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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와 작곡가들
리음북스 | 부모님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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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내 삶의 50년 이상을 오케스트라든, 실내악이든, 독주자로서든 연주자로서 지냈다. 그렇기에 여기에 나오는 작곡가들은 내게는 대부분이 살과 피로 연주하려고 하고 알려고 노력해 온 작곡가들이다. 그렇기에 음악학자(musicologist)나 이론가가 느끼는 작곡가와 조금 다른 각도로 느껴지는 것이 있을 것이다.
Teen-ager 시절에 Will Durant의 The story of philosophy를 읽으며 골치 아픈 철학자에 대한 글을 재밌게 그리고 선명하게 쓴 책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 책의 초판이 1926년에 나온 것을 볼 때 근 100년을 책방에서 사람들이 자주 찾는 책이다.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하는 철학 책이다 보니 크게 변할 것도 없지만 아직까지도 보편적인 사랑을 받아오는 책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필자가 너무 야무진 꿈을 가졌었는지 모르겠으나 나도 우리가 아는 작곡가에 대해 글을 쓰고 싶은 꿈을 가져왔다. 철학가가 내겐 쉬운 사람이 아니었듯이 음악가들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결코 다가가기 쉽지 않으리라고 생각된다.
필자가 이 책을 쓰는 근본적인 의도는 좀 더 친근감을 가지고 우리가 아는 위대한 작곡가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입문서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요즘은 YouTube로 인해 음악을 찾아 듣기가 쉬워졌기에 평소에 내가 존경해 오던 연주자들의 CD나 DVD도 추천했다.
편의상 symphony 작곡가와 opera 작곡가는 다른 책으로 구분했다. Mozart를 빼고는 대부분 다른 작곡가의 카테고리로 들어가기에...
20세기 작곡가는 20세기 Theatre 음악 작곡가로, 19세기 오페라 작곡가는 각각 다른 책으로 다음에 내기로 했다.
경희대학교에서 오랫동안 교수 생활을 하면서 좀 더 많은 학생들과 음악 생활을 나누기 위해 음악 문헌을 강의하고 논문 지도도 하면서 나의 음악관도 더 넓어져 갔다. 정년퇴임 후 음악 전공이 아닌 사람들에게 10년 이상을 음악에 대한 강의를 한 것도 결국은 나에게 음악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졌고 내게는 피와 살이 되어 돌아 왔다.
시작이 반이라고 한참 머뭇거리고 있던 내게 Strad 잡지에 원고를 연재하게 해주신 김용관 사장님, 최혜정 편집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원고의 교정을 봐 주신 정주은 작가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종영
대부분의 major cello concerto(Dvorak, Prokoffiev, Schumann, Tchaikovsky, Haydn 등)를 서울시향, KBS Symphony Orchestra, Korean Symphony, Hungary Virtuoso Orchestra, Australian chamber orchestra, Seoul chamber orchestra, 그외에도 부산, 광주, 대전시향 등과도 독주자로서 협연한 바 있다. 예술의전당 10주년 기념 폐막식에서도 드보르작 콘체르토를 협연한 바 있고 서울국제음악제에서도 그가 대표를 맡았던 Beehouse cello ensemble의 초청 연주도 하였다.오랫동안 사단법인 Beehouse cello ensemble의 대표로 활동하며 해마다 예술의전당 음악회 및 소외된 청중을 위한 음악회도 개최해왔고 Beehouse Academy를 통해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에도 종사했다.Beehouse cello ensemble를 이끌고 핀란드 Kuhumo 국제 Festival, 2000년 World Cello Congress(2000년 Baltimore USA) 폐막 연주도 성공적으로 한 바 있다.1979년 영남대 교수를 시작으로 1980년부터 2012년 정년 퇴직까지 경희대 교수로 재직하였다. 미국에서도 버몬트 주립대에서 첼로 전임을 맡은 바 있다.코다이 무반주 소타나, 프로코피에프 심포니아 콘체르탄테, 바흐 무반주 첼로 전곡, 베토벤 첼로 작품 전곡 등 여러 개의 렉처 리사이틀을 국내 최초로 연주했다.1963년 이화여고를 졸업하고 1963년 잠깐 서울대학교를 다닌 후 1963년부터 1978년까지 미국 생활 동안 Indiana University와 Manhattan음악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cello의 거장 Janos Starker와 Bernard Greenhouse와도 cello를 사사하였다.학생 시절부터 시작하여 American Symphony, American Ballet, American string trio, Chautauqua Symphony orchestra, New Jersey Symphony 부수석 등을 역임하였다.수상으로는 제 1회 동아콩쿨 첼로 부문 1등, Portugal 국제 콩쿨, 뉴욕에서 개최한 Artist International 콩쿨에 입상한 후 뉴욕 카네기홀에서 데뷔 연주를 펼친 바, 뉴욕 타임즈의 머릿 기사에 중요한 음악회로 호평받은 바 있다. 그 외에 Art Garfunkel과 같이 ‘Saturday night live’에도 첼로 연주자로 출연한 바 있고 수많은 국내 TV 프로그램도 출연하였다. CD로는 SKC의 이종영 명곡 선(選)KBS 제작 베토벤 소나타들EMI with grace 이종영 솔로집이 있다.저서로는 ‘음악의 힘’ (2013년), ‘심포니(심포니와 작곡가들, 리음북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5

Ⅰ 심포니 이야기 시작에 앞서 11

Ⅱ 고전주의


하이든(F. J. Haydn) 19
모차르트(W. A. Mozart) 27
베토벤(L. v. Beethoven) 40

Ⅲ 낭만주의 59

슈베르트(F. P. Schubert) 72
시대정리(Sidebar) 86
베를리오즈(L. H. Berlioz) 88
슈만(R. A. Schumann) 100
브람스(J. Brahms) 113
드보르자크(A. Dvorak) 125
차이코프스키(P. I. Tchaikovsky) 137
브루크너(A. Bruckner) 154
말러(G. Mahler) 166
리하르트 슈트라우스(J. Strauss) 200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J. S. Bach)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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