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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 우리집은 물 물 물
파란정원 | 3-4학년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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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맛있는 동시 시리즈 2권.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물에 시인의 섬세함과 아이의 천진난만함 그리고 끝없는 상상을 불어넣어 아이의 호기심과 감성을 끌어내고 있다.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이 다시 한 번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동물을 표현한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동물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동시의 리듬을 그대로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한다.

동물원이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우리집은 물물물’이라는 경쾌한 리듬으로 물속 동물 이야기를 시작한다. ‘물물물’은 ‘물’이라는 단어를 반복하여 아이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동시는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고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동물원으로 나들이를 떠나요

동시집 《동물원》은 땅 위 동물, 물속 동물, 하늘 동물로 나누어져 있다.
그 두 번째 이야기《동물원-우리집은 물물물》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속 동물을 아이의 천진난만함에 작가의 끝없는 상상력을 담아
새로운 생각을 끌어낼 수 있도록 표현하였다.
또한 아이와 함께 동시를 읽고, 깔깔거리며 몸짓으로 동시를 표현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에게는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동물원으로 놀러 오세요!
동시로 만나는 행복한 동물원 감성 나들이


동시집 《동물원》은 동물을 땅 위 동물, 물속 동물, 하늘 동물로 나누어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두 번째가 바로 물속 동물 이야기 《동물원-우리집은 물물물》이다.
이 책은 동물원이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우리집은 물물물’이라는 경쾌한 리듬으로 물속 동물 이야기를 시작한다. ‘물물물’은 ‘물’이라는 단어를 반복하여 아이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은 동시의 시작부터 의성어를 통해 리듬을 느끼게 하여 아이의 새로운 상상과 생각을 끌어내려 한 것이다. 동시는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고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 표지를 넘기면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이 다시 한 번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유아스러운 느낌에 포근하지만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 동물원이라는 친근감에 동물들의 익살스러움을 더해 천진난만하고, 아이 같은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더욱 눈길을 끌게 한다.
동시집 《동물원-우리집은 물물물》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깔깔거리며, 몸짓으로 동시를 표현하며 아이에게는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을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의 천진스러움을 느끼게 할 것이다.

동시로 만나는 행복한 동물원 감성 나들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물속 동물을 주제로 하여 동물원 감성 나들이를 떠난다.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물에 시인의 섬세함과 아이의 천진난만함 그리고 끝없는 상상을 불어넣어 아이의 호기심과 감성을 끌어내고 있다.

소리로 느끼는 동시의 리듬
‘팔락팔락, 뱅글뱅글, 뽀르르, 씽씽, 뾰족뾰족’등과 같이 동물을 표현한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동물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동시의 리듬을 그대로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한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다
동시가 그대로 담긴 듯한 경쾌한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해준다. 유아스러운 느낌에 포근하지만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 동물원이라는 편안함에 동물들의 익살스러움을 더해 아이의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종상
1935년 안동 한두실에서 태어나 풍산 죽전에서 자랐다. 안동사범 본과 졸업 후 52년간 어린이들과 살며 동시, 시, 시조, 동화를 써왔다. 1958년 『새교실』에 소년소설 「부처손」이, 1959년 경북경찰국 민경친선 신춘문예에 시 「저녁 어스름」이,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됐다. 동시집 『흙손 엄마』, 동화집 『아기 사슴』, 시집 『소도 짚신을 신었다』, 시조집 『꽃도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다가온다』, 수필집 『개성화 시대의 어린이, 어린이 문화』 등이 있다. 대한민국 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고, 한국시사랑회 회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2017년 현재 『문학신문』 주필로 있다.

  목차

멸치가 큰 고기? | 갑옷 입은 가재 | 돌고래 쇼쇼쇼 | 알록달록 나비고기 | 느릿느릿 느림보 거북 | 팔락팔락 가리비 | 옆으로 옆으로 게걸음 | 배불뚝이 복어 | 씽씽 잠수함 고래! | 가오리연을 띄워요 | 바다의 꽃과 별 불가사리 | 따개비 마을 | 뾰족뾰족 멍게 | 조개와 숨바꼭질 | 재롱둥이 물개 | 갈치 칼싸움 | 뽀르르뽀르르 밤게 | 살랑살랑 버들붕어 | 빡빡머리 문어 | 산호는 단풍이에요 | 슬기슬기 다슬기 | 하늘하늘 해파리 우산 | 작고 작은 말 해마 | 상어야, 으스대지 마! | 하하하 오징어 | ★ 동시야, 친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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