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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를 위한 날이야
위즈덤하우스 | 부모님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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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소중한 순간들을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내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는 작가 꼬닐리오. 이번 책에서는,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위로와 행복이 많다는 것, 그리고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이고 언제나 사랑스럽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그림과 글뿐 아니라 이번에는 컬러링 페이지까지 담겨 있어, 색칠해보는 잠깐 동안이라도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하루하루를 마주하는 것에도 애정과 기쁨을 담는다면, 어느새 나에게 찾아오는 매일의 행복이 될 수 있고, 나를 위한 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면서.

  출판사 리뷰

가장 소중한 존재인 나를 되찾는 시간

소중한 순간들을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내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는 작가 꼬닐리오.
이번 책에서는,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위로와 행복이 많다는 것, 그리고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이고 언제나 사랑스럽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그림과 글뿐 아니라 이번에는 컬러링 페이지까지 담겨 있어, 색칠해보는 잠깐 동안이라도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하루하루를 마주하는 것에도 애정과 기쁨을 담는다면, 어느새 나에게 찾아오는 매일의 행복이 될 수 있고, 나를 위한 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면서.

오늘,
나의 작은 기쁨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위로와 행복이 많다며 희망을 전하는 작가 꼬닐리오. 하지만 기쁨은 매일매일 슬쩍 찾아오는 일도 있기에, 가만히 기다리기만 한다면 놓쳐 버릴지도 모른다.
이에 꼬닐리오는 오늘을 ‘나를 위한 날’로 삼아, 이 책을 통해 마음이 끌리는 대로 한번 함께 가볼 것을 권한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대화하던 순간, 나에게만 집중하던 특별한 순간,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더 씩씩하게 운동하던 순간, 힘든 시간 후의 달콤한 순간 등……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따스함과 기쁨이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면서, 결국 가장 소중한 존재는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늘은 바로
나를 위한 날


매일의 즐거움은 나를 위한 시간으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닐까? 그동안 우리는 이 사실을 까맣게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고된 하루를 보낸 멋진 나에게 주는 선물 야식, 서로의 온기에 기댈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따사로운 날의 필수인 산책, 쑥스럽게 건네 보는 감사 인사, 잠시 쉬어가고 싶은 날 마주하는 느린 시간, 누운 채 텔레비전을 보며 과자를 먹는 나만의 특별한 순간, 생채기 난 마음을 토닥여주는 위로, 무거운 걱정들은 마음의 서랍 속에 넣고 빠져드는 꿀잠, 휘영청 밝은 달에 빌어보는 소원, 함께라면 다 괜찮다는 다짐, 좋은 날이 있으면 힘든 날도 있다는 깨달음, 마음이 차가워질 때 다정함으로 다가오는 글귀의 위로, 뾰족한 기분을 풀어주는 달콤한 간식, 창밖의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드는 저녁 등 이 책에는 나만을 위한 작지만 따뜻한 순간들이 가득하다.

오늘 하루도
정말 행복했던 거예요


이번 책 『오늘은 나를 위한 날이야』에는 그림과 글뿐 아니라, 컬러링 페이지까지 선물처럼 담겨 있다. 꼬닐리오 작가의 코멘트도 있어서 대화하는 느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그동안 꼬닐리오 작가의 그림에서는 소녀와 토끼의 앞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특별히 이번 책에서는 살짝 공개한다. 그동안의 미스터리한 옆모습과 뒷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깜찍발랄한 모습에 활짝 웃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하루하루를 마주하는 것에도 애정과 기쁨을 담는다면, 어느새 나에게 찾아오는 매일의 행복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오늘의 행복한 기분은 내일을 기다리게 하는 설렘의 씨앗이라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면서…….

가벼워지는 날

빗소리에 기대어
살짝 울어버린
어제.

눈물이 지나간 자리에는
언제나 다시
무지개가 찾아오곤 해 .

오늘처럼 말이야.

슬프지 않은 이별

계절을 떠나 보내는
마음에는

다시 만날
기다림이 남아 있어

언제나
따뜻한가 봐요.

같이

아름다운 것들을
볼 때마다
당신이 생각난다는 것은

언제라도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내 마음이

너무나도
커져버렸기 때문이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꼬닐리오
볼살 통통 소녀와 토실토실 토끼 그림으로 행복을 전하는 그림작가.이탈리아어로 토끼인 ‘꼬닐리오’라는 필명으로, 추억과 소중한 순간을 그림에 담고 있다.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들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이 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가 있다.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언제나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www.grafolio.com/conigliowww.instagram.com/conigliooooowww.facebook.com/conigliooooo

  목차

지금의 내가 좋아

야식 탐구
흐린 날에는 산책을
오늘의 이야기
가벼워지는 날
어둠도 지나가고
우리집에 놀러와
마음의 길
고마운 생각
자꾸 생각나요
즐거운 시간
어깨를 펴고
소중해
넓은 세상으로
두 배의 기쁨
슬프지 않은 이별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싶은 날
너를 위한 우산
잠이 안 와
구름 내리는 날
나만의 저녁
같이
마음의 반창고
꿈꿀 시간
뒷마당 모험
눈을 뜨고 꾸는 꿈
달님이 들어줄 소원
안아주고 싶어요
작은 기쁨을
당신만 보여요
나를 위해서
만남의 계절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할 거야

마음에도 햇살을
함께 걷는 길
다정한 생각
하고 싶었던 말
모두 괜찮아요
파도가 지나가면
이런 기억들
언제나 여기에
애정을 담아
기다림의 시간
너를 위해
또 안아주세요
좋아하는 것만
지금이에요
마음이 읽히는 밤
이대로 괜찮아
가득가득
오늘은 너의 날
나의 시계
매일의 활력
마음이 닿는 곳
낮잠은 언제라도 좋아
행복하기로 해
오후의 햇살
잘하고 있어
이 맛이 필요해
비 오는 일요일
토끼 안는 법
추운 밤
추억이 머무는 곳
따뜻한 생각
어떤 기다림

내 마음대로 한번 가볼래

나에게 주는 위로
완벽한 밤
오늘만
사랑해요, 더 많이
마음의 온도
기쁨은 매일매일
어디로 갈까
데리러 갈게
우리의 저녁
날아올라서
같이 먹자
포근한 오후
마음에 날개를
언제라도 안아줄게
조금은 속상해
오늘 저녁
너의 곁에
계절의 인사
모두들 잘 자요
느리게
고마운 그리고 사랑하는
다시 집으로
작은 즐거움
마음의 수평선
잠깐은 괜찮아
나는 나를 사랑해
오늘 밤도 즐겁게
하루가 지나갈 때
그냥 이렇게
밤에 하는 생각
꼭 안아줘
마음이 배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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