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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2021 BBC 블루피터 북 어워드 수상작
요요 | 3-4학년 |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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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21 BBC 블루피터 북 어워드 수상작.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작가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 큰 감동과 깨달음을 주는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수세기 전 마녀로 몰려 처형당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는 열한 살 소녀 애디의 이야기이다. 자폐 성향으로 인해 주변 친구들과 다를 수밖에 없는 자신을, ‘다르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린 사람들과 동일시하며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가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작가는 열한 살 소녀 애디가 ‘다르다’는 것에 관해 고민하며 마침내 긍정하기까지의 과정을 세밀하고 사려 깊은 문장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가족, 학교, 마을, 더 나아가 국가라는 공동체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지 어린이의 시선에서 날카롭게 포착하며 문제 제기한다. 아마존 ‘교사들의 선택’ 선정 도서이며, 영국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북트러스트’의 추천을 받은 만큼,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 읽으며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 2021 BBC 블루피터 북 어워드 수상작!
★ 자폐에 관한 작가의 경험과 감정이 생생하게 담긴 작품
★ 독자 평점 4.7, 신경 다양성에 관한 최고의 문학 작품으로 평가

-2021 ‘카네기 메달’ 노미네이트
-2021 ‘브랜포드 보스 어워드’ 노미네이트
-<더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이 주의 책
-‘워터스톤스’ 이달의 책
-‘블랙웰’ 올해의 어린이 책
-아마존 ‘교사들의 선택’ 선정
-‘굿리즈’ 평점 4.7

□ ‘다름’과 ‘공존’에 관한 아름다운 정의

이 작품은 2021년 ‘BBC 블루피터 북’ 수상작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작가가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 큰 감동과 깨달음을 주는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수세기 전 마녀로 몰려 처형당한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는 열한 살 소녀 애디의 이야기이다. 자폐 성향으로 인해 주변 친구들과 다를 수밖에 없는 자신을, ‘다르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린 사람들과 동일시하며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가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작가는 열한 살 소녀 애디가 ‘다르다’는 것에 관해 고민하며 마침내 긍정하기까지의 과정을 세밀하고 사려 깊은 문장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가족, 학교, 마을, 더 나아가 국가라는 공동체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지 어린이의 시선에서 날카롭게 포착하며 문제 제기한다. 아마존 ‘교사들의 선택’ 선정 도서이며, 영국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북트러스트’의 추천을 받은 만큼,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 읽으며 새로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다.

□ 자폐에 관한 작가의 경험이 생생하게 담긴 작품
이 책의 저자인 엘 맥니콜은 자신이 가진 자폐 스텍트럼 장애에 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이야기를 썼다. 한 인터뷰에서 이 작품을 쓰게 된 계기를 이렇게 전했다. “다른 책에서 자폐를 다루는 방식이나 표현이 정말 형편없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어린이는 자신이 이야기 속에서 긍정적으로 그려지는 걸 볼 자격이 있어요.” 이러한 생각이 담긴 작품답게 《스파크》에서는 장애를 흥미 유발 위주의 소재로 소비하지 않는다. 자폐 성향에 관한 구체적인 묘사뿐 아니라, 이런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서 맞닥뜨리는 어려움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한다. 우리가 ‘보통’ 혹은 ‘평범’이라고 정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할지, 주인공 애디를 통해 진지한 질문을 던진다. “짧고, 재미있고, 읽기 쉬운 이야기 속에 의미 있고 중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라는 추천사처럼, 주제인 ‘다양성이 즐겁게 공존하는 세상’으로 일관되고 힘차게 나아간다.

□ 열한 살 애디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인 열한 살 애디는 엄마, 아빠, 쌍둥이 언니랑 같이 산다. 애디는 자폐 성향이다. 쌍둥이 언니 중 한 명인 키디도 그렇다. 시각과 청각이 너무 예민해서 모든 것이 들리고, 아주 작은 것도 보인다.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 있는 상어처럼 다른 사람들은 못 느끼는 것들을 느낀다. 애디는 수업 시간에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려 처형당한 여자들에 대해 알게 된다. 그 사람들을 자신과 동일시하며 괴로워하다가 추모비를 세우는 캠페인을 벌인다. 주변 사람들의 무시하는 시선과 차가운 반응에도 애디는 포기하지 않는다. 다르다는 것 때문에 괴로워했던 애디가 자신이 결코 다르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기까지, 치열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수세기 전과 지금 상황이 대비되면서 애디를 둘러싼 다양한 사람의 이야기가 공감을 자아낸다. 이 책을 읽는 누구나 애디의 특별한 삶과 프로젝트를 열렬히 응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애디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져 보길 바란다.




조명이 나쁘다는 건 불빛이 너무 밝다는 것이다. 나 같은 사람은 두통이 일어나고 눈도 아프다. 그것들은 너무 시끄럽게 보인다.

자기 자극 행동은 내가 내 감정을 감당할 수 없을 때 나오는 행동이다. 손에 짜릿한 느낌이 들면서 파닥이게 되고, 팔다리가 마구 움직인다. 가끔 뒷머리를 마구 쓰다듬고 싶은 충동도 느낀다. 대개 나는 이런 행동을 안 하려고 노력하거나 숨겨야 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엘 맥니콜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아동 문학가로, 현재는 런던에 살고 있습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갖고 있어 장애 인권에 관심이 많으며, 대학교에서 신경 다양성 성향 학생들의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지 않을 때는 편집자로 일하고, 종종 알록달록한 초커 목걸이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선물하기도 합니다. 《스파크》는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

  목차

1장 5
2장 13
3장 28
4장 43
5장 56
6장 67
7장 77
8장 94
9장 116
10장 128
11장 143
12장 151
13장 162
14장 180
15장 199
16장 208
17장 223
18장 231
19장 241
20장 255
21장 266
감사의 말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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