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시끌벅적 꿈찾기 대소동 이미지

시끌벅적 꿈찾기 대소동
문공사 | 3-4학년 | 2012.02.10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17x21.5 | 0.329Kg | 173p
  • ISBN
  • 978894522003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책 읽는 도서관 시리즈 14권. 주인공 성우의 꿈은 조금 엉뚱하다. 돈을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니고, 누구나 우러러보는 직업도 아니다. 엄마는 진작부터 ‘대학교수’가 되라고 엄포를 놓았지만, 성우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성우의 꿈은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명철이의 꿈은 너무 대책이 없어 탈이다. 하나는 꿈 정하는 일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부모님을 따라 살기로 했다. 그리고 꾸미 선생님은 신바람이 나야 진짜 꿈이라고 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아직 신바람을 느끼지 못해 고민이 많은데….

  출판사 리뷰

꿈 때문에 갈팡질팡하는 아이들의
신바람 나는 진짜 꿈 찾기!


매일같이 꿈을 묻는 고집불통 꾸미 선생님!
꿈이 없다며 뾰족뾰족 가시를 세우는 이미래,
예언가라는 허황된 꿈에 들떠 있는 박명철,
부모님처럼 대학교수가 꿈이라는 오하나,
좋은 아빠라는 꿈을 몰래 간직한 전성우.

과연 이 중 좋은 꿈은 무엇일까요?
진짜 꿈은 그 일을 할 때 신바람이 나는 것!
그 꿈을 찾기 위해 우리 마음속에 있는 신바람을 찾아
시끌벅적 꿈 찾기 대소동을 일으켜 볼까요?

행방불명, 신바람 나는 진짜 꿈은 어디에 있을까?

꿈에는 놀라운 힘이 있답니다. 꿈을 생각하면 설레고, 꿈을 이루려고 노력할 때는 나 자신도 몰랐던 힘이 넘쳐 납니다. 꿈이 좌절되면 마음이 아프고, 꿈을 이루면 그 기쁨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이렇게 꿈이라는 짧은 글자 안에는 참 많은 것들이 들어 있어서, 사람들을 울게도 만들고 웃게도 만들지요. 어느 시대, 어느 누구에게나 공통분모가 하나 있다면 그건 아마 이 꿈일 거예요.
자, 여기 이 동화에 등장하는 성우라는 친구에게도 실은 꿈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성우의 꿈은 조금 엉뚱합니다. 돈을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니고, 누구나 우러러보는 직업도 아닙니다. 엄마는 진작부터 ‘대학교수’가 되라고 엄포를 놓았지만, 성우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성우의 꿈은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성우 같은 친구만 있지는 않습니다. 미래는 꿈이 없다고 합니다. 명철이의 꿈은 너무 대책이 없어 탈입니다. 하나는 꿈 정하는 일이 너무 어려워서 그냥 부모님을 따라 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꾸미 선생님은 신바람이 나야 진짜 꿈이라고 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아직 신바람을 느끼지 못해 고민이 많습니다.
친구들은 이 중 누구와 가장 닮았나요? 진짜 꿈을 찾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어쩌면 《시끌벅적 꿈 찾기 대소동》에서 그 해답을 엿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꿈 때문에 갈팡질팡하는 이 친구들이 어떻게 신바람 나는 진짜 꿈 찾기에 도전하는지 지켜보세요. 분명 꿈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보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혹시 아나요? 이 동화를 통해 행방불명된 여러분의 진짜 꿈을 다시금 찾을 수 있을지 말이에요.




“이제부터 선생님을 ‘꾸미 선생님’이라고 불러 줘요. 알았죠?”
이렇게 해서 선생님의 이름이 꾸미 선생님이 되었다.
‘꿈’을 풀어서 말하면 ‘꾸미’가 된다. 여기에 성씨인 ‘박’을 붙이면 ‘바꾸미’가 된다.
꿈을 주기도 하고, 무엇인가를 바꿔 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어서 손바닥 내!”
꾸미 선생님이 플라스틱 자로 미래의 어깨를 툭툭 건드렸다.
그때서야 미래가 손바닥을 내밀었다.
“별꼴이야!”
미래가 입을 비틀어 이렇게 내뱉었다.
머리 위로 올라간 꾸미 선생님의 손이 잠시 멈칫거렸다.
짝!
첫 번째 매가 미래의 손바닥 위에 떨어졌다.

  작가 소개

저자 : 홍종의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고,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철조망 꽃」이 당선되어 그 꿈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계몽아동문학상, 대전일보문학상, 아르코창작기금,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살짝이 주인을 찾습니다!』『너 때문에 못살아!』『깃털이 지켜준 아이』『하얀 도화지』『내가 먼저 사과할게요』『나는 누구지?』『물길을 만드는 아이』 등 60여 권이 있습니다.

  목차

1장 꾸미 선생님
2장 꿈이 없다
3장 걱정거리
4장 난처한 재채기
5장 좋은 선생님
6장 시끌벅적 꿈 찾기 대소동
7장 연구 대상
8장 오하나를 지켜라
9장 예언할 수 없는 일
10장 도망치지 마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