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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1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비룡소 | 3-4학년 |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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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판매되며 ‘초등 과학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초등보다 더 어린 연령도 읽을 수 있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가 4년 만의 신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출간한 11권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 중 하나인 ‘날씨’와 ‘동물’을 다룬 두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권말에는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과 같은 알찬 부록을 수록했다. 마치 교실 속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신기한 과학 교실」에서는 칠판과 게시판을 활용해 과학 토막 상식을 알려 준다.

비와 눈이 어떻게 내리는지 차근히 설명할 뿐만 아니라 ‘추울수록 눈이 더 잘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고요?’, ‘박쥐는 똥도 거꾸로 매달려서 싸나요?’와 같은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흥미진진한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과학 정보를 전달한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는 본문의 내용을 더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삐쭉빼쭉 들쭉날쭉 제각기 모습이 다른 눈 결정은 자연의 신비를 실감하게 한다. 덧붙여 세계에서 가장 큰 박쥐와 작은 박쥐를 소개하는 코너는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베스트셀러!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스쿨버스 시리즈!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 강추! ―해* (예스24 독자)
7세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6세부터 꾸준히 잘 보고 있습니다. ―tw*****ins (교보문고 독자)
어느 하나도 놓칠 수 없는 재미와 정보를 담고 있어요. ―ap***ent (알라딘 독자)

‘날씨’와 ‘동물’을 주제로 초등 과학 교과서 맛보기!
깔깔 웃으며 신나게 탐험하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쏙쏙!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판매되며 ‘초등 과학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초등보다 더 어린 연령도 읽을 수 있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가 4년 만의 신간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출간한 11권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 중 하나인 ‘날씨’와 ‘동물’을 다룬 두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눈과 비는 어떻게 내리는 걸까?”
“박쥐는 어두컴컴한 동굴에서 어떻게 살지?”
상상력 가득한 스쿨버스 타고 과학 호기심 해결!


첫 번째 이야기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에는 눈을 찾아 떠나는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온통 눈으로 덮인 마을에 도착하자 프리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신기한 바람개비를 건네며 하늘로 탐험하자고 한다. 구름에 다다르자 아이들은 물방울과 함께 얼어붙을 위기에 처하는데……. 과학탐험대 친구들은 또 어떤 기지를 발휘해 이 위기를 극복할까?
이 이야기에는 구름 속, 눈 속, 꽁꽁 얼어붙은 호수 등 다양한 공간이 등장한다. 독자들은 과학탐험대의 모험과 함께하며 눈은 어디에서 오는지, 어떤 모양인지, 눈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배울 수 있다. 초등 통합 및 과학 교과서에서 여러 차례 다루는 ‘물의 순환’과 ‘날씨의 원리’를 마치 동화책을 읽듯 술술 읽으며 익힐 수 있다.

두 번째 이야기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에서는 작은 갈색 박쥐를 찾으러 떠나는 과학탐험대의 모험이 펼쳐진다. 팀네 집에 박쥐가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아이들은 박쥐를 찾아 현장 학습을 떠난다.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원래 박쥐들이 살던 곳을 찾기 위해 신기한 스쿨버스에 오른다. 과연 과학탐험대는 박쥐의 집을 찾아낼 수 있을까? 박쥐들은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까?
이 이야기에는 하늘을 나는 유일한 포유류인 박쥐를 소재로 생물의 다양성을 전한다. 새와 비슷한 날개를 가졌는데 왜 박쥐는 새가 아닌지를 설명하며 포유류의 개념을 알려 주고, 생김새가 비슷한 동물일지라도 특성에 따라 먹이, 사는 곳, 생활 방식 등이 다르다는 사실을 전달한다. 한 시간에 천 마리가 넘는 곤충을 잡아먹거나 어두컴컴한 동굴 속에서 초음파로 소통하는 신기한 박쥐의 특징을 통해 생태계의 구조, 소리의 성질까지 익힐 수 있다.

본문의 내용을 더 탄탄하게 잡아 줄 다양한 부록 수록!
재미와 학습을 모두 잡은 대표 어린이 과학책!


권말에는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과 같은 알찬 부록을 수록했다. 마치 교실 속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신기한 과학 교실」에서는 칠판과 게시판을 활용해 과학 토막 상식을 알려 준다. 비와 눈이 어떻게 내리는지 차근히 설명할 뿐만 아니라 ‘추울수록 눈이 더 잘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고요?’, ‘박쥐는 똥도 거꾸로 매달려서 싸나요?’와 같은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흥미진진한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과학 정보를 전달한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는 본문의 내용을 더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삐쭉빼쭉 들쭉날쭉 제각기 모습이 다른 눈 결정은 자연의 신비를 실감하게 한다. 덧붙여 세계에서 가장 큰 박쥐와 작은 박쥐를 소개하는 코너는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스키장의 인공 눈과 자연 눈의 차이, 초음파로 세상을 보는 동물 등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일상 속 과학 정보와 마무리 퀴즈는 「신기한 과학 상식」에서 만날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애너 콜
어린 시절 벌레, 곤충을 다룬 책들을 즐겨 읽는 과학 소녀였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사서, 어린이 책 편집자로 일하다가, 어린이 문학과 과학 지식을 결합한 어린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첫 번째 책 『바퀴벌레』를 시작으로 90권이 넘는 책을 펴냈고, 2020년 7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로 워싱턴 포스트 논픽션 상, 데이비드 맥코드 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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