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게 되는 이런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피, 성장, 토, 똥, 오줌, 재채기, 가려움, 허물, 눈물 등 우리의 신체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는지, 그것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려 준다.
출판사 리뷰
에취! 코가 간질간질하더니 재채기가 났나요? 콧물도 같이 나왔고요?
콧물과 코딱지, 재채기는 모두 중요한 일을 해요.
재채기는 왜 나오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함께 알아봐요!
내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삐뽀삐뽀 우리 몸>“왜 똥을 싸요?” “왜 눈물이 나요?” “왜 재채기를 해요?”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궁금증을 가져 본 적이 있을 거예요. 특히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에 대한 것이지요. ‘내 몸’은 그만큼 아이들에게 가깝고 익숙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다치면 피가 나고 아프면 눈물이 나고 맛있는 걸 보면 침이 나와요. 뛰어 놀면 땀이 나고 물을 마시면 오줌을 싸고 밥을 먹으면 똥을 싸지요. 피, 땀, 눈물, 오줌, 똥 같은 것은 왜 나오는 걸까요? 이것들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게 되는 이런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에요. 피, 성장, 토, 똥, 오줌, 재채기, 가려움, 허물, 눈물 등 우리의 신체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는지, 그것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려 줘요.
콧물과 재채기가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지저분한 것들을 막아 준다고요?여섯 살 꼬마도, 예순 살 할아버지도 콧물을 흘리고 코딱지가 있어요. 왜 그럴까요?
우리는 코로 숨을 쉬어요. 끈적끈적한 코딱지는 숨 쉴 때 딸려 들어온 먼지 같은 것을 딱 잡아서 몸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해요. 우웩! 더럽다고요? 하지만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요!
사람은 공기를 들이마셔야 해요. 몸에 산소가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공기에는 산소뿐만 아니라 먼지, 꽃가루, 세균 같은 것도 떠돌고 있어요. 이런 건 우리 몸에 필요 없다고요. 콧물은 공기에 섞여 들어오는 지저분한 것들을 가둬 두는 중요한 일을 해요. 이러면 허파(폐)를 깨끗하게 지킬 수 있어요. 콧물은 먼지를 잡아내는 그물과 비슷해요!
자, 숨을 들이마실 때 들어온 지저분한 것들이 콧물에 갇혀 있어요. 우리 몸은 이것들을 어떻게 없앨까요? 콧물을 삼키면 위 속의 위산이 이 지저분한 것들을 녹여서 없애요. 콧물이 말라붙어서 코딱지가 되기도 하는데, 코를 흥 풀면 코딱지가 똑 떨어지지요.
콧물로 잡아 둔 지저분한 것들은, 에취! 재채기를 해서 밖으로 내보내기도 해요. 콧물을 통해서 여기저기로 옮겨 가는 병균도 있어요. 따라서 재채기를 할 때는 반드시 입과 코를 가려야 다른 사람에게 병을 옮기지 않아요.
《왜 재채기를 해요?》에서는 콧물과 재채기가 왜 나오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려 줘요. 그리고 우리 몸속에서 숨을 쉬는 일을 하는 호흡 기관이 무엇인지와 각 기관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알려 주지요.
대학병원 교수님이 꼼꼼하게 확인한 단 하나의 유아 인체 그림책 시리즈<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서영균 교수님이 내용과 그림을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수정하여 만든 유아용 인체 그림책 시리즈예요. 그만큼 믿을 수 있답니다.
인체에 대한 내용은 아이들이 읽기에 왠지 어려울 것 같다고요? 어른들도 잘 모르는 용어들이 있을 것 같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은 책 맨 뒤에 있는 ‘무슨 뜻일까요?’ 코너에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았으니까요.
아직 한글을 읽는 것도 서툰 아이가 어떻게 혼자서 책을 읽냐고요? 그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의 모든 책은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거든요. 펜을 갖다 대기만 하면 책 내용을 읽어 준답니다.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로 우리 몸에 대한 아이들의 여러 가지 궁금을 풀어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매들린 타일러
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몬스터 수학> 시리즈를 비롯한 수십 권의 어린이 교양 도서를 썼습니다.
목차
6 콧물이 흐르나요?
8 숨을 크게 들이마셔요
10 호흡 기관
12 우리 몸을 지켜라!
14 코를 흥!
16 침입자다!
18 기침과 열
20 알레르기
22 여러 가지 콧물 색깔
24 세상에, 이럴 수가!
26 무슨 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