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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우리 신부님
문예출판사 | 부모님 | 200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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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탈리아 작가 조반니 과레스키의 \'조그마한 세상(Mondo Piccolo)\' 시리즈 중 \'돈 카밀로(Don Camillo)\'를 우리말로 옮겼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탈리아의 어느 외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공산주의자 읍장 페포네와 교구 신부 돈 카밀로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그려낸 소설이다.

아들에게 레닌이라는 이름을 영세를 주려는 읍장 페포네와 이를 막으려고 주먹질을 하는 돈 카밀로 신부. 파업 중인 농장에 몰래 들어가 소들에게 먹이를 주는 돈 카밀로 신부와 투덜거리면서도 이를 돕는 파업 주동자 페포네. 과격하면서도 따뜻한 심성을 지닌 두 인물의 이야기가 유쾌함을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조반니노 과레스키 (Giovannino Guareschi)
이탈리아의 유머작가.저널리스트. 대표작은 깡패 신부 돈 카밀로와 공산당 읍장 페포네가 엮어가는 『작은 세상Mondo Piccolo』 시리즈로, 이념과 사상이 달라도 궁극의 목적이 같다면 협력해서 이뤄낼 수 있다는 신념을 담고 있다.

과레스키는 1908년 이탈리아 폰타넬레에서 태어났다. 법학을 전공하다가 집안이 기우는 바람에 대학을 중퇴하고 전기기사, 설탕공장 수위, 교사, 카피라이터, 만돌린 선생 등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1928년 지방신문의 교정을 보기 시작했고, 이후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글과 그림을 실었으며 풍자잡지 『베르톨도』의 편집장으로도 활약했다.

그런데 2차대전이 일어나자 과레스키는 임신한 아내와 세 살배기 아들을 남겨놓고 전장으로 가게 된다. 이미 의무 복무를 마쳤지만,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정권을 비판하다가 군대에 재소집된 것이다. 독일.일본과 동맹했던 이탈리아는 패전을 거듭하다가 1943년 9월 연합군과 휴전 협정을 맺게 되었다. 그러자 독일은 이탈리아 군인들에게 ‘독일과 새로운 유럽의 승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라’는 선서문에 서명을 하게 했고, 이에 서명하지 않은 이들은 독일군의 포로수용소에 강제 수용되었다. 혹독하고 절망적인 나날이었지만, 과레스키는 동료들을, 또 자신을 위로하고 희망을 놓지 않고자 끊임없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전쟁이 끝나고 이를 추려 출판한 것이 바로 『비밀일기』다.

이탈리아로 돌아온 과레스키는 조반니 모스카와 함께 풍자잡지 『칸디도』를 창간해 또다시 풍자와 비판의 펜을 휘둘렀다. 1954년에는 거물 정치가 가스페리를 모독한 죄로 409일 동안 옥살이를 하기도 했다. 1968년 7월 22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뜰 때까지 유머와 휴머니즘이 어우러진 많은 작품을 남겼다.

역자 : 김운찬
1957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에서 움베르토 에코의 지도하에 화두(話頭)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1년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문과대학 이탈리아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현대 기호학과 문화 분석』, 『신곡―저승에서 이승을 바라보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단테의 『신곡』, 에코의 『번역한다는 것』, 『논문 잘 쓰는 방법』, 『나는 독자를 위해 글을 쓴다』, 『거짓말의 전략』, 『이야기 속의 독자』, 『대중 문화의 이데올로기』, 『신문이 살아남는 방법』, 칼비노의 『우주 만화』, 『마르코발도』, 모라비아의 『로마 여행』, 파베세의 『피곤한 노동』, 과레스키의 『신부님, 우리 신부님』 등이 있다.

  목차

여기 \'조그마한 세상\'을 설명해주는 세 개의 이야기와 인용 구절 하나
- 첫 번째 이야기
- 두 번째 이야기
- 세 번째 이야기
고해성사
영세
성명서
사냥 금지 구역에서
경쟁
처벌 원정대
죄와 처벌
고향으로의 귀환
패배
한밤중의 종소리
사람과 동물
강변에서
무관심한 사람들
도시 녀석들
화가
축제
할머니 선생님
다섯 더하기 다섯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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