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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명숙
서울교육대학교와 명지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어요. 어린이를 사랑하고 글을 사랑하는 작가인데요,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의 어휘력을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며 만든 낱말 퍼즐 책만 13권이나 된답니다.지은 책으로는 《나, 오늘은 어휘력이 커지는 낱말퍼즐놀이》, 《안녕 자두야, 교과서 낱말 퍼즐》, 《두뇌를 깨우는 5분 퀴즈 놀이》, 《초등 전과목 어휘력 사전》,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한자말 100》, 《내 이름은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복희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희망은 사랑을 한다』 등을 냈다.
지은이 : 김뉘연
작가, 편집자. 《문학적으로 걷기》, 《수사학 : 장식과 여담》,《시는 직선이다》, 《비문 : 어긋난 말들》, 《마침》, 《방》 등으로 문서를 발표했고, 『말하는 사람』과 『모눈 지우개』를 썼다.
지은이 : 나하늘
지은이 : 배시은
독립문예지 『베개』 1호에 시를 실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문학 웹 플랫폼 『던전』에 시집 『평균자유행정』을 연재했다.
지은이 : 나혜
팀 유후의 공동시집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에 참여했다.
지은이 : 조온윤
201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이 : 신명진
팀 유후의 공동시집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에 참여했으며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지은이 : 신재원
팀 유후의 공동시집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에 참여했다.
지은이 : 실비
팀 유후의 공동시집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에 참여했다.
지은이 : 양소정
팀 유후의 공동시집 프로젝트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문학무크지 <공통점> 4호에 참여했다.
지은이 : 지은아
팀 유후의 공동 시집 『유월 오후의 우유』에 시를 실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이 : 김선오
199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지은이 : 김연덕
199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했으며 2018《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이 : 강채현
지은이 : 안지은
201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당선
지은이 : 오시경
지은이 : 준희
지은이 : 한계
시와 평론을 쓰고 있습니다. 시집 『마마보이』와 시집 『고고보이』를 냈습니다.
지은이 : 허지예
ㅂㄷㅂㄷㅂㄷ 7
바다바다바다 12
바다보다 바닥 17
바다보다 병든 22
반딧불대변동 28
밤도 밖도 밝던 40
밴드부 두 분 다 46
벽돌 배달부, 담 51
벽돌방 뒤 복도 57
복도 밖 두부들 65
본다, 본들, 봐도 70
봄. 다 본. 다 보다. 79
봐, 다 본다, 봤다 84
부디 바둑보다 89
비다 보다 비다 96
비더빙 디비디 101
빈 돌, 바닥, 벽, 등 106
(산문) 자동 완성 끄기 110
(산문) 한 행의 표현에 반해 그 시를 좋아하게 되고.. 118
(산문) 오래된 소원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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