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적인 생활을 소재로 한 '좋은 생각' 동화.
먼저 누구든 한 번쯤 겪을 법한 우리 주변의 이야기가 두세 장에 펼쳐진다. 이야기 끝에는 '생각열기'라는 코너를 두어 아이들에게 건네는 말을 두세 줄로 정리해 두었다. 뾰족히 옳은 생각을 강요하는 것도, 타이르거나 훈계하는 것도 아닌 말들이지만, 다시 한 번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야기는 '웃음이 터지는 이야기', '미소가 번지는 이야기', '가슴이 따스해지는 이야기',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 '코끝이 찡한 이야기'의 다섯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짧은 이야기를 통해 생각을 유도해 내는 책.
작가 소개
저자 : 이영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동화집 <어느 소년병 이야기> <아빠 몸속을 청소한 키모> <왕따면 어때> 외 여러 권이 있으며, 이주홍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