 나가고 싶은 사람.현재 여덟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참가 하였고, 문화센터와 방과후 수업에서 그림을 가르친다.그의 그림은 만져지는 상품이 되기도 하고 책의 표지나 삽화가 되기도 한다.그리고 음악을 듣고 앨범을 그린다. 늘 그림이 주는 다정한 온정을 믿는다.
목차
데이지│도라지│튤립│강아지풀│민들레│수선화│장미│수국│작약│은방울꽃│
개모밀덩굴 꽃│클로버│비단향꽃무│거베라│해바라기│카라│능소화│양귀비│
붉은여우꼬리풀│시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