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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해서 멸종한 생물 도감
사람in | 3-4학년 |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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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동물들이 멸종하는 이유는 참 다양하다. 먹잇감이 적어져서 멸종할 수도 있고, 공룡처럼 지구와 운석이 충돌해서 사라졌을 수도 있다. 하지만, 동물들이 가지고 있던 어떤 성질이 너무 과해서 멸종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깃털이 너무 예뻐서 무분별하게 남획돼 멸종한 하와이 꿀빨이새도 있고, 너무 공격적이어서 멸종한 엔텔로돈도 있고, 고기에 너무 집착해서 멸종한 판다의 조상 아일루아락토스도 있다. 한때 이 지구상에 살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물들은 어떻게 해서 사라지게 됐을까?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이래서 멸종할 수도 있구나 싶은, 동물들의 멸종 이유를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
동물들이 멸종하는 이유는 참 다양해요. 먹잇감이 적어져서 멸종할 수도 있고요, 공룡처럼 지구와 운석이 충돌해서 사라졌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물들이 가지고 있던 어떤 성질이 너무 과해서 멸종할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깃털이 너무 예뻐서 무분별하게 남획돼 멸종한 하와이 꿀빨이새도 있고요, 너무 공격적이어서 멸종한 엔텔로돈도 있고요, 고기에 너무 집착해서 멸종한 판다의 조상 아일루아락토스도 있습니다. 한때 이 지구상에 살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물들은 어떻게 해서 사라지게 됐을까요?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선을 넘는 과함이 멸종으로 이어진 동물들
웃픈 멸종의 이유와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지만 한때 이 땅을 돌아다니며 생활하던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이 동물들은 어쩌다 멸종하게 되었을까요? '아, 더 이상 지구에서 사는 게 싫어졌으니 그만 사라져야겠어' 하고 마음먹고 그렇게 한 것일까요? 아뇨, 그렇지 않아요. 동물들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특징들이 너무 과해서 사라진 것도 있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사라진 동물들도 많습니다. 깃털이 너무 예뻐서, 갈기가 너무 멋있어서, 고기가 너무 맛있다는 이유로 인간들이 마구잡이 사냥을 했기 때문이죠. 이 책에서는 지금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50여 종의 생물들의 멸종 이유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멸종 이유를 살펴 보면서 더 이상 못 보게 되는 동물들이 없도록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마이즈미 타다아키
동물학자. 1944년 도쿄도 출생. 도쿄 수산대학(현 도쿄 해양대학) 졸업. 국립 과학 박물관에서 포유류의 분류학과 생태학을 공부하고 문부성(현 문부과학성)의 국제 생물학 사업 계획 조사 및 환경청(현 환경성)의 이리오모테 살쾡이 생태 조사에 참여. 우에노 박물관의 동물 해설원으로 일하다 시즈오카현 ‘고양이 박물관’의 관장으로 재직.주요 저서 및 감수서로 <세계의 야생 고양이>(학연 퍼블리싱), <비겁한 생물 도감>(다카라지마샤), <그래도 힘낼래! 괜찮아, 멍멍이와 야옹이 도감>(다카라지마샤)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생물 멸종과 지구 연대

제1장 너무 과해서 멸종한 생물들
지나치게 아름다웠던 하와이 새 하와이 꿀빨이새(오아후오오)
사상 최초의 대형 초식 포유류 코리포돈
위쪽은 얼룩말 아래쪽은 말 콰가
이렇게 예쁜 앵무새인데! 캐롤라이나 앵무
말처럼 생긴 고릴라? 칼리코테리움
뚱뚱한 체격의 펭귄 파키딥테스
다리 달린 듀공 페조시렌
샤벨 타이거의 동료 스밀로돈
뿔이 달린 쥐 에피가울루스
소의 조상 오록스
너무 위험한 우제류 엔텔로돈
복슬복슬한 갈기가 불행을 불러온 바바리 사자
판다의 조상 아일루아락토스
하늘을 날 수 없는데도 경계심이 전혀 없었던 새 도도
거대한 들소 자이언트 들소
긴 털로 뒤덮인 코뿔소 털코뿔소
캘리포니아주의 깃발에도 등장하는 캘리포니아 그리즐리 베어
고양잇과 중에서 가장 큰 동굴 사자
전체 길이가 4m인 아르마딜로 도에디쿠루스
[칼럼] 인류가 멸종시킨 생물들 1 매머드는 왜 멸종했을까?

제2장 너무 진화해서 멸종한 생물들
실루리아기의 거대 전갈 브론토스코르피오
3m에 달했던 세계 최대 암모나이트 파라푸조시아
15.5m의 날개로 하늘을 나는 거대한 익룡 케찰코아틀루스
역사상 등껍질이 가장 큰 거북 스투펜데미스
뒷다리로 하늘을 날았다? 샤로빕테릭스
탯줄로 이어진 어미와 새끼 마테르피스키스
거대하고 복잡한 뿔 에우클라도케로스
등지느러미에 이빨이 나 있었다?! 아크모니스티온
너무 작은 코끼리 팔래오록소돈 팔코네리
땅 위를 달리는 거대 올빼미 오르니메갈로닉스
캥거루의 이미지를 바꿔놓을 에칼타데타
쥐보다는 하마가 아닐까? 요제파오르티가시아
가장 거대한 조류 드로모르니스
너무 무섭게 생긴 멧돼지 메트리디오코에루스
매머드의 왕 송화강 매머드
긴 어금니가 하나만 있는 기묘한 고래 오도베노케톱스
기린 같은 낙타 티타노틸로푸스
거대한 2m의 뿔을 자랑하는 엘라스모테리움
코에 불균형한 뿔이 나 있는 신테토케라스
고대의 대형 초식 포유류 우인타테리움
[칼럼] 인류가 멸종시킨 생물들 2 인간이 달군 돌을 먹인 탓에 멸종한 자이언트 모아

제3장 이게 그 생물의 조상이라고요?
뱀의 조상 파키라키스
인간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퍼가토리어스
코끼리의 조상이라고요?! 포스파테리움
놀라운 점이 많은 코끼리의 동료 플라티벨로돈
얼룩말인 듯 기린인 듯 팔래이오트래구스
목은 짧지만 기린과인 시바테리움
고양잇과의 조상?! 슈델루루스
등껍질이 없는 고대 거북 에오린크오킬리스 시넨시스
두 발로 걸었던 악어의 친척 헤스페로수쿠스
별난 습성을 가진 악어의 친척 스토마토수쿠스
엄청나게 큰 나무늘보의 친척 메가테리움
설마 고래?! 파키케투스
질주하는 코뿔소?! 히라코돈
하마를 닮은 코뿔소 텔레오케라스
최초의 양서류 이크티오스테가
멸종 생물을 교훈으로 삼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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