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 틔우기 1권. 성경 속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유아 그림책이다. 언제나 혼자였던 ‘나’는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놀라운 변화를 겪는다. 책 속 이야기를 통하여 '나'와 어디서든지 늘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깨닫는 동시에 가족, 친구, 이웃 공동체를 향한 예수님의 따뜻한 마음과 시선에 함께 공감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물가에서 만났어요> 소개 -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만남 <우물가에서 만났어요>는 성경 속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유아 그림책이에요.
나는 여느 때처럼 물을 길으러 홀로 우물가에 갔어요. 하지만 그날은 특별했어요. 왜냐하면 그곳에 예수님이 찾아오신 날이거든요!
언제나 혼자였던 ‘나’는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놀라운 변화를 겪어요.
책 속 이야기를 통하여 '나'와 어디서든지 늘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깨닫는 동시에 가족, 친구, 이웃 공동체를 향한 예수님의 따뜻한 마음과 시선에 함께 공감할 수 있어요.
-'나'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내가 홀로 물을 긷고 있을 때, 예수님은 찾아오셨어요. 내가 겪었던 모든 일들을 이미 알고 계셨지요. 내가 예수님을 알지 못했을 때도 예수님은 언제나 내 곁에 계셨어요.
예수님께서 나에게 찾아오셔서 함께 하심을 믿으며, 우리 또한 주변에 소외된 친구들과 이웃들을 찾아가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 보아요.
-'나'는 예수님을 만나면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요?‘나’는 깜짝 놀라 마을로 달려가서 예수님이 찾아오신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어요. 마을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기 시작했어요.
예수님을 만나고 나면 우리의 삶은 크게 바뀌어요. 예수님을 만난 삶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변화가 일어나요.
그림책 속 ‘나’의 행보를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을 만난 후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어우러져 가게 되는지 느낄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주연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세상을 향하여 한발 한발 내딛는 아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