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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쓰는 시
세 살부터 일곱 살까지 마주이야기
웃는돌고래 | 부모님 |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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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을 담아, 저절로 터져 나오는 말들을 옮겨 적은 몇 년의 기록이 그대로 한 권의 시집이자 성장 이야기가 되었다. 들어주고 또 들어주자, 그것만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던 마주이야기 교육의 대가 박문희 선생의 말대로, “아이들 말은 아이들의 모든 것”임을 그대로 보여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아이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내는 마주이야기|

아이가 새로운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느꼈던 부모의 환희와 감동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하기 어려울 만큼 큽니다. 그러나 지나고 나면 “그땐 그랬지” 하는 어렴풋한 감상만 남을 뿐, 아이의 성장 어떤 지점에서 감동을 느꼈는지는 희미해지고 맙니다. “엄마, 나는 바람을 잡을 수 있어요. 볼 수도 있어요. 저기 저렇게 나뭇잎이 흔들리잖아요.” 하던 세 살 아이의 놀라운 말을 그 순간 적어 두지 않았다면, 일상의 수많은 순간들이 그랬던 것처럼 어디론가 날아가 버리고 말았을 겁니다. 이제 막 말을 배워 입 밖으로 내놓기 시작한 세 살,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한껏 키워 나가는 네 살, 주변 사람들과 자신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얘기하던 다섯 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시작하는 여섯 살, 어휘력이 폭발하면서 어른들은 잊어버린 ‘놀라움’과 ‘신기함’의 세계를 전해 주기 시작하는 일곱 살까지 아이가 한 말 그대로를 담았습니다. 따로 시를 배우지 않았어도 아이들은 이미 시인이었음을, 아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 적기만 해도 시가 된다는 것을 알게 하는 기록들입니다.
마음을 담아, 저절로 터져 나오는 말들을 옮겨 적은 몇 년의 기록이 그대로 한 권의 시집이자 성장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들어주고 또 들어주자, 그것만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던 마주이야기 교육의 대가 박문희 선생의 말대로, “아이들 말은 아이들의 모든 것”임을 그대로 보여 주는 책입니다.

|세 살부터 일곱 살까지, 성장을 한눈에|

아이의 말을 가공하지 않고, 부모와 주고받은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여러 명의 아이들을 가르친 유치원 선생님이 여러 아이들과 주고받은 ‘마주이야기’ 기록은 전에도 있었으나 한 아이의 성장을 그대로 보여 주는 성장 기록으로서의 마주이야기를 다룬 책은 보기 힘들었습니다. 이 책을 쓴 아이가 특별하다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어떤 아이라도 이런 기록을 잘 남겨주고 들어주면 모든 아이의 모든 기록이 특별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말은 어떨 때는 재미있고, 어떨 때는 어른의 모습을 부끄럽게 만드는가 하면, 어떨 때는 한없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부모가 자기 아이의 이런 면을 잘 남겨 마음을 담아 쏟아내는 아이들의 순간을 잘 남겨 주면 좋겠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말의 세계에서 글의 세계로

세 살: 내 이름은 똥강아지야
그러니까 지금 줘
나비가 되면
계란의 맛
구름의 색깔
똥강아지
배려
살구가 병원에 가면
바람을 잡는 방법
같이 놀자!
선풍기 바람

깊이 읽기1 세 살, 애착 욕구로 넘쳐나는 시기
붙어 있거나 떨어져 있거나

네 살: 독침 쏘는 맛이 나
내 손은 두 개
다람쥐의 눈물
예쁜 것과 멋진 것
빨리 먹어야 돼
무 먹으면 되지
할아버지가 잘 찾아오실까?
엄마도 어린이집 가서 배우면 돼
먹어도 돼!
나라 이름 대기
강아지 눈
싸우지 마
독침 쏘는 맛
엄마 사랑만 기억할게!
깊이 읽기2 네 살, 아이의 첫 번째 사회생활을 응원해 주자: 아이가 진짜로 배워야 할 것들

다섯 살: 화살표가 똥꼬를 꼭꼭
엄마, 녹여 줘
이러다
똥꼬를 꼭꼭
어른이면 알아야지
엄마, 우리 저기 앉자!
매생이굴국
펭귄의 인형놀이는
깊이 읽기3 다섯 살, 나의 양육 태도는 어디쯤 있을까?: 날마다 자라는 어린이

여섯 살: 몰라 몰라 몰라쟁이
목 방귀
겨울눈 걱정
내려 주고 싶어
이게 윙크야
아빠는 커서
할머니, 똥 먹었어?
몰라 몰라 몰라쟁이
잘 다녀와 줘서 고마워
엄마, 나 돈 있어?
우리 이제 큰일났어?
구름도 속상한가 봐
그래도 용서해 줘야 해
엄마도 귀여워
엄마 차, 대~단하다
식당 주인이 속상하잖아
엄마는 살쪄도 예뻐!
깊이 읽기4 여섯 살, 발달을 어떻게 볼 것인가? : 한 번에 한 걸음씩, 하루하루 한 뼘씩

일곱 살: 일곱 살, 내 평생소원은
말 안 하는 공연
엄마는 좋겠다
열 개는 너무 많아
대보름 무지개 밥상
일곱 살 평생소원
벚꽃 솜사탕
대중소가 무슨 말이냐면
이러다 정말
엄마가 할머니 되면
깊이 읽기5 일곱 살의 위기, 어떻게 지나갈까?
넘치는 호기심에 성실하고 친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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