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크를 주인으로 섬기는 기사, 라이너 헤르빌샤인. 그것이 나의 이름이다. 미궁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후즈야즈의 기사로 돌아온 나는, 라스티아라의 밀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 임무의 내용은, 주얼 크루스들의 몸속에 흐르는 『티아라 님의 피』를 회수하는 것. 그 임무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이제 남은 건 『재탄생』 의식을 기다리는 것뿐. 그런데 그런 내 앞에 티아라를 자처하는 인물이 나타났다. 그녀는 『티아라 님의 피』를 내게 전부 넘겨주고 싶다고 하는데?
출판사 리뷰
--『재탄생』하는 사명.지크를 주인으로 섬기는 기사, 라이너 헤르빌샤인. 그것이 나의 이름이다. 미궁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후즈야즈의 기사로 돌아온 나는, 라스티아라의 밀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 임무의 내용은, 주얼 크루스들의 몸속에 흐르는 『티아라 님의 피』를 회수하는 것. 그 임무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이제 남은 건 『재탄생』 의식을 기다리는 것뿐.
그런데 그런 내 앞에 티아라를 자처하는 인물이 나타났다. 그녀는 『티아라 님의 피』를 내게 전부 넘겨주고 싶다고 하는데??.
“네가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가 주었으면 해”
이 후즈야즈 11번 십자로에서, 나는 “프롤로그”를 향한 첫발을 내디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와리나이 타리사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마을에서 소모품 아이템을 잔뜩 구입하지만, 전투가 끝나고 보면 대부분이 남아있습니다. 엔딩 이후에 주인공은 그 아이템들을 다 사용하는 걸까요. 세계를 구한 후의 주인공에게는 쓸모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11권.
목차
1. 피 모으기
2. 피 옮기기 의식
3. 결말
4. 사랑의 『고백』
5. 『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